를 방문해 보았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이 코미디를 직접 목격할 수 있게 되었다. 

정말 1월은 30일을 31일로 잘못 적어 놓았고, 4월과 6월은 영어를 신기하게 적어 놓았다. 몇몇 월은 요일을 가로가 아니라 세로로 쓰는 발상의 전환도 돋보였지만, 우리나라의 요즘 글은 가로쓰기이고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읽어 나가는 것이 정상인데 좀 튀는 발상이 아닌가 하다. 4월 4일은 무슨 날이데 빨간색으로 해놓았는지도 궁금해졌다.



청와대 내부에서 누가 혼나도 크게 혼나겠구나 생각이 든다. 이 글을 쓰는 동안에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풍경과 청와대의 정경"을 감상할 수 있는 배경 화면 달력 서비스의 링크는 다른 것으로 교체되었다.1


- 시간별로 랜덤하게 바뀌는 것인지는 모르겠다.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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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이 국민 퍽큐 날리고 있는 사진이네...
많은 국민들이 바라는 새해 선물은 이게 아니었는데,
신기한 달력을 선물로 - ^^
세로로 해놓는건 아마 일본식이라 그런게 아닐까 합니다. 알아서 일본식으로 기어주시는 (왜 일본식인지는 뭐 굳이..) 청와대 직원들의 센스..
갑자기 일본에서도 달력을 그렇게(세로로) 쓸까 궁금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