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4일 구글 로고

2009년 11월 4일 구글 로고

2009년 11월 5일 구글 로고

2009년 11월 5일 구글 로고

2009년 11월 6일 구글 로고

2009년 11월 6일 구글 로고

2009년 11월 7일 구글 로고

2009년 11월 7일 구글 로고


미국의 어린이용 TV 프로그램인 Sesame Street은 1969년 11월 10일 PBS 방송을 통해 처음 전파를 탔다고 한다. 지금까지 39 시즌에 4,186개의 에피소드를 기록하고 있다.

- 11월 4일 로고: 이 프로그램에서 가장 유명한 캐릭터 중 하나인 빅 버드(Big Bird)
-
11월 5일 로고: 쿠키를 엄청 많은 먹는 것으로 유명한 쿠키 몬스터(Cookie Monster)
- 11월 6일 로고: 같은 코너에 즐겨 나오는 콤비인 버트(Bert)어니(Ernie)
- 11월 7일 로고: 보통 쓰레기통에서 튀어 나오는 캐릭터인 오스카(Oscar the Grouch). 로고에서 오른손에 들고 있는 것이 바로 쓰레기통 뚜껑.

우리나라 뽀뽀뽀도 1981년에 시작했으니 정말 오래되긴 오래된 모양이다. 뽀뽀뽀도 로고로 한 번 나오면 재미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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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4일 구글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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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5일 구글 로고

2009년 11월 5일 구글 로고

2009년 11월 6일 구글 로고

2009년 11월 6일 구글 로고


미국의 어린이용 TV 프로그램인 Sesame Street은 1969년 11월 10일 PBS 방송을 통해 처음 전파를 탔다고 한다. 지금까지 39 시즌에 4,186개의 에피소드를 기록하고 있다.

- 11월 4일 로고: 이 프로그램에서 가장 유명한 캐릭터 중 하나인 빅 버드(Big Bird)
-
11월 5일 로고: 쿠키를 엄청 많은 먹는 것으로 유명한 쿠키 몬스터(Cookie Monster)
- 11월 6일 로고: 같은 코너에 즐겨 나오는 콤비인 버트(Bert)어니(Ernie)

우리나라 뽀뽀뽀도 1981년에 시작했으니 정말 오래되긴 오래된 모양이다. 뽀뽀뽀도 로고로 한 번 나오면 재미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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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4일 구글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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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5일 구글 로고

2009년 11월 5일 구글 로고


미국의 어린이용 TV 프로그램인 Sesame Street은 1969년 11월 10일 PBS 방송을 통해 처음 전파를 탔다고 한다. 지금까지 39 시즌에 4,186개의 에피소드를 기록하고 있다. 처음 로고에 나온 것은 이 프로그램에서 가장 유명한 캐릭터 중 하나인 빅 버드(Big Bird)이다. 아래 로고에 있는 캐릭터는 쿠키를 엄청 많은 먹는 것으로 유명한 쿠키 몬스터(Cookie Monster)이다.

우리나라 뽀뽀뽀도 1981년에 시작했으니 정말 오래되긴 오래된 모양이다. 뽀뽀뽀도 로고로 한 번 나오면 재미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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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4일 구글 로고

2009년 11월 4일 구글 로고

미국의 어린이용 TV 프로그램인 $2은 1969년 11월 10일 PBS 방송을 통해 처음 전파를 탔다고 한다. 지금까지 39 시즌에 4,186개의 에피소드를 기록하고 있다. 로고에 나온 것은 이 프로그램에서 가장 유명한 캐릭터 중 하나인 $2이다.
우리나라 $2도 1981년에 시작했으니 정말 오래되긴 오래된 모양이다. $2도 로고로 한 번 나오면 재미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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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 솔루션인 Sun VirtualBox(버추얼박스) 에 어떤 운영 체제를 설치해 사용하든 "게스트 확장(Guest Additions)"은 반드시 설치할 필요가 있다. 그런데 리눅스 운영 체제인 우분투(Ubuntu) 를 설치한 후 이 프로그램을 설치하려면 아래 그림과 같이 관리자 권한이 필요하다며 설치가 중단되는 경우가 있다.

This program must be run with administrator privileges.

이때에는 다음과 같은 절차를 따르면 된다.

우선 [보조 프로그램]에서 [터미널]을 선택해 명령 창을 실행한다. 그다음 cdrom 폴더로 이동하여 아래와 같은 명령어를 입력하여 실행한다. 32비트와 64비트용 파일 이름이 다른 것에 주의한다.

sudo sh VBoxLinuxAdditions-x86.run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문장을 입력하고 실행하면 아래 그림과 같이 몇 가지 단계를 자동으로 거치면서 설치가 완료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후 시스템을 다시 시작하면 설치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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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Logo] 핼러윈(2008-2009)

2009/10/31 09:47
2009년 10월 31일 구글 로고

2009년 10월 31일 구글 로고


2009년 10월 31일 핼러윈을 기념하는 구글 로고. 구글 홈페이지에서 이 로고를 클릭하면 그때마다 그림이 바뀐다. 이날 아이들에게 사탕을 나눠주는 것을 'treat'이라고 하는데, 이 로고 파일의 이름은 'clicktreat'이다.

핼러윈은 영어로 Halloween이나 Hallowe'en이라고 쓴다. 고대 켈트 민족의 풍습에서 유래했다고 하는데, 요즘에는 우리나라 어린이 영어 학원가를 중심으로 많이 퍼져 나가는 것으로 보인다. 어린이 영어 교육이 보편화하면서 여기저기서 정체도 알 수 없는 존, 폴, 메리가 등장하더니 별 희한한 일이 벌어지는 듯한 느낌이다. 남의 나라 축제를 이상하게 보는 것은 아니지만, 동네 애들이 영어 학원 다닌다고 사탕 어쩌고 하면서 다니는 것을 보면 조금 역겨운 것은 사실이다.

