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에서 재생되는 소리를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로 전송하는 앱으로 RemoteSound가 있다. 원격 접속 프로그램으로 유명한 CrazyRemote와 개발한 곳이 같다.

RemoteSound의 iTunes Preview 페이지로 가기

음질이 조금 떨어지는 Lite 버전도 있지만, 유료 앱이다. 아이폰을 PC의 무선 스피커로 만드는 것으로 생각하면 된다. PC와 아이폰이 같은 네트워크에 속해 있어야 하는 등의 단점이 있고, 아직 초기 버전이어서 그런지 개선할 점도 여럿 보인다.

RemoteSound 홈페이지로 가기

아무튼, PC에 전용 서버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이 앱을 실행하면 PC의 소리를 아이폰에서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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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에 따라서는 같이 들을 수도 있고, 장치에서만 들을 수도 있다. 단, 이 결정은 장치에서는 할 수 없다. 동시에 4대의 장치에서 소리를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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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탈옥(Jailbreak)한 아이폰(iPhone)에서 시리(Siri)를 음성으로 켜는 Hands-Free Control이 설치되어 있고, 이 기능이 켜져 있다면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2012/02/23 14:35 2012/02/23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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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아이패드(iPad)에서 엑셀, 파워포인트, 엑셀을 PC 수준으로 다룰 수 있는 방법으로 OnLive Desktop이라는 앱을 소개한 적이 있다. 현재는 아이패드만 지원하지만,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도 지원할 예정이라고 한다.

OnLive Desktop의 iTunes Preview 페이지로 가기

장치에 해당 기능을 설치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이 제공하는 Windows 서버에 원격에서 접속하여 거기에 설치된 오피스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일종의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이다. Windows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기 때문에 웹 브라우저인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사용할 수 있게 하면 좋을 텐데 이건 그냥 장치의 사파리를 써도 돼서 그런가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그런데 드디어 인터넷 익스플로러도 활성화했다. 단, 유료이다. 한 달에 4.99달러를 내면 기가비트 기반으로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사용할 수 있다.

OnLive 홈페이지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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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유료 플랜에 가입하지 않고 무료로 사용 중이라면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실행은 되고, 제작사 홈페이지로는 접속되지만, 다른 곳으로는 접속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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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속도나 반응성도 이 정도면 괜찮기는 하다. 하지만 가장 결정적으로 한글(Korean) 입력을 할 수 없다. 볼 수는 있다. 그래도 현재는 무용지물이라고 보면 된다.

따로 원격 접속으로 사용할 PC가 없다면 모르겠으나, 아직은 원격 데스크톱과 같은 솔루션이 최적 대안이다.

참고로 내가 가장 괜찮다고 생각하는 원격 접속 앱은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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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3 14:22 2012/02/23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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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나 강연장, 표지판 등 사진을 찍을 때 될 수 있으면 정면으로 찍어두고 싶을 때가 있다. 카메라를 정면으로 대고 찍을 수 있는 상황이면 그렇게 하면 되지만, 그럴 수 없는 경우도 많다.

만약 사진을 좌우로 몇 도 회전하여 바로잡을 수 있는 것이라면, 각종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돌리면 된다.

참고: "[AntiCrop] 기울어진 사진을 바로 세울 때 필요한 아이폰 앱", 2012. 2. 12.

회전으로는 부족하고 원근을 바로 잡아야 한다는 등 조금 더 심한 작업이 필요하다면, 아이폰(iPhone)에서는 스캐너(Scanner) 앱을 사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책 등 문서를 캡처하는 용도로 활용하는 스캐너 앱은 찍힌 사진에서 스캔할 영역만 잘라내 이를 반듯하게 잡아주는 기능이 기본으로 들어가 있다. 이 기능을 문서가 아닌 일반 사진에도 응용하면, 표지판이나 화이트보드를 바로 펼 수 있다.

