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Filed under iDevice
|| English || 中文 || view 5864 ||

ABC 순.

Action Menu Plus Pack 아이폰의 자르기. 복사하기, 붙여 넣기 기능을 강화하는 앱. 트위터 연동 및 사전 기능도 있다. 2.99달러.
참고: [Action Menu Plus Pack] 아이팟 터치의 자르기, 복사, 붙이기 메뉴를 더 유용하게(탈옥 필수), 2009. 9. 14.
Action Menu Plus Pack
Activator (1.6.1) 일종의 단축키 지정용 앱이다. 각종 상황에서 몇 가지 제스처 등 동작을 이용해 필요한 앱을 실행하거나 장치 설정 등을 변경할 수 있다. 무료.
AdBlocker 사파리나 각종 앱에서 광고를 필터링한다. 완벽하게 작동하는 것은 아니지만 없는 것보다는 낫다. 2.19달러. 2.99달러 아님.
Apptivator홈 화면에 널려 있는 아이콘을 두 번 선택하여 특정 앱을 실행시키거나 기능을 활성화할 수 있다. 예들 들어, 카메라 앱을 한 번 탭하면 카메라가 실행되지만 두 번 탭하면 사진 앱이 실행되도록 할 수 있다. 2.00달러.
AssistantExtensions아이폰 4S의 음성 비서인 시리(Siri)가 알아듣는 명령을 조금 더 확장해준다. 와이파이, 블루투스를 음성으로 켜고 끌 수 있다. 화면 밝기를 음성 명령으로 조정할 수 있고, 내가 한 말을 따라 말하게도 할 수 있다. 또한, 아이폰에 설치된 앱을 음성 명령으로 실행할 수 있다. "Open"이나 "Launch"와 앱 이름을 붙여 말하면 된다. 앱 이름은 홈 화면 아이콘 아래에 있는 것과 같은 것으로 해야한다. 물론 한글(Korean) 이름으로 된 앱은 작동하지 않는다. 그뿐만 아니라 아이폰에 설치된 SBSettings 토글도 켜고 끌 수 있다. "Let's chat"이라고 말하면 시리와 대화의 시간을 가질 수도 있다. 이 확장의 가장 큰 특징은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을 추가해 넣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개발 능력이 있을 때 이야기지만 확장성을 높이는 중요한 기능이다. 기본으로는 유튜브 검색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Search XXX on Youtube"라는 명령을 사용하면 원래 시리가 종료되면서 사파리에서 검색하지만, 이 확장을 이용하면 시리 화면 내에 검색 결과를 보여준다. 자세한 사항은 제작자의 홈페이지 를 참조한다. 무료.
사용자 삽입 이미지
Auto Silent미리 설정된 시각이나 조건, 일정에 맞추어 아이폰의 전화 벨이나 문자 메시지 수신음 등을 자동으로 제어할 수 있다. 회의가 있는 시간에 자동으로 진동 모드로 바꿀 때 유용하다. 2.99달러.
Backgrounder (1.1.0-1)설치된 앱을 배경에서 실행하게 한다. 진정한 멀티태스킹을 할 수 있다.
Cyntact연락처의 이름 목록에서 이름 왼쪽에 사진이 나타나도록 해준다.
DataDeposit 개별 앱의 설정 정보나 자료를 Dropbox로 저장했다 필요할 때 복원하거나 다른 장치로 옮길 수 있게 해준다.
DisplayOut 아이폰의 화면을 외부의 TV나 프로젝트로 연결된 모니터로 전송해주는 앱. 이런 기능을 도와주는 별도의 케이블이 있어야 한다. 2.99달러.
Display Recorder (1.2.5) 아이폰 사용 화면을 바로 동영상으로 녹화하거나, PC에서 보면서 마우스로 사용할 수도 있고, PC에서 바로 스크린샷을 캡처할 수도 있다.

참고 1: [Display Recorder] 탈옥 아이폰 자체에서 화면을 동영상으로 녹화하거나 실시간으로 중계하기, 2010. 5. 20.

