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 Widget/Gadget] 홈페이지에서 애완동물 키우기

2009/05/02 12:30
HTML에 기반한 코드로 만들어진 특정 기능의 작은 프로그램을 위젯(Widget) 또는 가젯(Gadget)이라고 한다. PC의 바탕 화면에 띄어 놓고 사용할 수도 있고, 홈페이지나 블로그에서 삽입하여 사용할 수도 있다. 나는 개인적으로는 정보형과 놀이형으로 나누며, 바탕 화면에서 사용하는 것은 일정 관리 등 정보형이다. 특히 개인화 홈페이지 경우에는 홈페이지를 다양하게 꾸미는 목적으로도 사용하는데 잘 살펴보면 재미있는 것이 많다.

아래는 aBowman이라고 하는 블로그에서 받아 사용할 수 있는 가젯 중 애완동물과 관련된 것만 추려 놓은 것이다. 플래시(swf)로 되어 있기 때문에 따로 저장해 두었다가 웹 브라우저나 KMPlayer 등으로 따로 실행해 즐길 수도 있다.

aBowman 가젯 페이지로 가기

햄스터(Hamster): 쳇바퀴를 열심히 돌리고 있는 햄스터 주위를 클릭하면 먹이가 만들어진다. 이걸 햄스터가 내려와 주워 먹고 물도 마신다. 먹이를 다 먹으면 또 일하러 간다. 일 안 하면 쳇바퀴 중앙의 작은 동그라미 클릭.


거북(Turtle): 마우스 커서가 있는 곳으로 엉금엉금 기어온다. 마우스를 클릭하면 먹이가 생긴다. 이걸 또 주워 먹으러 다닌다.



펭귄(Penguins):
그냥 클릭한 곳으로 몰려다닌다. 뒤뚱뒤뚱.


물고기(Fish): 마우스 커서가 있는 방향으로 몰려온다. 클릭하면 먹이가 생기고 헤엄치고 다니면서 이걸 먹는다.



청개구리(Tree Frog):
클릭하면 생기는 파리(?)를 혀로 낚아챈다. 파리도 계속 움직인다.



거미(Spider):
 마우스를 클릭한 곳으로 방향을 틀면서 돌아다닌다.


PC에 저장해 놓으면 기본 모드로 작동하며, 물고기 수나 색상, 거미의 크기와 속도 등 다양한 옵션은 해당 홈페이지에서 설정한 후 코드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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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ogolo] 세계 여러 인명과 지명 따위의 영어 발음 확인하기

2009/04/30 17:03
요즘에는 전자 사전도 그렇고, 포털 등에서 제공하는 웹 사전도 그렇고 대부분 음성 발음을 지원한다. 멀티미디어를 활용한 중요하고 유용한 기능이기는 하지만, 정말 알고 싶은 발음은 들을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특히, 사람이나 장소 이름은 더 그렇다. 그래서 인명이나 지명의 발음 기호만을 모아놓은 종이 사전도 있고, 몇몇 발음 전용 사전들에도 이런 부분들이 반영되어 있기도 하다.

inogolo라는 웹 사이트는 바로 이렇게 발음하기 어려운 인명이나 지명을 영어로 어떻게 발음하는지 찾아볼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비슷한 서비스가 몇 개 있지만 제일 괜찮아 보인다.

inogolo 홈페이지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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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음성 오디오 파일을 제공하며, 그렇지 않은 경우 발음 기호라도 알려준다. 정말 알고 싶은 단어도 다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꽤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우리나라 수도인 서울(Seoul)을 찾아보았다. 영어를 쓰는 사람들은 서울을 "Soul"처럼 발음하는데 음성으로 확인할 수 있다.

Seoul 발음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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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리눅스(Linux)의 개발자인 "Linus Torvalds"를 찾아보자.

Linus 발음 듣기:

Torvalds 발음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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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로는 "리누스 토르발스"로 쓴다.

영어 소설이나 뉴스를 보는 사람들은 꼭 사용해 보기 바란다.

참고로 몇몇 발음하기 어렵거나 혼동이 되는 단어는 위키피디아(Wikipedia) 를 찾아보아도 된다. 아래 오디오는 위키피디아에서 들을 수 있는 "리누스 토르발스"의 발음이다.


일반적으로 위키피디아에서는 주로 원어의 발음을 들려주며, inogol는 영어식 발음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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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mzar] 영어 문서를 음성 파일(mp3)로 변환하기

2009/04/18 17:59

각종 형식의 파일을 또 다른 형식의 다른 파일로 변환시켜 주는 사이트로 Zamzar라는 곳이 있다. Word 파일을 PDF로 바꾸는 따위의 서비스를 한다. 지원하는 형식도 아주 다양하다. 그뿐만 아니라, 유튜브와 같은 동영상 제공 사이트에서 특정 동영상을 PC로 다운로는 하는 서비스도 있다.

