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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국립국어원 은 2011년 8월 31일 39개의 새로운 표준어를 인정하고, 표준 국어 대사전에 등재했다고 공지 했다.

새로 등재된 표준어에는 많은 논란이 있었던 "짜장면", "먹거리"뿐만 아니라, "나래", "내음" 등도 포함되었다.

아래는 이번에 새로 인정된 표준어 목록이다.

- 현재 표준어와 같은 뜻으로 추가로 표준어로 인정한 것(11개)

새로 추가된 표준어 목록

- 현재 표준어와 별도의 표준어로 추가로 인정한 것(25개)

새로 추가된 표준어 목록

- 두 가지 표기를 모두 표준어로 인정한 것(3개)

택견, 태껸, 품새, 품세, 짜장면, 자장면

앞으로 글을 쓰거나, 특히 내기할 때 조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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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한글 단어의 철자나 띄어쓰기 따위로 내기를 한 다음, 진위와 승패를 가리기 위해 국어사전을 찾아봐야 하는 경우가 있다.

문제는 사전마다 표기가 다른 경우가 꽤 많다는 것이다. 이때에는 우리나라 국립 국어원 에서 펴낸 "표준 국어 대사전"을 원칙으로 삼는다면 시비를 끝낼 수 있다.

우리나라 대표 포털 중 하나인 네이버 에서도 자신들의 서비스하고 있는 국어사전 페이지 의 데이터베이스를 이 "표준 국어 대사전"의 것으로 하고 있다. 사실 국립 국어원에서 제공하는 사전 검색 페이지 는 조금 불편하다. 세밀하게 검색 옵션을 지정할 수도 있기는 하지만, 아무튼 불편하다. 일부러 그런 것인지도 모르겠지만, 이런 점은 획기적인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생각된다. 그래서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검색 페이지를 사용하는 이유가 되기도 한다.

그래서 이 두 군데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서비스가 데이터베이스는 완전히 동일하고 검색 기능만 다르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그렇지 않다.

예를 들어, "분산 처리" 항목을 두 군데에서 찾아보면 각각 아래와 같다.

[표준 국어 대사전] 분산 처리

[표준 국어 대사전] 분산 처리

[네이버 국어사전] 분산 처리

[네이버 국어사전] 분산 처리


뜻풀이 내용 중 "마이크로프로세서"의 띄어쓰기가 다르다.

전에는 표준 국어 대사전의 뜻풀이에도 잘못된 띄어쓰기가 제시되었었다. 이 사실을 제보받은 다음 국립 국어원에서 바로 수정한 것이다. 제보할 내용이 여러 개 있었지만, 대표로 해 본 것이다.

[국립 국어 연구원 온라인 가나다] 표준 국어 대사전 오류 신고

종이 사전이 아닌 전자 사전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이다.

아무튼, 국립 국어원에서는 잘못을 확인하고 바로 데이터베이스를 수정해 제대로 정보를 보여주고 있지만, 네이버 사전은 그냥 그대로이다.

데이터베이스를 실시간으로 연동해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일정 시점에서 뭉치로 가져다 사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내기를 한 다음 네이버로 찾아 보고, 아무래도 긴가민가하다면 반드시 국립 국어원 사이트의 표준 국어 대사전 검색 기능을 사용할 필요가 있다.

참고로, 표준 국어 대사전에도 잘못된 곳이 많다. 판이 크다면 국립 국어원의 "질의응답" 페이지를 이용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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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으로 한 해의 마지막 날인 12월 31일은 우리말로 "섣달그믐"이라고 한다. 12월인 "섣달"과 한 달의 마지막 날은 뜻하는 "그믐(날)"이 만나서 만들어진 말이다.

이 단어는 "섣달그믐"과 같이 붙여서 쓴다. 하지만, "섣달 그믐날"과 같이 뒤에 "날"이 붙으면 띄어서 쓴다.

참고로, 우리나라 국립 국어원의 표준 국어 대사전에서 "음력"을 찾아 보면 예문에서는 '섣달'과 '그믐'을 띄어서 쓴다.

[표준 국어 대사전] 음력

'음력'이 섣달을 꾸며, 이 경우에는 띄어서 쓴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같은 사전의 "부촌"이라는 표제어의 예문을 보자.

[표준 국어 대사전] 부촌

어느 쪽이 되었든 점검할 필요는 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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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래 사진처럼 생긴 싸구려 이어폰을 하나 가지고 있습니다.

싸구려 이어폰

그냥 비닐 봉지에 담겨있고 밀봉이 허술하지만 열어 보지 않은 새 제품입니다. 겉봉(비닐 봉지)에 MADE IN CHINA라고 희미하게 찍혀있습니다.