2009년에 Scanner Pro라는 앱을 소개한 적도 있지만, 내가 현재 설치해 둔 스캐너 앱은 총 6개이다. 마음에 드는 하나를 찾아낼 수 없어, 여러 개를 쓴다.

그나마 그중에 가장 괜찮은 것은 DocScan이다.

DocScan의 iTunes Preview 페이지로 가기

무료 버전도 있고, 유료 버전도 있는데, 오늘 4.0으로 크게 업데이트되면서 무료에 있던 페이지 수 제약이 없어졌다. Google Docs나 Dropbox 로 바로 저장하는 기능은 유료인 Pro에서만 쓸 수 있지만, 아이폰에 Dropbox 앱 등이 설치되어 있다면 이런 앱으로 보내 업로드하면 된다.

아무튼, 이런 스캐너 앱을 사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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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과 같이 배경과 물체의 색상이 뚜렷하게 구별되면 앱에서 자동으로 경계를 잘 잡아준다. 자동으로 잡은 경계가 잘못되었다면, 모서리를 이동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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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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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원래 해상도가 떨어지는 원본을 사용한 것이다.)

참고로, 스캐너 앱 중 왜 DocScan이 가장 괜찮다고 생각하는지는 따로 정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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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순. 여기 나열된 앱 또는 트윅은 지극히 개인적이며, 사실 이것말고도 사용하는 것이 많다. 비교적 참고용으로 사용할만한 것들을 적어둔다.

Action Menu Plus Pack 아이폰의 자르기. 복사하기, 붙여 넣기 기능을 강화하는 앱. 트위터 연동 및 사전 기능도 있다. 2.99달러.
참고: [Action Menu Plus Pack] 아이팟 터치의 자르기, 복사, 붙이기 메뉴를 더 유용하게(탈옥 필수), 2009. 9. 14.
Action Menu Plus Pack
Activator (1.6.1) 일종의 단축키 지정용 앱이다. 각종 상황에서 몇 가지 제스처 등 동작을 이용해 필요한 앱을 실행하거나 장치 설정 등을 변경할 수 있다. 무료.
AdBlocker 사파리나 각종 앱에서 광고를 필터링한다. 완벽하게 작동하는 것은 아니지만 없는 것보다는 낫다. 2.19달러. 2.99달러 아님.
AppsCenter for NotificationCenter알림 센터에 필요한 아이콘들을 한 줄로 배열해 넣을 수 있다. 여러 개를 넣으면 좌우로 스크롤하면 된다.
AppsCenter for NotificationCenter
Apptivator홈 화면에 널려 있는 아이콘을 두 번 선택하여 특정 앱을 실행시키거나 기능을 활성화할 수 있다. 예들 들어, 카메라 앱을 한 번 탭하면 카메라가 실행되지만 두 번 탭하면 사진 앱이 실행되도록 할 수 있다. 2.00달러.
AssistantExtensions아이폰 4S의 음성 비서인 시리(Siri)가 알아듣는 명령을 조금 더 확장해준다. 와이파이, 블루투스를 음성으로 켜고 끌 수 있다. 화면 밝기를 음성 명령으로 조정할 수 있고, 내가 한 말을 따라 말하게도 할 수 있다. 또한, 아이폰에 설치된 앱을 음성 명령으로 실행할 수 있다. "Open"이나 "Launch"와 앱 이름을 붙여 말하면 된다. 앱 이름은 홈 화면 아이콘 아래에 있는 것과 같은 것으로 해야 한다. 물론 한글(Korean) 이름으로 된 앱은 작동하지 않는다. 그뿐만 아니라 아이폰에 설치된 SBSettings 토글도 켜고 끌 수 있다. "Let's chat"이라고 말하면 시리와 대화의 시간을 가질 수도 있다. 이 확장의 가장 큰 특징은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을 추가해 넣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개발 능력이 있을 때 이야기지만 확장성을 높이는 중요한 기능이다. 기본으로는 유튜브 검색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Search XXX on Youtube"라는 명령을 사용하면 원래 시리가 종료되면서 사파리에서 검색하지만, 이 확장을 이용하면 시리 화면 내에 검색 결과를 보여준다. 자세한 사항은 제작자의 홈페이지 를 참조한다. 무료.
사용자 삽입 이미지
Auto Silent미리 설정된 시각이나 조건, 일정에 맞추어 아이폰의 전화벨이나 문자 메시지 수신음 등을 자동으로 제어할 수 있다. 회의가 있는 시간에 자동으로 진동 모드로 바꿀 때 유용하다. 2.99달러.
Axion pack for ActionMenuAction Menu에 추가해 사용하는 기능이다. Action Menu가 설치되어 있어야 하며 설치가 되어 있지 않다면 알아서 같이 설치한다. 선택한 문구를 앞뒤로 따옴표를 입력하는 기능과 선택한 문구가 영문이라면 모두 대문자로 또는 모두 소문자로 만드는 기능이 추가된다.
AppsCenter for NotificationCenter
Backgrounder (1.1.0-1)설치된 앱을 배경에서 실행하게 한다. 진정한 멀티태스킹을 할 수 있다.
Cyntact연락처의 이름 목록에서 이름 왼쪽에 사진이 나타나도록 해준다.
DataDeposit 개별 앱의 설정 정보나 자료를 Dropbox로 저장했다 필요할 때 복원하거나 다른 장치로 옮길 수 있게 해준다.
DisplayOut 아이폰의 화면을 외부의 TV나 프로젝트로 연결된 모니터로 전송해주는 앱. 이런 기능을 도와주는 별도의 케이블이 있어야 한다. 2.99달러.
Display Recorder (1.3.0) 아이폰 사용 화면을 바로 동영상으로 녹화하거나, PC에서 보면서 마우스로 사용할 수도 있고, PC에서 바로 스크린샷을 캡처할 수도 있다. 1.3.0부터는 마이크를 통해 입력되는 소리도 같이 녹음할 수 있다. 아직 아이폰 자체에서 재생되는 소리는 녹음되지 않는다.