Zamzar 홈페이지로 가기

이곳에서 한 가지 재미있는 기능을 추가했다. 바로 텍스트로 입력된 영어 문서를 mp3 파일로 바꾸어주는 것이다. 사람이 읽는 것처럼 음성 합성을 해준다. 영어만 가능하다. 원래 이 기능을 사용하려면, TextAloud와 같은 음성 관리 소프트웨어와 음성 파일이 있어야 한다.

우선 텍스트가 입력된 파일을 준비한다. TXT나 DOC, PDF 등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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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1에서 원본 파일을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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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파일을 받을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고 [Convert]를 클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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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로드가 끝나면 아래와 같은 안내 문구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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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로 도착한 메시지를 확인하고 파일 다운로드용 링크를 누르면 결과 파일을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창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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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예문을 변환한 음성 파일은 아래와 같다.

Have you ever wanted to convert files without the need to download software? Chulwoo Pak, Seoul, Korea.

100MB 이하의 파일은 무료로 사용할 수 있고, 기타 다양한 서비스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유료로 가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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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nativeTo] 좋지만 비싼 프로그램을 대신해 사용할 수 있는 공짜 프로그램 추천

2009/04/16 14:44
AlternativeTo는 유명한 좋은 프로그램들을 비싼 가격 때문에 구입해 사용하기 어렵다면 이를 대체할 수 있는 저가격이나 무료 프로그램을 찾는데 도움을 주는 사이트이다. 한 운영 체제에서 사용되는 좋은 프로그램을 다른 운영 체제에서 쓰고 싶을 때 같은 것이 없다면 대신 쓸만한 것을 찾을 때에도 도움이 된다.

AlternativeTo 홈페이지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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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체제나 라이선스 종류별로 구분해 검색이 가능하고, 평점 등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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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StreetMap] 위키백과처럼 모두가 만드는 위키지도

2009/03/19 23:11
위키피디아(Wikipedia) 위키(wiki) 기술을 사용해 사용자 누구나 참여해 만들어 나가는 백과사전이다. OpenStreetMap은 이와 같은 방식으로 지도를 만드는 공개 프로젝트이다. 우리나라 지도는 한글(Korean)로 구성할 수 있으며, 편집하려면 가입이 필요하다. 가입은 이메일 주소만 있으면 되고, 이메일 인증 절차를 거쳐야 한다.

OpenStreetMap 홈페이지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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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upURL] 웹 페이지를 오늘 그대로의 모습으로 저장해 두기

2009/02/24 19:24
인터넷에 떠 있는 수 많은 사이트들은 중요한 정보의 원천이다. 각종 사이트와 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정보와 데이터를 얻을 수 있다. 그런데 문제는 웹 페이지가 계속 변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특정 시점의 화면 내용이 중요하다면 띠로 캡처(갈무리)해두거나 보관용 파일로 저장해 두곤 한다. 이를 온라인으로 해주는 사이트가 있다. backupURL.com이다.

backupURL.com 사이트로 가기

이 사이트에 들어가 저장을 원하는 사이트의 주소(URL)를 적어주면 현재 시점의 사이트 내용을 그대로 저장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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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을 원하는 웹 페이지의 주소를 입력하고 [Backup!] 단추를 클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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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페이지를 현재 시점으로 저장한 페이지의 링크가 나온다. 이 링크를 사용하면 언제든지 저장된 페이지를 다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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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자에게 객관적인 과거 기록을 열람하게 할 때에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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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rang 2009/02/24 21:15

    재밌는 사이트네요. :)

    perm. |  mod/del. |  reply.
    • Pak Chulwoo (박철우) 2009/02/24 22:20

      재미있고 유용한 사이트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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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지도 서비스의 로드뷰에서 아쉬운 점

2009/02/23 15:57
우리나라의 대표 포털 중 하나인 다음 에서 얼마 전에 지도 서비스 를 새롭게 단장했다. 이 중 눈에 띄는 것은 바로 거리의 풍경을 사진으로 찍어 보여주는 로드뷰 기능으로 구글의 스트릿뷰와 비교되는 재미있는 서비스이다.