저를 개인적으로 아시면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분 중 이 물건을 원하시면 비밀 댓글로 의사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만날 때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사용하지 않는 이유는 그냥 필요가 없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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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k Chulwoo (박철우)

알겠습니다.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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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가파일(megafile.co.kr): 2장
  • 보물박스(bomulbox.net): 2장
  • 빅파일(bigfile.co.kr): 1장
  • 쉐어박스(sharebox.tv): 2장
  • 스타디스크(stardisk.co.kr): 1장
  • 애플파일(applefile.com): 1장
  • 제트파일(zfile.co.kr): 2장
  • 지오파일(ziofile.com): 3장
  • 케이디스크(kdisk.co.kr): 1장
  • 큐다운(qdown.com): 1장
  • 파일시티(filecity.co.kr): 1장
  • 파일팜(filefam.com): 5장
  • 피디팝(pdpop.com): 1장
  • 하이디스크(hidisk.com): 1장
필요하다면 트위터 계정으로 DM 주세요. 쿠폰 번호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목록 정리에 시차가 있음을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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띄어쓰기. 정말 어렵다. 우리나라 한글 맞춤법 5장은 띄어쓰기에 관한 것이다. 그냥 보면 제대로 된 원칙과 규정이 있는 것으로 생각되겠지만, 사실 가만히 들여다보면 '원칙'과 '허용'이 동시에 존재하는 항목들이 많아, 사람들 간에 의사소통용 문서를 작성할 때에는 서로 일관성이 없어지는 경우도 있고 심하면 다투기도 한다.

특히, 각각 사람의 이름을 제외한 고유 명사와 전문 용어를 다루고 있는 한글 맞춤법 5장의 49항과 50항은 어찌보면 있으나 마나 한 것이 되기도 한다.

한글 맞춤법 제49항

규정을 보면 49항은 고유 명사는 띄어 써도 되고(원칙) 안 써도 된다(허용). 다만, 다 붙인다고 하더라도 단위별로는 띄어 쓰도록 하고 있지만, '단위'에 대한 정의가 없다.

한글 맞춤법 제50항

전문 용어를 다룬 50항에서도 원칙과 허용이라는 구분이 있기는 하지만, 그냥 마음대로 쓰라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또, 전문 용어에 대한 정의도 없다.

그래서 편한 대로 쓰는 개인이나 조직의 경우 '허용'이라는 문구를 가장 큰 원칙의 근거로 삼는다.

그렇지만 거의 모든 법 조문이 그렇듯 간략하게 명시되어 있는 문구 자체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렵고,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들을 돕기 위해 '해설'이라는 것이 존재한다. 여기에 보면 '단위', '전문 용어'의 개념도 알 수 있다.

한글 맞춤법 제49항 해설
한글 맞춤법 제50항 해설

하지만, 해설을 잘 이해했다 하더라고 현실에서 글쓰기를 하다 보면, 어떻게 해야 할 지 헷갈리는 경우를 수시로 만나게 된다. "서울대공원관리사업소"는 단위별로 다시 분리가 될 것 같기도 하고, "노래부르기"가 전문 용어이면 이 세상에 왠만한 복합 명사는 모두 전문 용어라고 봐도 문제가 없을 것 같다. 좀 더 현실적이고 체계적인 원칙과 규정이 필요한 이유이다.

그래도 어느 정도는 이런 원칙이 지켜지면 좋겠다. 적어도 관공서가 다루는 문서나 등록된 방송, 신문사의 경우는 반드시 지켰으면 한다. 이런 조직에서 굳이 한글 맞춤법 규정을 따르고 싶지 않다면, 우리는 이런 이유로 한글 맞춤법 규정을 따르지 않고, 우리 나름대로 이런 식으로 쓴다는 원칙만이라도 공지했으면 한다.

일반인들의 경우는 원칙과 허용 사이에서 적절한 자기 판단에 의해 띄어쓰기를 할 수 있다. 그러면서도 적어도 같은 글 안에서는 같은 방식이 적용되도록 일관성을 유지할 필요는 있다.

어떤 경우든 어렵고 힘들기는 마찬가지이다.

이런 원칙을 만들고 지키는 것이 올바른 것인가, 자율적으로 쓰고 싶은대로 쓰게 두는 것이 올바른 것인가. 답을 모르겠다.

참고로, 띄어쓰기에 대한 좀 더 상세한 내용을 이해하고 싶다면 국립 국어원 의 표준 국어 대사전 편찬 지침 중 띄어쓰기 편을 보기 바란다. 거의 10년 전 자료이고, 실제 표준 국어 대사전에 100% 그대로 반영된 것은 아니라지만 비교적 자세하게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참고로 볼 수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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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래 사진처럼 생긴 운동 기구인 Hand & Piano Grip을 하나 가지고 있습니다.

Hand & Piano GripHand & Piano Grip

밀봉은 되어 있지 않으나 열어 보지 않은 새 제품입니다.

저를 개인적으로 아시면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분 중 이 물건을 원하시면 비밀 댓글로 의사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만날 때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사용하지 않는 이유는 그냥 필요가 없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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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습니다. 제가 가져다 드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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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10월 3일 개천절이다. 기원전 2333년 단군이 이 땅에 나라를 세운 일을 기념하는 국경일이다. 그래서 이 때를 기준으로 연도를 계산하면 현재의 서기 2010년은 몇 년이 될까? 이를 서기와 달리 단군기원(檀君紀元) 줄여서 단기(檀紀)라고 하는데, 보통 잘 알려진 바와 같이 서기에 2333을 더해 계산한다.

이렇게 계산하면 올해 2010년은 단기 4343년이다.

그런데 여러 언론의 기사에 보면 단기 4342년이라는 표현이 나온다.

구글 검색: 단기 4342년

당연히 단기 4343년이라는 표현도 있다.

