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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더 이상 할 말이 없다.

질서, 준법, 양심, 염치. 뭐 이런 것도 없다.

소방차는 일상적인 게 아니어서 그렇다고 치고. 급하게 짐을 내려야 하는 사람, 이런저런 배달하는 차, 여기서 가벼운 공놀이나 줄넘기를 하고 싶은 아이들......

참고로 지하 1층은 붐비는 편이지만, 지하 주차장에는 빈 자리가 많다.

주차 금지 구역
주차 금지 구역

권선징악. 이런 것도 따질 수는 없는 세상이니 그저 부러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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