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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하는 아이폰 케이스의 여러 기준 중 비교적 중요한 것은 카드 2장을 같이 넣을 수 있느냐 하는 것이다. 아이폰 기종에 관계 없이 사용해본 많은 케이스 중 대충 마음에 드는 것도 있기는 했었으나 현재 사용 중인 아이폰 6 플러스(iPhone 6 Plus)의 경우 자체 크기가 있어서인지 깔끔하고 아담하게 이 기능을 수행하는 케이스는 찾기 힘들다.

그래서 한 가지 생각해 본 것이 원래 카드 수납용으로 만들어지지 않은 얇은 케이스에 카드를 그냥 끼워넣는 것이다. 예전에 카드 하나를 넣을 수 있는 케이스에 두 개를 우겨넣어 약간 들린 듯 하지만 그런대로 사용한 적도 있기는 하다. 아이폰 6+는 등판이 예전 기종보다 더 넓어졌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아이폰 뒷면과 케이스 사이에 우겨넣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구한 케이스가 엑스틸(XSTEEL) 0.38mm 울트라 슬림 케이스이다. 케이스 두께가 0.38이면 꽤 얇은 편에 속한다. 0.3짜리도 있지만 이런 종류는 아이폰을 보호한다기보다 그냥 흠집 방지용 정도로 보면 된다.

한 상자에 흰색과 검은색 두 개가 들어있는데 반투명인 소프트 케이스이다.

사용 중인 카드 두 개와 전자파 차단용 카드(천 형태)를 넣었다.

아이폰 6+용 엑스틸(XSTEEL) 0.38mm 울트라 슬림 케이스

아이폰 6+용 엑스틸(XSTEEL) 0.38mm 울트라 슬림 케이스

아이폰 6+용 엑스틸(XSTEEL) 0.38mm 울트라 슬림 케이스

아이폰 6+용 엑스틸(XSTEEL) 0.38mm 울트라 슬림 케이스

아이폰 6+용 엑스틸(XSTEEL) 0.38mm 울트라 슬림 케이스

아이폰 6+용 엑스틸(XSTEEL) 0.38mm 울트라 슬림 케이스

아이폰 6+용 엑스틸(XSTEEL) 0.38mm 울트라 슬림 케이스

아이폰 6+용 엑스틸(XSTEEL) 0.38mm 울트라 슬림 케이스

케이스가 반투명이라 들어간 카드가 비쳐보인다. 그리고 카드 가장자리를 중심으로 약간 늘어나 들린 듯하게 보인다. 실제 오래 사용하면 해당 부분이 들려 늘어질 것으로 보인다. 얇은 두께로 찢기거나 구멍이 나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된다.

일단 모양보다는 실용성을 생각하고 써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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