특히, 길거리의 사진을 보여주는 이 서비스에는 "자동 주행"이라는 기능이 있어서 마치 차를 타고 도로를 누비는 듯한 느낌이 든다. 갈림길이 나오는 지점까지는 계속 진행된다. 화면이 움직이는 동안에는 해상도가 떨어지지만 중요한 지점에서 멈춘 다음 한 장면씩 전진 또는 후진할 수도 있고, 상하좌우 화면을 돌리면서 풍경을 확인할 수도 있다. 단, 오르막이나 내리막에 대한 공간성이 떨어지는 것이 단점이지만, 대부분 실물보다 사진이 더 나은 깔끔한 장면들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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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동영상은 서울시 관악구에 있는 서울 대학교 정문에서 출발하여 후문까지 "자동 주행" 모드를 확인한 것이다. 구석구석을 담아낸 기술력도 기술력이지만 그 수고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그런데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 바로 도로의 높낮이(경사)를 체감할 수 없다는 것이다. 특히 자동 주행 기능을 켜면 모든 곳이 평지로 느껴진다. 그래서 내가 원래 아는 곳이어도 색다르게 느껴지고, 새로운 동네는 실제로 보면 전혀 다른 느낌이 난다.

실사를 한 자동차로 움직이면서 사진을 찍을 때 사용한 카메라가 항상 같은 높이로 고정되어 있어서 그런 것인지 다른 기술적인 이유가 있어서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다. 경사를 고려한 촬영 및 재생 기법이 도입되거나 사진에 경사 정보가 표시되거나 하면 어떨까 한다.

그리고 아직 로드뷰가 지원되는 지역이 적다. 효용성면에서 얼마만한 가치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현재와 같은 자료 수집 방법으로 언제 전국을 스캔할지 걱정이 된다. 아무쪼록 좋은 방향으로 서비스가 지속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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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한 저장 용량의 온라인 웹 디스크 Livedrive] 베타 끝, 유료화 전환

2009/02/19 00:37

기본적으로는 온라인에 저장 공간을 제공하는 서비스는 사용하지 말라고 권고하는 편이다. 그래도 요즘에도 대용량에 갖가지 부가 기능으로 사용자를 유혹하는 서비스들이 늘어가고 있는 것 같아 재미있기는 하다.

이런 서비스 중 하나로 Livedrive(라이브드라이브)라는 것이 있는데 그동안 베타 서비스로 유지되었다.

Livedrive 홈페이지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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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할 때 입력한 이메일 주소가 Username이 된다. 전용 URL도 하나 받을 수 있고, PC용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가상 드라이브를 하나 만들 수 있다. 기본적으로는 L 드라이브가 만들어지며 L 드라이브가 미리 사용 중이면 그 다음 알파벳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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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 저장 중인 파일을 PC에 같이 저장할 수도 있고, PC가 여러 대이면 가상 폴더에 같은 파일을 유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베타 기간에는 무료로 제공한다는 설명이 있어, 나중에 유료로 전환할 가능성도 있는 것 같았는데 결국 유료화한다는 소식이 날아왔다. 기존 가입자는 20% 할인해준다고 하는데 100GB를 주는 Standard 사용자는 1년에 $55.95(20% 할인하면 $44.76), 무제한 용량의 Pro 사용자는 1년에 $129.95(할인가 $103.96)의 비용을 내야 한다.

안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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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그네 2009/02/19 04:29

    서비스 유지하는데는 돈이 들테니 유료화하는 건 어쩔 수 없다해도 정말 더럽게 비싸게 받네요.=ㅂ=

    perm. |  mod/del. |  reply.
    • Pak Chulwoo (박철우) 2009/02/19 22:32

      비싸기는 하죠. 그런데 유사한 서비스들을 보면 요금이 다 이렇기는 합니다.

  2. 서울비 2009/02/25 07:35

    전 드랍박스 사용 이후로 이 녀석을 잊고 있었는데..
    이메일이 왔군요.

    3/18까지 유료화 전환하지 않으면 계정 삭제한다고 합니다.

    안 써야지.

    perm. |  mod/del. |  reply.
    • Pak Chulwoo (박철우) 2009/02/25 08:50

      이렇게 보니까 그나마 DropBox가 제일 괜찮은 서비스로 보입니다. 외부 폴더 동기화 등이 기능이 제대로 갖춰지면 상당히 유용한 서비스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아무튼 가급적 이런 종류의 온라인 저장 서비스는 이용하지 않는 것이 상책이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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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pedia를 영어사전으로 사용하기 위해 구글을 이용해 자작한 검색 사이트 개시

2009/02/13 00:31

온라인 백과사전인 위키피디아(Wikipedia)는 영어뿐만 아니라 전 세계 다양한 언어로 서비스되고 있다. 그래서 많은 항목에 보면 다른 언어로 설명된 내용을 볼 수 있는 링크가 달려 있다. 경우에 따라서는 설명 본문에 여러 나라 언어가 직접 입력되기도 한다. 이 덕분에 일반적인 한영, 영한사전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단어들을 발견하게 되기도 한다. 특히, 전문 용어, 신조어, 고유 명사(인명, 지명) 등에 대해서는 참조할 만한 가치가 높다.