구글 검색: 단기 4343년

나라를 세운 원년이 1년이고, 2년째되는 날에 1주년 행사를 하면 단기 2년에 1주년 행사를 하게 된다. 따라서 단기 4343년에 4342주년 행사를 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요즘 우리도 어디 가서 나이를 얘기할 때 "우리 나이"와 "만 나이"를 구분하기도 하고, 이것 때문에 혼란이 오는 경우도 있기는 하다. 그래도 다른 곳이면 몰라도 공식 행사장이나 언론 등에서는 제대로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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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glish || 中文 || view 6318 ||

[2010. 10. 3. 수정: 당첨자 확정]

제가 아래 사진처럼 생긴 외장 하드 디스크(HDD) 케이스를 하나 가지고 있습니다. 제품명은 에너맥스 NAPPA EB210S-W입니다. 흰색이라 W입니다.

에너맥스 NAPPA EB210S-W에너맥스 NAPPA EB210S-W

포장뿐 아니라 뽁뽁이도 제거하지 않은 새 제품입니다. 하드 디스크는 들어 있지 않습니다. 물론 제가 드리지도 않습니다. 가지고 있는 디스크나 새 걸 하나 넣고 아래 그림과 같이 들고 다니면서 사용하면 됩니다.

에너맥스 NAPPA EB210S-W

에너맥스 NAPPA EB210S-W 제품 설명 페이지로 가기

저를 개인적으로 아시면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분 중 이 물건을 원하시면 비밀 댓글로 의사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만날 때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사용하지 않는 이유는 그냥 필요가 없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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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k Chulwoo (박철우)

10월 3일 이미 신청자가 있어서 글 머리에 붉게 적어 두었는데, 보지 못한 모양이군요. 다음 기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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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어느 집에 들를 일이 있어 큰아이와 같이 그 집 아파트 현관문 앞에서 문을 열어 달라고 호출을 하는 중이었다. 큰아이가 호출 시스템 아래쪽에 있는 버튼을 눌렀다. 그건 뭐하는 건데 누르냐고 물었다. 정말 오늘에야 알았다. 그러면 엘리베이터가 1층으로 와서 문이 열린단다. 현관문이 열리기를 기다리는 동안 엘리베이터를 1층으로 불러오는 기능이다. 1층 엘리베이터에 붙어 있는 버튼과 같은 거라고 했다. 정말 그랬다.

그리고 우리집으로 와서 보니 같은 역할을 하는 버튼이 있었다. 사실 있는 줄도 몰랐다. 괜히 카드 찍고 들어와서 1층에 엘리베이터가 미리 서있지 않는 경우 한참 기다리고 있던 것이었다.

아파트 현관 출입 시스템
아파트 현관 출입 시스템


지문으로도 하고, 손등 정맥으로도 하고, 카드로도 하는 출입 시스템 자체를 두루 사용하면서도 막상 이 버튼의 용도를 이제야 알게 되었는데, 자주가 아니라 항상 써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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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email)은 이제 우리 생활에서 아주 중요한 통신 수단의 하나가 되었다. 전화, 메신저(IM)와 같은 동기적 방식이 중요한 만큼, 게시판, 이메일과 같은 비동기적 방식은 특히, 업무 등 공식적인 절차가 중요한 경우 아주 일반적인 방법이 되었다.

직장과 같은 조직 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각 조직에서 공식적으로 부여하는 이메일 주소가 있어 신분과 소속을 확인하고 각종 내부 시스템을 활용할 때 기본 열쇠로 쓰게 된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도 마찬가지이기는 하겠지만, 대학에서도 학교 도메인이 들어간 이메일 주소를 부여받아 학교 소속임을 확인받고 사용자가 원하는 용도로 이메일 시스템을 쓸 수 있다.

그런데 지극히 개인적인 용도가 아니라, 학교 행정 부서와의 연락, 교수와 학생 간의 연락, 수업과 관련된 학생과 학생 간의 연락에서 이 공식적인 학교 이메일뿐만 아니라 나름대로 등록해 사용하고 있는 이메일 주소들이 뒤죽박죽 엉켜 일과 학업의 흐름을 방해하고, 서로 결례를 하게 되고, 기록으로서 가치를 떨어뜨리는 일도 발생하게 된다.

갈수록 이메일로 과제를 제출하거나, 보고서를 같이 돌려 보거나, 회의를 하거나 하는 등의 일이 많아지고 있으므로 지메일(Gmail)과 같은 범용 이메일 서비스를 이용해 학생들이 이런 일들을 원활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하고자 한다.

같은 일을 하고 같은 팀에 소속된 여럿이 이런 체계를 따라 하는 것도 좋고, 개인적으로도 이런 체계를 따라 하면 비교적 이메일을 통한 공식적인 의사 교환에 상당한 도움을 줄 것으로 생각한다.

원칙은 이것이다.

학교 생활에서 공식적으로 필요한 활동에 사용할 이메일 계정(주소)을 별도로 하나 만들어 두자는 것이다. 기왕 만드는 김에 아이디도 자신을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는 모양으로 만들어 서로 누군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지메일을 사용하는 이유는 서비스가 안정적이며, 용량도 괜찮고, 계정을 만들기가 무척 쉽고, 한 사람이 여러 계정을 가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또, 학점 교류나 교환 학생 등의 이유로 서로 다른 학교의 학생들이 공동 작업을 할 때에도 소속 학교 도메인에 얽매이지 않는다. 그뿐만 아니라, 문서 도구(Docs) 사이트 도구(Sites) 같이 협업을 할 수 있는 다른 서비스를 사용하기가 용이하다.

일단 지메일 사이트 로 접속한다.

Gmail: Create an account


계정 생성 메뉴로 들어간다.