참고 1: [Display Recorder] 탈옥 아이폰 자체에서 화면을 동영상으로 녹화하거나 실시간으로 중계하기, 2010. 5. 20.

참고 2: [탈옥 아이폰] 3GS와 4에서 Display Recorder로 녹화한 동영상 비교, 2010. 10. 13.
Fast Copy선택한 내용을 복사하거나 붙여 넣을 때 나타나는 팝업 메뉴가 실행되는 속도를 빠르게 해준다. 약간 멈칫하던 현상이 없어진다.
Hands-Free Control 아이폰의 시리(Siri)나 음성 명령은 보통 홈 버튼을 길게 누르면 활성화한다. 가끔 이렇게 활성화하는 방법이 불편할 수 있는데, 이 앱을 설치하면, 버튼을 누를 필요 없이 미리 약속해 둔 단어(예: 시리, 컴퓨터 등)를 아이폰에 대고 이야기하면 시리나 음성 명령이 활성화한다. 활성화 명령을 마음대로 바꿀 수도 있다. 항상 명령어를 듣기 위해 대기해야 하므로 배터리가 빨리 떨어지는 것이 단점이고, 명령어를 잘 못 알아듣는 것도 문제지만, 잘 쓰면 유용하다. 3.0버전부터는 전원이 연결되어 있을 때만 활성화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이전에는 Activator를 이용해 이 기능을 이용했는데 조금 편리해졌다.
HideJB 탈옥 상태를 감지해 실행되지 않는 앱을 실행되도록 한다.
iFile 아이폰용 탐색기이다. 4달러.
Infiniboard홈 화면은 왼쪽 오른쪽으로만 넘길 수 있지만, 이 확장을 설치하면 한 화면에 배치할 수 있는 아이콘이 숫자가 무한대로 증가하면서 위아래로 스크롤이 가능하게 된다. 1.99달러
IntelliScreenX 아이폰의 알림 센터나 잠금 화면의 내용을 좀 더 풍성하게 해준다. 아이폰에 알림 센터가 생기면서 기능이 보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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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ealSMS 3.0 기본 문자 메시지 앱을 대체한다. 문자가 오면 내용을 한국어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능도 있다. 12.99달러.
KBShortcuts 이 앱은 우리가 PC에서 사용하는 Ctr+C(복사), Ctrl+V(붙여넣기)와 같은 단축키를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에서도 사용하게 해준다. 아이폰에서는 Crtl 대신 스페이스바를 이용한다. 즉, 특정 부분을 복사하고 싶다면 키보드에서 스페이스바를 누른 상태로 C키까지 손가락을 끌면 된다. 2.50달러.