참고 2: [탈옥 아이폰] 3GS와 4에서 Display Recorder로 녹화한 동영상 비교, 2010. 10. 13.
Fast Copy선택한 내용을 복사하거나 붙여 넣을 때 나타나는 팝업 메뉴가 실행되는 속도를 빠르게 해준다. 약간 멈칫하던 현상이 없어진다.
Hands-Free Control 아이폰의 시리(Siri)나 음성 명령은 보통 홈 버튼을 길게 누르면 활성화한다. 가끔 이렇게 활성화하는 방법이 불편할 수 있는데, 이 앱을 설치하면, 버튼을 누를 필요 없이 미리 약속해 둔 단어(예: 시리, 컴퓨터 등)를 아이폰에 대고 이야기하면 시리나 음성 명령이 활성화한다. 활성화 명령을 임의로 바꿀 수도 있다. 항상 명령어를 듣기 위해 대기해야 하므로 배터리가 빨리 떨어지는 것이 단점이고, 명령어를 잘 못알아듣는 것도 문제지만, 잘 쓰면 유용하다.
HideJB 탈옥 상태를 감지해 실행되지 않는 앱을 실행되도록 한다.
iFile 아이폰용 탐색기이다. 4달러.
Infiniboard홈 화면은 왼쪽 오른쪽으로만 넘길 수 있지만, 이 확장을 설치하면 한 화면에 배치할 수 있는 아이콘이 숫자가 무한대로 증가하면서 위아래로 스크롤이 가능하게 된다. 1.99달러
IntelliScreenX 아이폰의 알림 센터나 잠금 화면의 내용을 좀 더 풍성하게 해준다. 아이폰에 알림 센터가 생기면서 기능이 보강되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iRealSMS 3.0 기본 문자 메시지 앱을 대체한다. 문자가 오면 내용을 한국어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능도 있다. 12.99달러.
KBShortcuts 이 앱은 우리가 PC에서 사용하는 Ctr+C(복사), Ctrl+V(붙여넣기)와 같은 단축키를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에서도 사용하게 해준다. 아이폰에서는 Crtl 대신 스페이스바를 이용한다. 즉, 특정 부분을 복사하고 싶다면 키보드에서 스페이스바를 누른 상태로 C키까지 손가락을 끌면된다. 2.50달러.