Gmail 계정 만들기Gmail 계정 만들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성(Last Name)과 이름(First Name), 로그인 이름(Login Name)이다. 사적인 메일처럼 이름을 별명으로 쓰고, 로그인 이름을 무슨 암호처럼 쓰면 안 된다. 자신이 누군인지 확실히 식별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학생이 교수한테, 부하가 상사한테 이메일을 보내는 경우 이런 정보가 무성의하면 결례를 범하는 것이 될 수도 있다.

내 제안:

성(Last Name): 자신의 이름을 영어로 쓴다. 성과 이름(Full Name)을 모두 쓴다. 영어 수업을 듣는 경우도 있고, 외국인 교수도 있고, 다른 학생 중에 외국인이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국제화 시대에 걸맞게 영어로 쓴다. 영어식으로 성을 뒤에 쓰는 것이 좋다. 굳이 따질 필요는 없지만, 성을 앞에 쓸 때에는 명확한 구분을 위해 성 뒤에 쉼표를 적어주는 것도 좋다.

이름(First Name):
여기에서는 괄호 안에 자신의 한글 이름을 쓴다. 성과 이름을 붙여서 쓴다. 성에 쓴 영문 이름이 과도하게 길다면 괄호를 생략해도 괜찮다. 중국 사람이면 중국어로, 일본 사람이면 일본어로 쓴다.

이렇게 쓰면 사용자 이름이 "Kildong Hong (홍길동)" 또는 "Hong, Kildong (홍길동)", 이런 식으로 표기된다.

원하는 로그인 이름(Desired Login Name): 자신의 영문 이름을 빈 칸 없이 다 쓴다. 그 다음 점을 하나 찍고(생략 가능), 자신의 입학 연도(학번) 뒷 자리 두 개를 쓴다. 2010학번이라면 10. 예를 들어, kildonghong.10@gmail.com 식이다. 로그인 이름은 6자 이상 30자 이하로 쓸 수 있다. 만약, 동명이인에 영문 표기도 같고, 입학 연도도 같은 아이디가 이미 있다면 학번 가장 마지막 자리의 숫자를 마침표를 앞에 하나 찍고 적어준다. 예: kildonghong.10.3@gmail.com

이렇게 만든 이메일 주소는 학교의 공식적인 활동에만 쓰면 된다. 이 주소로 오고 가는 메일은 자신의 계정에 있는 "환경 설정" 메뉴에서 "계정 및 가져오기"와 "전달 및 POP/IMAP" 기능 등을 활용해서 자신이 주로 사용하는 다른 이메일 계정과 적절하게 통합하여 관리하면 된다. 학교를 졸업하거나 이 계정의 필요성이 없어지더라도 쉽게 이 부분만 떼어내 관리하거나 없애버릴 수 있다.

또한, 일회성이 아니라 향후 지속적인 접촉이 필요한 경우를 대비해서 자신이 주 계정으로 사용하는 이메일 주소는 이메일 본문 하단에 작성하는 서명(Signature)에 표시해 두거나, 이쪽으로 오는 이메일은 항상 주 계정으로도 사본이 발송될 수 있도록 전달(forwarding)해 놓으면 된다.

반드시 위와 같은 원칙으로 만들 필요는 없지만, 비슷한 원칙으로라도 생성을 하면 어떨까 한다. 그래서 수업용으로 이메일 주소를 적어 내야 하거나, 학교 취업용 메일링 리스트에 주소를 올리거나, 가끔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거나, 학생들이 참가하는 워크숍 같은 활동에 연락처를 적어 놓거나, 이메일 주소를 적어 주면서 굳이 학교 도메인을 노출시키고 싶지 않을 때 위에서 만든 주소를 사용하면 된다.

물론 이와 비슷하게 만든 주소가 미리 있다면 그것을 사용해도 되고, 이렇게 새로 만들어서 자신의 주 계정으로 사용해도 좋다. 아무튼, 이메일도 핵심적인 의사소통의 도구로 자리잡은 만큼 용도와 상대를 잘 생각해서 계정(복수 계정)을 운영하는 전략도 필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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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은 상당히 유동적이다. 요즘과 같이 자고 일어나면 쏟아져 나오는 신지식을 습득하는 일도 만만치 않지만, 기존에 알고 있는 지식이 바뀌었을 때에는 더 혼란스럽기도 하다.

특히, 비교적 학교 졸업한 지 오래된 사람들이 아직도 잘못 알고 있는 것 중 하나가 한글 맞춤법이다. 나이가 많은 사람일수록 몸에 밴 습성 때문에 실수를 자주 한다. 실수라기보다는 그것을 맞는 것으로 알고 그렇게 가르치기도 한다. 한글의 로마자 표기법도 한창 배울 때 어떤 식으로 배웠느냐에 따라 지금 알고 있는 내용이 결정된다.

오늘 몇몇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발견한 것 중 하나가 바로 태양계(太陽系[Solar System])의 행성에 관한 오해이다. 내가 초등학교(당시는 국민학교)때부터 배운 것은 "수금지화목토천해명"이다. 태양을 중심으로 한 태양계에는 아홉 개의 행성(行星[planet])이 있다고 배웠다.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하고, 태양의 빛을 받아 반사하는 별로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명왕성을 말한다.

2006년까지는 이게 맞는 지식이었으나, 이때부터 명왕성이 빠졌다. 이 해 8월 24일 국제 천문 연맹(IAU: International Astronomical Union) 총회에서 명왕성을 왜행성(矮行星[dwarf planet])주1으로 분류했기 때문이다.