참고: "[탈옥 아이폰/아이패드] PC처럼 키보드 단축키 사용하기", 2011. 9. 22.
Keyboard Cache Cleaner 키보드 사용 시 나타나는 약간의 버벅거림을 없앨 수 있다. 무료. Fast Copy도 그렇지만 성능에 논란이 있다. 그래도 그냥 쓴다.
KillBackground 멀티태스킹 등의 이유로 스위처 바에 둥둥 떠있는 모든 앱을 한 번에 지워준다.
KuaiDial따로 아이콘 형태로 설치되는 것이 아니라 아이폰에 기본으로 설치된 전화 앱의 기능을 강화한다. 상당히 강력한 기능을 제공하며 무료이다.

참고 글: "아이폰 다이얼러의 혁명, KuaiDial - 1. 소개 및 설치", 도아의 세상 사는 이야기, 2010. 11. 28.
Last App 멀티태스킹을 위한 스위칭 바 앞쪽에 있는 두 개의 앱을 간단한 조작으로 번갈아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내 경우에는 상단 중앙의 시간 부분을 두 번 선택하면 두 앱이 Windows에서 [Alt]+[Tab]으로 전환되는 것처럼 전환되어 번갈아 나타나도록 했다. 무료.
Lingu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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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Siri)에 번역 기능을 넣어준다. AssistantExtensions가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 시리가 영어만 알아듣기 때문에 영어를 다른 나라 말로 번역한다.
LockscreenSureC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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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금 화면에서 카메라 아이콘을 불러내 사용할 때 아이콘을 선택하면 바로 카메라가 실행되는 것이 아니라 정말 카메라를 실행할 것인지 한 번 더 확인하는 절차를 거치게 한다.
MapReminders벗어나는 위치나 도착하는 위치를 지정하는 "미리 알림" 기능을 이용할 때, 사용하고자 하는 위치를 지도에서 정밀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0.99달러
참고: "[탈옥 아이폰] 지정한 위치를 이용한 미리 알림에서 위치를 더 정교하게 활용하기", 2012. 1. 23.
MultiIconMover홈 화면에서 아이콘을 다른 위치로 옮길 때 동시에 여러 개를 선택해 옮길 수 있도록 해준다.
Music Box 국내외 음악 MP3 파일을 검색해 즐길 수 있도록 해주는 앱. 무료.
My3G (5.1.4) Wi-Fi로만 접속되고 3G 망에서는 접속되지 않는 일부 앱들을 Wi-Fi 망에 접속된 것으로 인식시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3.99달러.
MyAssistant시리(Siri)의 기능을 강화하는 트윅이다. 0.99달러. 시스템 설정을 켜고 끄거나, Activator Event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참고: "[탈옥 아이폰 4S] 음성 비서인 시리(Siri)의 기능을 강화하는 트윅 하나 MyAssistant", 2012. 2. 5.
MyAssistant
MyWi 5.0 아이폰을 무선 공유기로 만들어준다. 19.99달러. iOS 4.3 버전부터 운영 체제 자체에 이 기능이 들어가는 있지만, 나는 이게 더 좋다.
Navigate From Maps1.99달러 유료 앱이다. 원래 미국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 내비게이션 앱인 TomTom이나 Navigon을 지도 앱과 연동시키는 목적으로 나왔는데, 이번에 1.7 버전으로 올라가면서 Waze 연동 기능이 추가되었다. 이 트윅을 설치한 다음 기본 지도 앱에서 원하는 지점을 지정하고, 상세 정보 페이지를 보면, "Navigate Here With Waze"라는 메뉴가 추가되고, 이 메뉴를 통해 해당 목적지를 Waze 앱으로 찾아갈 수 있다. 아직 유용한 단계를 아니고 재미로 쓴다.