참고: "[탈옥 아이폰/아이패드] PC처럼 키보드 단축키 사용하기", 2011. 9. 22.
KillBackground 멀티태스킹 등의 이유로 스위처 바에 둥둥 떠있는 모든 앱을 한 번에 지워준다.
Last App 멀티태스킹을 위한 스위칭 바 앞쪽에 있는 두 개의 앱을 간단한 조작으로 번갈아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내 경우에는 상단 중앙의 시간 부분을 두 번 선택하면 두 앱이 Windows에서 [Alt]+[Tab]으로 전환되는 것처럼 전환되어 번갈아 나타나도록 했다. 무료.
MapReminders벗어나는 위치나 도착하는 위치를 지정하는 "미리 알림" 기능을 이용할 때, 사용하고자 하는 위치를 지도에서 정밀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0.99달러
참고: "[탈옥 아이폰] 지정한 위치를 이용한 미리 알림에서 위치를 더 정교하게 활용하기", 2012. 1. 23.
Music Box 국내외 음악 MP3 파일을 검색해 즐길 수 있도록 해주는 앱. 무료.
My3G (5.1.4) Wi-Fi로만 접속이 되고 3G 망에서는 접속이 되지 않는 일부 앱들을 Wi-Fi 망에 접속된 것으로 인식시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3.99달러.
MyWi 5.0 아이폰을 무선 공유기로 만들어준다. 19.99달러. iOS 4.3 버전부터 운영 체제 자체에 이 기능이 들어가는 있지만, 나는 이게 더 좋다.
OpenSSH 아이폰에 SSH 접속을 할 수 있게 한다.
PkgBackup 아이폰의 각종 설정, 정보(이메일, 주소록, 문자 등), 시디아 앱 목록 등을 백업해 두었다가 나중에 필요할 때 그대로 복원해 준다. Dropbox SugarSync 계정으로 백업할 수도 있고, 여러 개의 장치도 개별적으로 잘 관리할 수 있다. 7.99달러.
SBMusic 저장해 놓은 음악 재생 목록으로 음악을 들을 때 아이팟(음악 앱)에 들어가 해당 목록올 선택한 다음 재생을 시작하도록 하는 일을 간편하게 해준다. 각 재생 목록을 홈 화면에 별도의 아이콘으로 만들어 준다. 이 아이콘을 실행하면 해당 재생 목록의 음악이 차례로 또는 임의대로 지정해 둔 순서에 따라 자동으로 시작된다. 이때 별도의 앱이 뜨는 것이 아니라 음악이 배경으로 처리되어 다른 앱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SBSettings 아이폰의 각종 설정 사항을 빠르게 접근하여 제어할 수 있도록 한다. 탈옥 장치의 필수 앱이다. 다른 건 설치하지 않아도 이건 해야 한다. 그런데 iOS 5에서는 알림 센터와 같은 기능이 추가되면서 같은 위치에 비슷한 형태로 제공되던 SBSettings는 알림 센터와 통합할 수도 있다. iOS 5용에서는 상단 도구에 IP 주소, SSID나 여유 메모리를 표시하는 기능과 이동 통신사의 이름을 없애거나 다른 것으로 바꿀 수 있는 옵션도 제공한다. IntelliScreenX나 Springtomize를 사용한다면 설정 위치나 기능이 중복되는 것이 있어 잘 살펴보면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
ScrollingBoard 화면 하단 독에 들어가는 아이콘의 개수나 폴더에 들어가는 아이콘의 개수를 무한대로 만들어준다. 1.49달러.
Springtomize 2 - iOS 5+ 아이패드의 각종 구성 요소를 자기 마음대로 조정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앱이다. 각종 기능을 켜두거나 꺼둘 수 있고, 상태 도구나 하단의 독 등의 모양, 아이콘 수 등을 조정할 수 있다. 상단 통신사 이름(예: olleh)도 원하는 문구로 바꿀 수도 있는 등 상당히 다양한 조정 기능이 들어있다. 이 앱 하나로 여러 개의 트윅용 앱을 대체할 수 있다. 3달러.
StatusBarCustomClock4아이폰 화면 상당의 상태 막대에 날짜, 시간, 남은 메모리 등을 표시해 주는 앱. SBSettings에도 이 기능이 있으나 날짜의 월과 일 순서가 우리가 쓰는 방식과 달라 이 앱을 쓴다.
참고: "[탈옥 아이폰] 상태 막대 중앙에 날짜 표시 제대로 하기", 2010. 10. 30.
SwipeNav 뉴스 앱이나 트위터 앱 등을 볼 때 목록에서 특정 항목을 눌러 다음 페이지로 넘어간다면 다시 이전 페이지로 돌아가러면 보통은 상단의 [뒤로(Back)]와 같은 메뉴 등을 누르게 된다. 본문을 읽고 있다가 다시 이 버튼을 누르기 위해 손가락을 올리는 것이 귀찮고 해당 버튼 부분만 정확하게 태핑하는 것도 쉽지 않을 때가 있다. 이때 화면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쓸면 슬라이드 넘기듯이 이전 페이지로 돌아가게 해주는 앱이다. 일부 지도 앱처럼 화면을 쓸어내는 기능이 이전으로 이동하는 것이 아니라 화면 자체를 움직여야 하는 경우에 대비해서 특정 앱을 제외시키는 옵션도 있으며, 쓸어내기로 삭제를 할 때도 있으므로 이를 보완하는 옵션도 메뉴에 있다.
TCP optimizer아이폰 네트워크 설정값을 조정하여 네트워크 사용을 좀 더 원활하게 만들어 준다.
참고: "[탈옥 아이폰/아이패드] 유튜브를 조금이라도 더 원활하게 즐기기, 2011. 5. 21.
Veency (SBSettings Toggle) 아이폰용 VNC 서버. PC에서 아이폰을 제어할 수 있다. 키보드로 문자 입력도 가능하다. SBSettings 토글도 설치해 두면 필요할 때 바로 켜고 끌 수 있다.