태양계의 행성과 왜행성

[태양계의 행성과 왜행성]


그래서 태양계의 행성은 "수금지화목토천해" 여덟 개이다. 아직도 이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은 것 같다. 아홉 개로 알고 있다면 얼른 고쳐 외어야 한다. 나도 아직도 명까지 갔다가 명을 빼는 것이 더 편하기는 하다.

  1. 태양계에서 궤도가 지구보다 바깥쪽에 있는 행성인 외행성(外行星)과 혼동해서는 안 된다.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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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운전을 하다 보면 예측 불허하고, 불공정하고, 비인간적인 행태들이 인생사와 비슷한 것 같다. 오늘 아침에 운전을 시작해서 끝낼 때까지 경험한 것들을 정리해 보기로 했다.

1. 깜빡이가 고장난 차들
오늘도 여지없이 여러 대가 있었다. 아침에 신호등이 없는 네거리에서 좌회전하려고 깜빡이를 넣고 진행 중이었다. 반대편에서 직진하는 차가 있어서 지나가기를 바라면서 한참 서 있었다. !!! 직진할 줄 알았더니 좌회전을 했다. 내가 보는 방향에서는 우회전을 한 것이다. 그럴 줄 알았으면 내가 거기 한참 서 있을 필요가 없었다. 내 뒤에 있던 차들도 마찬가지이고. 사람이라면 깜빡이를 넣지 않을 수 없을 것이므로 틀림없이 고장이 난 것일텐데 꼭 고치기 바란다. 깜빡이가 고장난 차 정말 많다.

2. 자기 마음대로 운전하는 버스들
버스에 적용되는 교통 법규가 있기는 한걸까? 자주 느낀다. 자기 마음대로 가다 안 가다 한다. 좌회전 깜빡이 넣고 직진하고, 우회전 깜빡이 넣고 좌회전한다. 그냥 가면 될텐데 굳이 들이댄다. 길가에 세워야 타고 내리는 사람도 편하고, 차량 흐름에도 방해가 되지 않을텐데 가다가 그냥 선다. 그리고 그냥 출발한다.

3. 복잡한 서울 시내 도로를 막고 촬영을 하고 있는 몰지각한 사람들
무슨 촬영을 하나 보다. 어제저녁에도 같은 위치에 있었다. 조명 시설 등 기타 장비가 4차선 도로의 두 개 차선을 막았다. 그것도 교차로 바로 지난 지점에서. 당연히 교통은 난리가 아니다. 경찰차도 옆에 있는 것으로 보아서는 당국의 허가를 받고 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런 곳에서 이런 짓을 하겠다고 하는 발상 자체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흡연 운전
4. 차창 밖으로 담배꽁초와 침을 날리는 운전자들
가끔 보이는 일인데 오늘은 세 건이다. 할 말이 없다. 그러면서 또 운전은 자기 마음대로 한다.

5. 자동차 전용 도로의 시설 점검
도시나 도로의 각종 시설물은 정기, 비정기적으로 잘 관리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도로 시설 관리의 경우 정말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심야나 공휴일에 해야 한다. 평일 일과 시간에는 절대로 도로를 막아서는 안 된다. 그러면 인건비를 비롯한 관리 비용이 더 소요될 수 있다. 그래도 어쩔 수 없다. 이런 일은 그렇게 해야 하는 것이다. 동사무소(동 주민 센터) 대청소를 평일 일과 시간에 문 닫고 할 수는 없는 일이다.

6. 새치기
많다. 인생사가 그런 것처럼.



불가능한 것은 알지만, 하나하나 기초부터 잘 지켜지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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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민

저 등록하니깐 바로 사용되네요...
댓글 달렸는지 몰랐어요...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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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학 강의실이 7080시대의 대학 강의실과 어떤 점이 다를까?

교실
내가 보기에 전체적인 모양새는 비슷하지만, 크게 달라진 것은 빔 프로젝터와 스크린, 그리고 강의용 PC가 설치되어 있다는 점이 아닐까 한다. 바로 정보 기술을 강의에 활용하는 모습이지만, 정말 제대로 된 설정인지는 의문이고, 사실 강의를 하거나 듣거나 개선할 점이 너무 많은 것 같다.

빔 프로젝터와 같은 시설이 강의실에 도입되기 전에는 OHP라는 것을 사용하기도 했다. 요즘에도 강의실에 비치되어 있거나 기자재실 등에 갖춰놓았다가 필요할 때 갖다 쓰는 경우도 있기는 하다. 이 OHP에 투명 필름을 올려놓고 강의를 하는 선생님들을 보면 뭔가 앞서나간다는 느낌을 받은 것이 사실이고, 나중에는 컬러 잉크젯 프린터가 도입되면서 투명 필름에 알록달록 여러 색상을 넣은 강의안이 등장하기도 했고, 나도 이렇게 만든 강의안을 아직도 기념으로 보관하고 있기도 하다.

이후 빔 프로젝터가 등장하여, 강의실마다 비치하기는 어려웠지만, 몇몇 특별 강의실에는 붙박이를 설치하기도 하고, 행정실이나 기자재실에 공용으로 두었다가 필요할 때 빌려 사용하는 방식으로 강의에 활용하는 경우들이 생겨났다. 처음에는 일부 교수자들이 사용했으나, 노트북 PC 보급도 늘어나고 활용 빈도가 점점 높아지자 공용 빔 프로젝터를 빌리는 일 자체가 경쟁이 되어버렸다.