참고: "[탈옥 아이폰] 기본 지도 앱에서 목적지를 지정한 길 찾기 기능 이용하기", 2012. 2. 19.
Navigate From Maps
NotiCall알림 센터에 전화 목록에 만들어 놓은 즐겨찾기 연락처 정보를 넣을 수 있다. 비슷한 트윅이 여러 개 있으나, 그중 제일 괜찮다.
NotiCall
OpenSSH 아이폰에 SSH 접속을 할 수 있게 한다.
Orbit for iOS 4+최대 11개까지 가능한 홈 화면은 첫 페이지부터 마지막 페이지까지 하나씩 밀어야 다른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다. 이 앱을 설치하고 실행하면 한 화면에 모든 페이지를 다 보여주고 가고자 하는 페이지를 선택하면 된다. 1.99달러. 사용 중에 페이지가 몇 안 된다면 필요없다. 나는 현재 20페이지를 사용 중이어서 아주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다. iOS 5에서도 작동한다.
Orbit for iOS 4+
PowerSoundDisabler아이폰을 전원에 연결하는 순간 이를 알리는 거의 "쨍"에 가까운 소리가 들린다. 이를 없앤다.
PkgBackup 아이폰의 각종 설정, 정보(이메일, 주소록, 문자 등), 시디아 앱 목록 등을 백업해 두었다가 나중에 필요할 때 그대로 복원해 준다. Dropbox SugarSync 계정으로 백업할 수도 있고, 여러 개의 장치도 개별적으로 잘 관리할 수 있다. 7.99달러.
SaraDictation Keyboard시리(Siri)의 음성 받아쓰기 기능을 강화하는 것으로, 시리 자체가 아니라 아이폰 키보드에 있는 아이콘 버튼을 이용할 때, 기본 언어인 영어뿐만 아니라 한국어 입력도 할 수 있게 한다.