참고: "[iPhone 3GS] 탈옥 후 내가 Cydia로 설치하는 프로그램 목록", 2009. 12. 2.
Voice ActionMenu Plugin Action Menu와 같이 사용하는 것으로, 아이폰의 "선택 항목 말하기"와 같이 선택한 텍스트를 미리 지정한 언어의 음성으로 읽어준다.

참고: "[탈옥 아이폰] 선택한 문장을 한국어와 영어를 골라 음성으로 말하게 하기", 2011. 10. 15.
WeatherIcon 아이폰 홈 화면의 날씨 앱 아이콘을 현재 날씨와 기온을 보여주는 살아 있는 것으로 바꿔준다.

참고: [아이팟 터치] 날씨 아이콘 테마를 Icone Meteo에서 Weather Icon으로 변경, 2009. 10. 14.
WeatherIcon
Webscrollian 웹 브라우저인 사파리에서 위나 아래로 화면을 이동하는 속도(폭)를 빠르게 한다.
WiCarrier아이폰 상단에 왼쪽에 있는 통신사 이름(예: olleh)을 현재 접속 중인 Wi-Fi 네트워크 이름(SSID)이나 현재 아이폰에 할당된 IP 주소를 보여준다. 이 부분을 탭할 때마다 SSID와 IP 주소가 번갈아 표시된다.

참고: [탈옥 아이폰] 상태 막대의 통신사 이름을 연결 중인 Wi-Fi 네트워크 이름으로 표시하기, 2010. 5. 8.
WiFiSMS PC 등의 웹 브라우저로 아이폰에 연결해 문자 송수신 내역을 확인할 수도 있고, 아이폰의 문자 송수신 기능을 웹 브라우저에서 그대로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웹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PC나 아이패드 등과 연결하고자 하는 아이폰이 같은 네트워크에 들어 있어야 한다. 넓은 화면에서 문자를 송수신하기가 편리하기 때문에 사무실 등에서 일을 할 때에는 이렇게 연결해 사용하면 좋다. 웹 브라우저로 접속해 두면 일정 시간 간격으로 자동으로 새로 고침을 해 새로 들어온 문자가 있으면 바로 보여준다. 단, 아이폰이 잠금 모드일 때에는 네트워크가 끊기게 되므로 주의한다.
 
※ 흔히 탈옥을 하면 유료로 사용해야 하는 앱을 무료로 무단 사용할 수 있거나, 또는 그것만의 탈옥의 목적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 여기에 있는 시디아 앱은 애플의 공식 앱 판매소인 앱 스토어에서는 기능이나 정책상의 제약으로 접할 수 없는 것으로 대부분 유료이며, 비교적 비싼 편에 속한다. 위에 적어 놓은 앱 중 유료 앱은 모두 정상적으로 구매해 사용하는 것으로 구매 이력을 시디아에서 관리해 주는 것도 있지만, HideJB처럼 별도로 제작자가 관리하는 경우도 있다. 대부분은 앱 스토어에서 운영하는 방식과 같이 한 번 구매한 앱은 다른 장치에서도 추가 요금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몇몇 앱은 장치당 하나의 라이선스만 제공하는 것도 있어서 어떻게 보면 앱 스토어보다 더 빡빡하다. 아무튼 "탈옥 = 무료 사용"이라는 인식은 잘못된 것이다.
 
  ◐ 관련 글 ◑   ◐ 100일간 인기 글 ◑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RSS 2.0 feed
ATOM 1.0 feed
Tag , , , , , , ,
Response
You can track responses via RSS / ATOM feed
RSS 2.0 feed
ATOM 1.0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