이렇게 빔 프로젝터 중심의 강의 진행이 많아지면서 이제 대부분의 학교에서 강의실마다 빔 프로젝터와 스크린을 설치하고, 필요한 PC들을 갖추기 시작했다. 한 10년 정도 전부터 시작된 현상이라고 생각된다. 지금 정도면 자리를 잡을 때도 되었고, 어떻게 보면 또 다른 혁신적인 방법으로 전환할 시기가 되었다고도 볼 수 있다.

그렇지만, 요즘도 이런 장비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강의실 환경이 갖추어져 있는지에 대한 의문은 여전하다.

1. 빔 프로젝터로 보는 화면이 학생들에게 잘 전달되는가?

빔 프로젝터는 빛을 스크린에 쏘아 화면을 보여준다. 그래서 일단 주변이 어두워야 한다. 강의실 전등을 다 끄는 것이 좋지만, 이렇게 하면 학생들이 책을 읽거나 필기를 할 수 없다. 영화관도 아니고 난감하다. 가끔 스크린이 있는 부분만 어둡게 하기도 하는데, 강의실 분위기가 침침해진다. 그리고 빛을 쏘는 역할을 하는 램프는 소모품이라 일정 시간을 사용하면 성능이 떨어지고, 빛으로 인해 열도 발생해 이를 식히는 팬 소리도 시끄럽고, 팬으로 유입되는 먼지를 막는 필터도 때가 되면 갈아주어야 하는데 이도 여의치 않아 화면에 필터 청소 메시지가 수시로 나타나기도 한다.

2. 스크린의 위치는 적절한가?

강의실은 영화관이 아니다. 스티브 잡스가 제품 소개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장소가 아니다. 강의하고 공부하고 토론하는 곳이다. 스크린을 강의실 전면 중앙에 영화관처럼 설치한 경우 화면 영사 외에는 아무 짓도 할 수 없다. 전면 측면에 설치한 경우도 사각지대가 생긴다. 그리고 강의실 구조가 경사가 아니라 평면인 경우 스크린에 가득차게 화면을 뿌리면 앞자리 학생들 외에는 화면을 제대로 볼 수도 없다. 화면 크기를 줄이면, 잘 보이지 않는다. 강의실이라고 천정을 높게 만들지 않기 때문이다.

3. 강의용 PC는 제 기능을 하는가?

많은 학교에서는 강의실에 비치한 강의용 PC를 잠궈둔다. 누가 들고 갈까봐 그러는 것도 있겠지만, 학생들이 무단으로 사용하다 망가뜨릴 것을 염려해서 그러는 것으로 보인다. 이것을 풀었다 잠궜다 하는 것도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니며, 더 큰 문제는 PC의 사양과 환경 설정이다. PC를 관리하는 담당 부서나 담당자의 인식이 사용자 중심이 아니라 관리 편의에 맞춰져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으로 생각된다.

4. 모바일 시대를 사는 학생들의 요구를 수용할 수 있는 환경인가?

요즘에는 강의를 듣거나 도서관에서 공부를 할 때에도 노트북 PC를 활용하는 학생들이 많다. 노트북을 들고 오는 학생들은 주로 벽면이나 구석에 자리를 잡는다. 전원 케이블을 연결하기 위해서이다. 물론 선착순이다. 이런 문제 때문에 노트북을 활용하고 싶어도 포기하는 학생들이 있다. 노트북뿐만 아니라, PMP, PDA, MP3P 등을 나름대로 잘 활용하는 학생들이 많다.

비교적 최신 시설을 갖춘 대학원 수업 중심의 좋은 강의실에는 자리마다 전원 케이블을 연결할 수 있는 시설이 되어 있기도 하다. 그래도 아직은 지극히 일부이다.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공통 화면을 보고, 실시간으로 판서를 저장하고, 질문에 답하여 실시간으로 평가를 받는 시스템은 생각지도 못하는 실정이다.

비단 대학만의 문제는 아니다. 어느 날 초등학교 학생이 아이패드(iPad)에 온라인 교과서를 가지고 들어오고, 고등학교 학생이 온라인 문제집과 전자사전, 백과사전을 넣고 교실에 등장했는데, 교사나 학교, 교실은 아무 역할도 할 수 없게 된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

얼마 지나지 않아 그런 날이 올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면 일단 못하게 할 것이다. 수업에 방해된다고. 선생님이 지금 설명하고 있는 10세기의 어느 주요 인물에 대한 내용을 지금처럼 종이 사전이나 뒤적이며 있으면 좋고 없으면 말고 식으로 지식을 늘려나가는 것이 아니라 바로 그 자리에서 손가락을 휙휙 휘젓다가 "선생님, 그 사람은 11세기 사람인데요."라고 말하는 시대가 올 것이다. 적어도 선생님 말씀과 자신이 찾은 정보를 조합하여 적절하게 공부해 나갈 수 있는 상황이 전개될 것이다. 고등학교까지 교육 진행 방법의 핵심이 "획일화"라면 정보 기술을 무시할 수도 있다.

하지만, 적어도 대학은 다르다. 달라야 한다. 다양한 접근 방법과 시도가 병행되어야 하고, 학생들이 스스로 학습 방법을 선택해 수업을 받으면서도 이를 적절하게 결합하여 강의의 목적과 의도에 부합되도록 만들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져야 할 필요가 있다.

