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Windows의 트위킹(tweaking)이나 해킹(hacking)을 즐기는 편이다. 별 이유는 없지만, 중독이라면 중독이라고도 할 수 있다. 조금이라도 편하고 빠르게 쓰고 싶기도 하고 그냥 재미로 하기도 한다. 이런 일을 하고 나서는 뿌듯해 할 때도 있다. 운영 체제의 성능을 높이거나 튜닝하는 목적으로 많은 방법이 나오고 있다. 책으로도 나오는 것이 있고 웹에도 꽤 많다. 상관없는 것은 적용하지 않기도 하고, 별 의미 없어 보이는 것은 피하기도 하지만, 알게 모르게 많은 이들이 거의 상식처럼 알고 있는 팁들이 있다. 이 중 어떤 것들은 확실히 엉터리라는 기사가 나왔다.
"Debunking Common Windows Performance Tweaking Myths", Lifehacker, 2008. 8. 5.
중요한 내용은 아래와 같다. 1
사실 이런 조언들도 다시 "신화"가 될지도 모른다. 원문을 잘 읽어보고 참고하기 바란다.
뭐니뭐니해도 가장 좋은 관리 요령은 이런 것이 아닐까 한다.
"Debunking Common Windows Performance Tweaking Myths", Lifehacker, 2008. 8. 5.
중요한 내용은 아래와 같다. 1
사실 이런 조언들도 다시 "신화"가 될지도 모른다. 원문을 잘 읽어보고 참고하기 바란다.
뭐니뭐니해도 가장 좋은 관리 요령은 이런 것이 아닐까 한다.
- RAM을 올린다. 적어도 XP는 2GB, Vista는 4GB.
- 필요 없는 애플리케이션은 과감하게 다 지운다.
- 가끔 정기·비정기적으로 디스크 조각 모음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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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레지스트리 정리의 성우 성능 향상이 미미하던데 잘못된 상식일 수도 있겠네요.
요즘엔 하드웨어 성능이 좋아서 최적화의 필요성이 줄어든 것 같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밀씀하신 바와 같이 사실 이런저런 최적화 팁들이 하드웨어 성능이 좋아지면서 무시해도 좋은 경우가 있을 겁니다. 아주 오래된 이야기이지만 하드 디스크 파킹하는 것이나, 모니터를 보호하기 위해 화면 보호기를 작동시키던 것도 비슷한 사례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것은 사양이 좋을 때 이야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예를들어, 아직도 팬티엄 4에 DDR 512램인 PC가 많이 사용되고 있는데, 이 경우 위에서 언급한 몇몇팁은 성능향상에 상당한 도움이 됩니다.
특히 xp의 경우, 램 관리 기능이 상당히 약하기 때문에 비스타에 비해 물리적인 램 을 사용하는 크기가 금방 커지는 것을 확실히 느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사양의 xp PC나 그것이 아니더라도 램 부족에 시달리시는 분들은 램 관리 프로그램은 상당히 유용한 옵션이 됩니다.
또한 서비스의 경우도 요즈음 나오는 듀얼코어에 1기가 램만 되도 크게 영향을 받지 않겠지만, 그이하의 성능을 가진 경우에는, 특히 램과 부팅 속도면에서 도움이 됩니다.
요컨데, 이러한 팁은 컴퓨터의 성능에 따라 그 기준이 달라질수 있다는 것입니다. (뭐 모든 경우에 통용되는 말이지만요...)
네.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