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번역
도 그런 서비스 중 하나인데 최근 번역 페이지의 인터페이스가 싹 바뀌었다. 우선 원문을 입력하고 결과가 오른쪽에 나오던 방식이 아래와 위로 바뀌었는데, 원문을 타이핑하고 있으면, 그때그때 번역 결과를 바로 보여준다. 물론 원문을 복사해 붙여넣고 [번역하기]를 이용해도 된다.또 하나의 변화는 TTS(Text-to-Speech) 기능이다. 번역된 결과를 소리로 읽어준다. 아직은 영어(English) 정도만 되는 것으로 보이고, 음색이 썩 훌륭하지는 않지만 들을 만은 하다.

아래 동영상 뒷부분에서 음성을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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