참고: "[탈옥 아이폰/아이패드] 한국어 음성을 받아 쓰기", 2012. 2. 16.
SaraDictation Keyboard
SBMusic 저장해 놓은 음악 재생 목록으로 음악을 들을 때 아이팟(음악 앱)에 들어가 해당 목록올 선택한 다음 재생을 시작하도록 하는 일을 간편하게 해준다. 각 재생 목록을 홈 화면에 별도의 아이콘으로 만들어 준다. 이 아이콘을 실행하면 해당 재생 목록의 음악이 차례로 또는 임의대로 지정해 둔 순서에 따라 자동으로 시작된다. 이때 별도의 앱이 뜨는 것이 아니라 음악이 배경으로 처리되어 다른 앱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SBSettings 아이폰의 각종 설정 사항을 빠르게 접근하여 제어할 수 있도록 한다. 탈옥 장치의 필수 앱이다. 다른 건 설치하지 않아도 이건 해야 한다. 그런데 iOS 5에서는 알림 센터와 같은 기능이 추가되면서 같은 위치에 비슷한 형태로 제공되던 SBSettings는 알림 센터와 통합할 수도 있다. iOS 5용에서는 상단 도구에 IP 주소, SSID나 여유 메모리를 표시하는 기능과 이동 통신사의 이름을 없애거나 다른 것으로 바꿀 수 있는 옵션도 제공한다. IntelliScreenX나 Springtomize를 사용한다면 설정 위치나 기능이 중복되는 것이 있어 잘 살펴보면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
ScrollingBoard 화면 하단 독에 들어가는 아이콘의 개수나 폴더에 들어가는 아이콘의 개수를 무한대로 만들어준다. 1.49달러.
SiriLaunch원래 홈 버튼을 길게 누르거나, 아이폰에 귀에 갖다대 시리를 활성화하는 방법 이외에 알림 센터에 시리를 실행하는 조그만 단추를 하나 만든다. 위치를 조정할 수도 있다.
SiriLauch
Sleipnizer for Safari웹 브라우저인 사파리에서 새로 고침, 뒤로 가기, 맨 위로 가기 등 다양한 제스처를 활용할 수 있게 해준다. 1.99달러.
Springtomize 2 - iOS 5+ 아이패드의 각종 구성 요소를 자기 마음대로 조정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앱이다. 각종 기능을 켜두거나 꺼둘 수 있고, 상태 도구나 하단의 독 등의 모양, 아이콘 수 등을 조정할 수 있다. 상단 통신사 이름(예: olleh)도 원하는 문구로 바꿀 수도 있는 등 상당히 다양한 조정 기능이 들어있다. 이 앱 하나로 여러 개의 트윅용 앱을 대체할 수 있다. 3달러.
StatusBarCustomClock4아이폰 화면 상당의 상태 막대에 날짜, 시간, 남은 메모리 등을 표시해 주는 앱. SBSettings에도 이 기능이 있으나 날짜의 월과 일 순서가 우리가 쓰는 방식과 달라 이 앱을 쓴다.
참고: "[탈옥 아이폰] 상태 막대 중앙에 날짜 표시 제대로 하기", 2010. 10. 30.
SwipeNav 뉴스 앱이나 트위터 앱 등을 볼 때 목록에서 특정 항목을 눌러 다음 페이지로 넘어간다면 다시 이전 페이지로 돌아가러면 보통은 상단의 [뒤로(Back)]와 같은 메뉴 등을 누르게 된다. 본문을 읽고 있다가 다시 이 버튼을 누르기 위해 손가락을 올리는 것이 귀찮고 해당 버튼 부분만 정확하게 태핑하는 것도 쉽지 않을 때가 있다. 이때 화면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쓸면 슬라이드 넘기듯이 이전 페이지로 돌아가게 해주는 앱이다. 일부 지도 앱처럼 화면을 쓸어내는 기능이 이전으로 이동하는 것이 아니라 화면 자체를 움직여야 하는 경우에 대비해서 특정 앱을 제외시키는 옵션도 있으며, 쓸어내기로 삭제를 할 때도 있으므로 이를 보완하는 옵션도 메뉴에 있다.
Switcher Sense원래 홈 버튼을 두 번 누르면 나타나는 하단의 스위처 바를 화면 중앙에 목록으로 나타나게 한다. 2.99달러. 목록에 있는 아이콘을 오른쪽으로 밀어 앱을 메모리에서 내릴 수도 있다. 페이지 전체를 오른쪽으로 움직이면 전체 목록을 비우거나, 밝기나 음량을 조정하거나, 음악을 재생하는 등의 작업도 할 수 있다. 처음 나왔을 때는 이름이 Simplexity였는데, 중간에 한 번 바뀌고 현재 이름으로 정착되었다.
Switcher Sense
TCP optimizer아이폰 네트워크 설정값을 조정하여 네트워크 사용을 좀 더 원활하게 만들어 준다.
참고: "[탈옥 아이폰/아이패드] 유튜브를 조금이라도 더 원활하게 즐기기, 2011. 5. 21.
Veency (SBSettings Toggle) 아이폰용 VNC 서버. PC에서 아이폰을 제어할 수 있다. 키보드로 문자 입력도 가능하다. SBSettings 토글도 설치해 두면 필요할 때 바로 켜고 끌 수 있다.

