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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충격적인 뉴스가 연이어 터졌다.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이야기는 아침 SBS 속보로 소식을 접했지만, MBC와 KBS에서는 바로 다루지를 않아 채널을 돌리면서 확연히 대비가 되기도 했다. 아무튼, 자살, 사망이라는 단어가 핵심이었고, 특별히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어감이 좋지 않았다. 해당 시점에서 둘 다 확인된 바도 없다면서 좀 그렇다.

웹을 찾아 보았다. 몇몇 소식이 올라왔는데 아직은 뭐가 없다.

그런데 다음 뷰의 전면에 대비되는 두 단어를 볼 수 있었다. '사망'과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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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안타까운 일이다. 고인들의 명복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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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에 들려온 충격적인 소식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한것이 공식적으로 확인된 충격적인 뉴스를 들으며 뒷산에서 자살을 시도한것인지 음독을 한것이니 아니면 실족을 한것이니 좀더 조사가 진행 되어 봐야 알겠지만. 한국사에 남을 인물이는데 뇌물설이 나오고 사실인지 아닌지 모를 비리사건들 이 줄줄이 나오면서 실망도 많이 안겨 줬지만 그러면서도 방관자 자세를 취한 우리가 그분을 벼랑끝에서 밀어 버린 것 타살을 주범들은 아닐까? 인간 노무현으로 대통령의..

부끄러운 줄 모르는 자들이 부끄러워 할 줄 아는 사람 하나를 죽였다. . . . 잘난 사람은 언론이나 윗 사람에게 헤헤 거리면서 고개 숙여야 한다. 그렇지 못하면 늘 이런 식의 결말이 찾아온다. '그들'은 잠시 최고의 예우를 운운하며 슬픈 척 하겠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세상을 집어 삼킬 야심만을 보일 것이다. 통재라. 언론과 맞서 싸우고, 기존의 정치 세력, 언론과 맞서싸운 사람이. 큰 세력에 빌붙지 않고도, 국민의 신뢰만으로 대통령에 당선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