옛날, 공자 왈 맹자 왈 시대와는 다르고, 교수자의 머릿속에 있는 지식을 단순하게 학습자의 머리로 이전하는 개념과는 다르다. 교실의 책상과 걸상의 크기만 요즘 학생들에게 부적합한 것이 아니다. 선생과 학생이 한 자리에 있게 만들어주는 교실이 아니라, 제대로 공부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교실이 되어야 할 듯싶다.

그럼 대안은?

이것은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 자체의 문제가 아니다. 이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주체들(학교, 교육 시설 제공자, 교육 관련 기관)이 사용자(교수자, 학생, 학부모주1) 중심의 사고를 하는 노력이 중요하다. 그렇게 하면 같은 시간과 돈을 쓴다고 해도 전혀 다른 결과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1. 학부모는 "학비를 대는 사람"이다. 대학에서는 그 정도가 덜 할 수도 있지만, 아주 중요한 사용자 집단이므로 고려 대상이 되어야 한다.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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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탁

고등학교때는 램 뜯어가서 파는 애들이 있어서 잠가놓았었는데;;
앞사람들 때문에 스크린이 안보이는 건 정말 공감이 가네요

Pak Chulwoo (박철우)

전산실 같은 곳을 포함해서 많은 곳에서 본체를 잠근 다음 안에 들어 있는 부속이나 마우스, 키보드, 모니터 따위를 들고 가지 못하게 챙겨두는 것은 맞습니다. 제가 잠근다고 한 의미는 사실 사용할 수 없게 가두어두는 일을 강조한 것입니다.

스크린 위치나 크기를 포함해 영사 방식에는 획기적인 개선이 필요하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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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다. 너무 한다 싶을 정도다.

오늘은 한강 대교 북단의 교차로인데, 서쪽 방향에서 동쪽 방향으로 진행하는 도로이다. 교차로 정지선에는 서울역이나 시청 방향으로 한강로를 북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좌회전 차선이 있고, 앞으로 진행하는 직선 차선과 한강 대교(漢江 大橋)로 진입하는 우회전 차선이 있다.

문제는 좌회선 차선에 서있는 차량들이 직진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거의 항시 있다고 보면 된다.

한강 대교 북단

한강 대교 북단. 다음 지도.


아래 동영상은 위 사진의 화살표가 가리키는 지점에서 촬영한 것이다.


이 지역은 교통 체증 지역이라 퇴근 시간에는 경찰관들이 자주 나와 상황을 통제한다. 주로 교통 신호 조작을 통한 통제를 많이 하는데, 꼬리물기를 집중 단속한다는 기간에도 이런 점들은 거의 개선되지 않았다.

좌회전 차선에서 직전하는 차량은 교통 경찰관이 단속할 수도 있고, 그냥 좌회전을 하라고 유도할 수도 있을 것이다. 내 짧은 생각에는 그냥 좌회전을 시켜버리면 된다. 이런 불법 차량들때문에 본의 아니게 꼬리물기의 주범으로 몰릴 수 있는 운전자도 생기게 되고,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그냥 기분이 나쁘다.

이 교차로를 직진해도 많은 차들이 다시 강변북로를 타기 위해 줄을 서있다. 좌회전에서 직전하는 차들만 잡아도 적당하게 교통 흐름을 통제할 수 있을 것으로도 보인다. 이런 차들 때문에 내가 촬영한 위치에서 유턴을 하는 차들도 방해를 많이 받는다.

물론 도로 구조나 신호 체계의 문제도 있다. 그러나 이것이 좌회전 차량의 불법 직진을 합리화하는 이유가 될 수는 없다. 그냥 직진 차선 뒤로 가서 순서를 기다려 주기를 간곡히 바랄 뿐이다. 모르고 잘못된 차선에 들어섰으면 좌회전한 다음 유턴을 하든 적절한 경로를 선택하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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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 어느 건물에 있는 커피 자판기의 천 원짜리 지폐 투입구 덮개에 붙어 있는 문구이다.

"도아를 위로 열어 젖힌후 지폐를 투입 하십시오."

도아를 위로 열어 젖힌후 지폐를 투입 하십시오.
도아를 위로 열어 젖힌후 지폐를 투입 하십시오.

뭐 띄어쓰기 이런 것까지 바라기는 무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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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운전하면서 가장 많이 접하는 나쁜 운전자 유형질질이인데, 가장 나쁘다고 생각하는 것은 바로 새치기이다. 물론 100% 모두 선처의 이유가 없는 완벽한 범법은 아니겠지만, 상당 부분 나쁘게 밖에 볼 수 없는 파렴치가 많다. 그런 파렴치를 순진함으로 감싸보기도 하고, 몰지각과 뻔뻔함으로 아니면 물귀신 작전으로 모면해 보고자 하지만, 나를 포함해 그런 일을 저지른다는 것은 정말 안 되는 일이다.

우리 생활 주변에 보면 상습적으로 새치기가 목격되는 곳이 있다. 그 동네 사람이면 다 아는 그런 곳도 많고, 드문 경우이기는 하지만, 잘못된 도로의 구조나 교통 신호 체계로 전혀 의도하지 않은 범법자를 만드는 경우도 있다.