참고: "[iPhone 3GS] 탈옥 후 내가 Cydia로 설치하는 프로그램 목록", 2009. 12. 2.
Voice ActionMenu Plugin Action Menu와 같이 사용하는 것으로, 아이폰의 "선택 항목 말하기"와 같이 선택한 텍스트를 미리 지정한 언어의 음성으로 읽어준다.

참고: "[탈옥 아이폰] 선택한 문장을 한국어와 영어를 골라 음성으로 말하게 하기", 2011. 10. 15.
WeatherIcon
WeatherIcon
아이폰 홈 화면의 날씨 앱 아이콘을 현재 날씨와 기온을 보여주는 살아 있는 것으로 바꿔준다.

참고: [아이팟 터치] 날씨 아이콘 테마를 Icone Meteo에서 Weather Icon으로 변경, 2009. 10. 14.
Webscrollian 웹 브라우저인 사파리에서 위나 아래로 화면을 이동하는 속도(폭)를 빠르게 한다.
WeeFlashlight for NotificationCenter알림 센터에 아이폰 뒷면의 플래시를 켜고 끄는 단추를 만든다. 갑자기 손전등이 필요할 때 딱이다.
WeeKillBackground for NotificationCenter알림 센터에 실행 중인 앱을 한 번에 모두 닫는 단추를 만든다. 아이폰의 메모리나 배터리를 적절하게 잘 쓰려면 가끔 한 번씩 사용한다. 이것은 무료 버전이고 0.99달러 유료인 Pro 버전도 있다.
WiCarrier아이폰 상단에 왼쪽에 있는 통신사 이름(예: olleh)을 현재 접속 중인 Wi-Fi 네트워크 이름(SSID)이나 현재 아이폰에 할당된 IP 주소를 보여준다. 이 부분을 탭할 때마다 SSID와 IP 주소가 번갈아 표시된다.

참고: [탈옥 아이폰] 상태 막대의 통신사 이름을 연결 중인 Wi-Fi 네트워크 이름으로 표시하기, 2010. 5. 8.
WiFiSMS PC 등의 웹 브라우저로 아이폰에 연결해 문자 송수신 내역을 확인할 수도 있고, 아이폰의 문자 송수신 기능을 웹 브라우저에서 그대로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웹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PC나 아이패드 등과 연결하고자 하는 아이폰이 같은 네트워크에 들어 있어야 한다. 넓은 화면에서 문자를 송수신하기가 편리하기 때문에 사무실 등에서 일을 할 때에는 이렇게 연결해 사용하면 좋다. 웹 브라우저로 접속해 두면 일정 시간 간격으로 자동으로 새로 고침을 해 새로 들어온 문자가 있으면 바로 보여준다. 단, 아이폰이 잠금 모드일 때에는 네트워크가 끊기게 되므로 주의한다.
WikiApps ActionMenu PluginAction Menu에 추가되어, 선택한 단어를 온라인 백과사전인 위키피디아(Wikipedia)에서 검색할 수 있도록 한다. 아이폰에 Wikipanion이 설치되어 있다면 이 앱을 실행하고, 사파리로도 결과를 볼 수 있다. 설정에 따라 위키피디아 페이지로 이동하기 전에 어떤 언어의 페이지로 갈 것인지 선택하게 할 수도 있다. Wikipanion은 앱 스토어에서 받을 수 있는 위키피디아용 앱이다. 무료 버전도 있고 유료 버전도 있다. 위키피디아를 자주 사용한다면 추천한다.
WikiApps ActionMenu Plugin
Wraparound홈 화면 마지막 페이지까지 이동하면 더 이상 오른쪽으로는 이동이 되지 않는다. 이 앱을 설치하면 이를 회전 방식으로 바꿔 마지막 페이지 다음에는 아이패드 검색 페이지인 Spotlight가 나오도록 하고, 여기에서 왼쪽으로 이동하면 마지막 홈 스크린 페이지가 나오게 된다. 즉, 첫 페이지와 마지막 페이지를 연결시켜 빙빙 돌 수 있게 한다. 1.99달러.
 
