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용으로 PC를 사용하는 곳에 가보면 PC에 프로그램도 설치하고, 문서도 작성하고 여러 작업을 한 다음 재부팅을 하면 모든 작업 내용이 사라지고 원래대로 복원되는 경우가 있다. PC방이나 학교 전산실 등은 관리를 원활하게 하고, 사용자의 고의나 실수로 인한 시스템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이런 식으로 설정을 해놓기도 한다.
이런 환경을 갖추게 해주는 솔루션은 여러 가지가 있다. 그 중 Microsoft(마이크로소프트)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것으로 "
Windows SteadyState"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Windows SteadyState 공식 홈페이지로 가기 
일본어 버전 등도 있지만, 아직 한국어 버전은 없다. 다운로드(6.6MB)는 Windows 정품 검사를 거친 후 할 수 있다.
Windows SteadyState 데모 동영상 보기(영문) 
최신 버전은 2.5이며, Shared Computer Toolkit이라는 이름으로 2005년에 처음 나왔다. Vista(비스타)와 XP 모두 지원한다.
PC 사용 후 모든 변화를 되돌리는 "
Discard", 임시로 변화를 수용하는 "
Persist", 변동 내용을 재부팅할 떄에도 그대로 적용하는 "
Commit" 모드가 있다.
80개 이상의 항목을 제어할 수 있다. 다수의 PC를 관리할 때도 유용하지만, 집에서도 실수로 PC의 설정이 망가지는 것을 방지하는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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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잘돌아가나요???
비스타가 너무 무거워서 상대적으로 가벼워진것 같은 느낌이라고들 하시던뎅..
어떤가요???
좋게 평가하는 이야기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현 시점에서 단순 비교하기는 어렵습니다. Vista도 금방 설치하면 빠르다가 이것 저것 프로그램을 설치해 가면 점점 무거워집니다. Windows 7도 평가본 버전이 올라갈수록 Vista다워진다는 말도 있습니다.
커뉴님 비스타와 속도 비교하지 마세요.
속도와 안정성 모두 괜찮게 나옵니다.
설치해보시면 만족 하실겁니다.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