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3년 네덜란드의 필립스(Phillips)사가 개발한 카세트테이프는 CD나 MP3 플레이어가 보편적으로 쓰이는 요즘에도 상당히 많이 쓰이는 유용한 발명품이다. 그래도 차츰 MP3 형태로 쓰는 경우가 많아져서 특히 예전에 보관 중이던 카세트테이프 자료를 변환할 일이 있다.
변환해야 할 카세트테이프가 많다면 전용 장치를 사용하는 것도 생각해 볼 수 있다. 나온지 오래되었지만 비교적 최근에 새 버전이 나온 plusdeckEX가 그런 제품의 하나이다.
CD가 음악을 전하고 DVD와 블루레이가 영상을 전하면서 우리 주변에서 아날로그 감성을 가득 담았던 카세트나 비디오라 불렀던 테이프들이 멀어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래 들으면 늘어지고 잡음이 실리던 카세트 테이프에 소중한 추억이 녹음되어 있는 사람들이 많을텐데 이런 모습이 우리나라에만 해당하는 건 아닌 모양이다. 카세트 테이프에 담긴 추억들을 디지털 기기 특히 컴퓨터로 옮겨 디지털로 바꿀수 있도록 이런 제품이 계속 등장하고 있으니 말이다.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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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