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garSync] Dropbox를 밀어낼 기세인 웹 기반 저장 공간 동기화 서비스, 2010. 12. 19.
이 서비스는 무료 사용자의 경우 5GB를 기본 용량으로 제공받아 사용할 수 있는데, 꾸준히 사용하다보면 다른 저장 장치나 서비스와 마찬가지로 점점 남은 공간이 줄어드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런데 이 서비스에서는 사용하면서 수시로 삭제한 파일이나 폴더를 PC의 휴지통처럼 "Deleted Files"라는 폴더에 임시로 보관해두게 된다. 동기화하면서 혹시 발생할 지 모를 파일 손실을 방지하는 중요한 수단이다. 그렇지만 이 폴더도 전체 사용 공간으로 합산이 되기 때문에 이제는 지워서 소용없는 파일도 용량을 차지하게 되는 문제가 발생한다.
여유 공간이 충분하다면 굳이 그럴 필요는 없지만, 조금이라도 저장 공간이 더 필요하다면 수시로 이 폴더를 정리하는 것이 좋다.

"SugarSync Files Manager"를 연 다음 "Deleted Files" 폴더 위에서 오른쪽 메뉴를 불러 [Empty Deleted Files]를 선택해 모든 내용을 삭제한다.

또는, 원하는 파일들만 선택해 지워도 된다.

따로 휴지통의 용량을 정하거나 일정 조건 하에서 자동으로 정리하는 기능이 없으므로 수시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참고로 기본으로 제공되는 5GB 공간은 추천 제도를 통해 조금씩 늘려나갈 수 있다. 처음 가입할 때 추천을 받아 가입하면 250GB를 추가로 얻을 수 있다. 5월 31일까지 500MB로 두 배를 받을 수 있다.
혹시 이런 추천 방식으로 500MB를 더 받으려고 한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가입하면 된다.
https://www.sugarsync.com/referral?rf=e9i22ks0v3eci
가입도 간단하다. 이름과 이메일 주소, 암호 정도만 입력하면 된다.
PC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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