그리고 이 축제는 한글로는 "핼러윈"이라고 쓴다. 전반적으로 보면 구글(Google)은 우리말 맞춤법을 잘 따르지 않는데, 작년에도 할로윈이라고 쓰더니 올해도 할로윈이라고 쓰고 있다. 작년 같은 날에도 지적한 내용이기는 한데, 씁쓸하다.

2008년 10월 31일 구글 로고

2008년 10월 31일 구글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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탭 브라우저로 유명한 Maxthon 이 10월 30일에 2.5.10 베타 버전을 내놓았다.

Maxthon 2.5.10 버전 다운로드 페이지로 가기

Maxthon

이번 버전에서 달라진 점은 아래와 같다.

Security
- removed "Maxthon Guardian"

Quick Access
* Fixed the browser crash when URL is too long

Plugin
s

* Fixed a potential security flaw of the plugin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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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Outlook)과 구글 캘린더를 동기화하는 프로그램으로 구글(Google)에서 제공하는 Google Calendar Sync 가 있다. 아주 좋다고는 할 수 없지만, 그런대로 유용하고 편리한 프로그램이다. 그런데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도중에 다음과 같은 오류가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Could not connect to Microsoft Outlook: error -2146959355

Could not connect to Microsoft Outlook: error -2146959355


이때에는 다음 절차로 해결할 수 있다.

1. Outlook을 완전히 종료한다. 재부팅한 다음 실행시키지 않아도 되지만, 작업 관리자에서 프로세스를 종료해도 된다.
2. [시작] > [실행]에서 "regedit"를 실행하여,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연다.
3. 다음 그림과 같이 해당 위치(HKEY_CLASSES_ROOT\TypeLib\{00062FFF-0000-0000-C000-000000000046})로 찾아가 "9.3" 키의 이름을 바꾸거나 삭제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4.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닫고 Google Calendar Sync를 실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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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9일 구글 로고

2009년 10월 29일 구글 로고


로마군과 싸우는 켈트족 전사들의 이야기를 다룬 프랑스 만화인 "아스테릭스(Asterix)"가 1959년 10월 29일 프랑스의 한 만화 잡지(Pilote)에 처음 발표된 것을 기념하는 구글 로고. 르네 고시니(René Goscinny)가 쓰고, 알베르 우데르조(Albert Uderzo)가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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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PC에서 Windows 7이 좋은 이유 두 가지

2009/10/29 09:04
내 노트북 PC는 오래된 구형이지만, 그동안 Vista(비스타)를 설치해 사용해 오고 있었다. Windows 7 소식이 들려오면서 관심을 가졌던 부분은 Vista보다 가벼워졌다는 점이다. 그래서 데스크톱보다는 노트북 PC에 사용하는 것이 더 큰 목적이 되었고, 업그레이드를 강력하게 고려하는 중이었다.

문제는 호환성인데, 각종 드라이버나 프로그램이 돌아가지 않으면 업그레이드에 의미가 없고, 특히 드라이버가 잡히지 않는다면 작동조차 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섣불리 진행할 수 없었다. 그렇지만, 몇 차례의 호환성 검사와 여러 정보를 접한 후 일단 업그레이드를 하기로 했다.

이제 두 가지 선택이 생기게 되는데, 하나는 깨끗한 상태에서 새로 설치하는 것이고 또 하나는 기존 환경에서 운영 체제만 업그레이드하는 것이다. 대부분 전자를 추천하고, 이게 사실 가장 안정하고 좋다. 단, 새로 프로그램을 다 설치해야 하고, 백업을 복원하고, 환경을 맞추고 하는 부수적인 작업이 Windows 설치만큼이나, 아니면 그 이상 수고스러운 일인 게 문제이다.

그래서 나는 두 번째 방법인 운영 체제만 업그레이드하는 방식을 택했다. 원래 나는 새 PC가 아니면 10이면 8, 9은 새로 설치하지 않고, 운영 체제만 올린다.

호환성 검사를 통해 제안된 몇 가지 점들을 검토 및 보완하고, 업그레이드를 시작한 후 2시간 40분 만에 설치를 완료했다. 바탕 화면뿐 아니라 모든 환경이 예전 그대로 모두 올라왔다. 전에 어디선가 Windows 7은 업그레이드에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기 때문에 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정보를 읽은 적이 있어 각오하고 시작했는데 비교적 깔끔하게 완료되었다.

이렇게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한 후 사실 달라진 것은 크게 없다. 쓰던 프로그램이나 쓰고, 웹 서핑 등을 하는 일이 Windows 7이라고 이전 버전과 다를 것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도 내가 생각하기에 아주 만족스러운 부분은 아래 두 가지이다.

- 빨라진 부팅 시간
- 길어진 배터리 사용 시간


예전에는 내 데스크톱 PC와 노트북 PC에 동시에 전원을 넣으면 데스크톱 PC가 더 빨리 부팅되어 로그인 대기 상태가 된다. 이제는 반대가 되었다. 그것도 차이가 많이 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배터리 사용 시간도 예전보다 상당히 길어졌다. '상당히'라고 해봐야 그렇게 많은 시간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꽤 효과적이다. 전원을 관리하는 내부적인 절차나 방법이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다른 것은 몰라도 적어도 이 두 가지 이점 때문에 충분히 Windows 7로 바꾼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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