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효과를 배가할 수 있는 기능이 바로 문자(SMS)일텐데 2009년 5월 1일이 게시일인 국산 SMS 앱이 있다.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네이트온(NateOn) 사용자라면 웹 문자로 할당받은 용량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해당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바로 사용하기 전에 네이트온 접속 정보를 설정(Settings)에서 넣어주어야 한다. 이때 주의할 점은 아이디를 @nate.com을 포함한 이메일 주소로 넣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후에 앱 아이콘을 실행하면 된다.



주소록에서 전화번호를 찾아와 입력할 수도 있다. 남은 문자 개수도 알려준다.
이제 문자를 받는 일만 남았다. IM+와 같은 앱을 사용하면 메신저로 받은 문자 메시지를 확인할 수도 있지만, 내 경우에 한글(Korean)이 제대로 나타나지 않아 현실적으로 사용 불가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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