예를 들어, 훈민정음(訓民正音)을 영어로 표현하고자 하거나, 이명박(李明博)을 영어로 표기하려고 네이버 사전 을 검색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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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일반 검색 엔진을 사용하면 한글과 영어를 대조해서 찾기도 어렵고, 단어와 관련된 설명 등을 파악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앞서 밝힌 바와 같이 위키피디아를 참조하면 좋은데, 영어 사이트 찾고, 한글 사이트 찾고 하기가 여간 불편한 일이 아니다. 그리고 영문 페이지에 한글 링크가, 한글 페이지가 영문 링크가 있다는 보장을 할 수 없다.

이런 점을 감안하여 한글 위키피디아와 영문 위키피디아를 동시에 검색하는 페이지를 만들었다. 이전에 만들었던 멀티위키 사이트는 위키피디아를 직접 검색하는 방식이었으나 이번에 만든 것은 구글(Google) 을 이용한 것이며, 한영, 영한 변환(번역)에 도움을 주는 것이 큰 목적이다.


본 블로그 오른쪽에 있는 사이드바의 link 항목에도 연결해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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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상자에 한글이나 영어로 찾는 단어를 입력한 후 [Search] 단추를 클릭하거나 자판의 [Enter] 키를 누르면 동시에 네 개의 검색 결과가 나타난다. 각 페이지를 상호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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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전라북도 고창의 선운사는 한글 위키피디아에는 항목이 없지만, 영문 위키피이아 에는 있다. 이런 종류의 자료는 각 언어별 사이트에서 알아서 찾아낸다는 것이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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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한, 한영 번역이나 전문 용어 등을 참고해야 할 때 유용할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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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ugMug] YouTube 등 외부 미디어를 갤러리에 삽입하기

2009/02/07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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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등을 공유하고 호스팅하는 서비스는 정말 많다. 기본적인 것은 무료이면서 유명한 Flickr(플리커) Picasa(피카사) , Photobucket 등도 있고, 여러 등급의 유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SmugMug도 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서비스는 SmugMug 인데, 한글(Korean)이 제대로 지원되지 않는 것 이외에 가장 큰 단점은 비디오에 대한 지원이 미약하다는 것이다.

2009년 1월 28일 자로 나온 한 자료 에 따르면 유사한 서비스 중 돋보이는 비디오 화질과 속도를 보여주지만, 1년에 150달러를 내는 유료 가입자 조차 HD급은 5분 이내, DVD급은 10분 이내의 동영상만 올릴 수 있다.  1년에 60달러를 내는 Power 등급의 사용자는 DVD급 2.5분 이내의 동영상만 올릴 수 있다. Standard 등급의 사용자는 1년에 40달러를 내지만, 비디오 서비스는 제외이다. 유료 서비스이면서 상당히 아쉬운 부분이다.

그래도 사진을 저장할 때에는 용량 제한이 없고, 상당히 기능적인 갤러리형 홈페이지를 운영할 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에 상당히 인기를 모으고 있는 서비스이다.

아무튼 한글 문제는 차차 해결해 주기를 바랄 뿐이고, 비디오 문제는 다른 곳에 올린 자료를 이곳으로 연결해 사용하는 것으로 해결하면 될 것 같다. YouTube(유튜브) 등 올린 동영상을 다른 곳에 삽입할 수 있도록 하는 코드를 제공하는 서비스가 있다면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SmugMug에 해당 동영상을 끼워 넣을 수 있다.

우선 갤러리를 하나 만든다. 하나의 갤러리에 여러 개의 동영상 코드는 넣을 수는 있지만, 다른 사진과 함께 게시할 수는 없다. 동영상 삽입용으로 만든 갤러리에 사진 하나를 올린다. 이 사진은 초기 화면 등에 사용할 표지용 사진이다. 동영상을 캡처한 것이면 더 좋다.

그다음 갤러리의 "description" 편집 창에 다음과 같은 코드를 작성한다.


입력 예:

이후에 갤러리 화면에서 삽입한 동영상을 제외한 필요없는 부분들을 제거하기 위해 "Control Panel"의 "Site-wide Customization" 페이지로 이동한 후 CSS 입력 창에 아래와 같은 코드를 입력한다.


용량 제한으로 직접 게시가 어려운 동영상은 위와 같은 방법을 사용하면 그나마 자료 관리에 용이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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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아 2009/02/09 18:39

    요즘은 정말 정보의 홍수인 것 같습니다. 하루 하루 생겨나는 서비스도 만만치 않고요.

    perm. |  mod/del. |  reply.
    • Pak Chulwoo (박철우) 2009/02/09 22:00

      그래서 요즘 세상에 군대 3년 다녀오면 어떻게 될까 생각날 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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