아무튼, 상습적으로 거의 매일 새치기를 목격하고 경험할 수 있는 곳 중 하나가 서울의 한강대교에서 동작대교 방면으로 진행하는 강변북로이다.



이곳은 다음의 로드뷰에서도 그대로 나타난다. 얼마나 상습적인지를 확인할 수 있는 것이다. 단순하게 왼쪽 차선에 있던 차가 오른쪽으로 차선을 변경한 것이 아니다. 벽속에서 차가 나오는 것이다.

다음 로드뷰: 강변북로 어느 지점

물론 이런 곳은 널려있다. 수만 군데는 되지 않을까? 해결할 수 있는 방법도 있다. 물론 해결할 의지만 있다면. 그렇지만 이런 식으로 세상은 흘러갈 것이다. 100% 장담한다. 하지만, 그런 인간들이 있다고 우리도 그렇게 살지는 말자.

궁금한 것이 그래도 그런 사람들도 신문이나 방송에 나오는 성폭행 살인 용의자를 보면서 욕을 할까, 칭찬을 할까, 동료 의식을 느낄까? '로맨스'라고 할까, '불륜'이라고 할까? '불륜'이라고 해야 정상적인 인간이기는 하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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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 Na Kim (김연아) and Mao Asada (아사다 마오)

L. TO R.: KYODO /LANDOV; EPA

미국의 타임에서 피겨 스케이팅(Figure Skating)에서 기억할만한 10개의 라이벌 관계를 선정했다.

  1. Yu Na Kim (김연아) and Mao Asada (아사다 마오)
  2. Tonya Harding and Nancy Kerrigan
  3. Brian Boitano and Brian Orser (브라이언 오서[김연아 선수의 코치])
  4. Katarina Witt and Debi Thomas
  5. Alexei Yagudin and Evegni Plushenko
  6. Michelle Kwan and Tara Lipinski
  7. Scott Hamilton and Scott Cramer
  8. Jamie Sale and David Pelletier vs. Yelena Berezhnaya and Anton Sikharulidze
  9. Linda Fratianne and Anett Poetzsch
  10. Todd Eldredge and Timothy Goebel
상세 정보: http://www.time.com/.../0,28804,1968197_1968201,0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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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k Chulwoo (박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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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아래아한글)로 유명한 한글과컴퓨터 에서 한컴오피스 2010의 출시를 앞두고, 전용 글꼴인 함초롬체를 배포하기 시작했다.

한글과컴퓨터의 함초롬체 다운로드 페이지로 가기

사실 Windows에서 한글이나 한자 글꼴을 표현하는데는 한/글 이상이 없다. Microsoft Word의 가장 큰 단점 중 하나는 제대로 사용할만한 한글과 한자 글꼴이 없다는 것이다. 이 와중에 한/글의 개발사에서 만들어 배포하는 글꼴이 있어 우선 반가웠다. 아직도 멀었지만.

이와 비슷한 목적으로 우리나라 대표 포털인 네이버 에서 배포하는 글꼴로 나눔글꼴이 있다.

네이버의 나눔글꼴 다운로드 페이지로 가기

발표 이래 많이 알려진 글꼴이다.

아래는 위 두 가지 글꼴로 작성한 것이다.

함초롬 대 나눔

함초롬 대 나눔




참고로 함초롬체 다운로드 페이지에 보면 아래 그림과 같이 내려받은 글꼴 파일을 Windows의 Font 폴더에 넣으라고 되어 있다. Font가 아니라 Fonts 폴더이다.

함초롬체


추가(2010. 2. 20.): 2월 20일 현재 설치 폴더에 대한 안내에서 Font가 Fonts로 수정되어 올라왔다.

함초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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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열리는 동계 올림픽에서 주목할만한 선수 25명을 미국 타임지에서 아래와 같이 선정했다.
  1. Lindsey Vonn (알파인 스키, 미국)
  2. Shaun White (스노보드, 미국)
  3. Yu Na Kim (피겨 스케이팅, 우리나라)
  4. Mao Asada (피겨 스케이팅, 일본)
  5. Sidney Crosby (하키, 캐나다)
  6. Apolo Ohno (뭘까요? 미국)
  7. Carlo Janka (알파인 스키, 스위스)
  8. Evan Lysacek (피겨 스케이팅, 미국)
  9. Shani Davis (스피드스케이팅, 미국)
  10. Steven Holcomb (봅슬레드, 미국)
  11. Meryl Davis and Charlie White (아이스 댄싱, 미국)
  12. Lindsey Jacobellis (스노보드 크로스, 미국)
  13. Kwame Nkrumah-Acheampong (알파인 스키, 가나)
  14. Kevin Martin (컬링, 캐나다)
  15. Simon Ammann (스키 점핑, 스위스)
  16. Mirai Nagasu (피겨 스케이팅, 미국)
  17. Tim Burke (바이애슬론, 미국)
  18. Angela Ruggerio (하키, 미국)
  19. Hannah Teter (스노보드, 미국)
  20. Todd Lodwick (노르딕 복합, 미국)
  21. Evgeni Plushenko (피겨 스케이팅, 러시아)
  22. Li Nina (에어리얼 스키, 중국)
  23. Pietro Piller Cottrer (크로스컨트리 스킹, 이탈리아)
  24. Erin Hamlin (루지, 미국)
  25. Emily Cook  (에어리얼 스키, 미국)
상세 정보: http://www.time.com/time/specials/packages/completelist/0,29569,1958645,00.html#ixzz0fJiwvR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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