※ 흔히 탈옥을 하면 유료로 사용해야 하는 앱을 무료로 무단 사용할 수 있거나, 또는 그것만의 탈옥의 목적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 여기에 있는 시디아 앱은 애플의 공식 앱 판매소인 앱 스토어에서는 기능이나 정책상의 제약으로 접할 수 없는 것으로 대부분 유료이며, 비교적 비싼 편에 속한다. 위에 적어 놓은 앱 중 유료 앱은 모두 정상적으로 구매해 사용하는 것으로 구매 이력을 시디아에서 관리해 주는 것도 있지만, HideJB처럼 별도로 제작자가 관리하는 경우도 있다. 대부분은 앱 스토어에서 운영하는 방식과 같이 한 번 구매한 앱은 다른 장치에서도 추가 요금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몇몇 앱은 장치당 하나의 라이선스만 제공하는 것도 있어서 어떻게 보면 앱 스토어보다 더 빡빡하다. 아무튼 "탈옥 = 무료 사용"이라는 인식은 잘못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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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0 14:51 2012/02/20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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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아이폰(iPhone)이나 아이패드(iPad) 등에 기본으로 설치된 지도 앱은 깔끔한 모양과 스타일에도, 미국 등 외국에서 사용할 수 있는 교통량이나 경로 찾기(길 찾기)와 같은 실용적인 기능을 사용할 수 없는 최대의 단점이 있다. 언젠가는 되겠지만, 아이폰의 국내 판매 가격이 현지보다 상당히 저렴해야 하는 몇 가지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하다.

만약 아이폰(또는 아이패드)을 탈옥해 사용하고 있다면 지도 앱에서 목적지를 설정하고, 현 지점에서 이 목적지까지 경로를 찾아볼 수 있는 방법이 생겼다. 사실 아직은 제대로 되는 것은 아니고, 재미로 하는 것이다.

우선 앱 스토어에서 Waze라고 하는 무료 내비게이션 앱을 설치한다. 내가 재미로 사용하는 길 찾기 앱으로 사용자들이 지도를 만들고, 길을 만들고, 교통 정보를 올리고, 정보를 교환하는 일종의 소셜 네트워크형 내비게이션이다. 이런 특징 때문에 사용자가 많으면 많을수록 정보의 양과 질이 개선된다.

Waze의 iTunes Preview 페이지로 가기

내가 주로 돌아다니는 지역을 중심으로, 직접 그려넣고, 이름을 수정하여 반영된 곳도 있다. 

그다음 시디아(Cydia)에서 "Navigate From Maps"라는 트윅을 설치한다. 1.99달러 유료 앱이다. 원래 미국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 내비게이션 앱인 TomTom이나 Navigon을 지도 앱과 연동시키는 목적으로 나왔는데, 이번에 1.7 버전으로 올라가면서 Waze 연동 기능이 추가되었다.

이 트윅을 설치한 다음 기본 지도 앱에서 원하는 지점을 지정하고, 상세 정보 페이지를 보면, "Navigate Here With Waze"라는 메뉴가 추가된 것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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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메뉴를 선택하면, 화면에 Waze가 자동으로 실행되면서 경로 찾기가 수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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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지도 앱에서 경로 찾기를 하면 아래와 같이 사용할 수 없다는 메시지가 나오지만, 위와 같이 일단은 뭔가 작동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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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만든 경로를 따라 주행하는 일은 어리석은 일이지만, Waze 사용자가 많아지면 제대로 사용할 수 있는 날이 올 수 있을 것이다. 그전에 구글에서 우리나라 지도에 이런 실용적인 기능을 빨리 구현하여, 구글 맵과 지도 앱이 제대로 작동되기를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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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iPhone)의 음성 비서인 시리(Siri)가 탑재된다는 소식이 나왔을 때, 초기 단계라 각종 명령어는 영어만 가능하다고 하더라도 사실 키보드에 달린 마이크 버튼으로 음성 입력은 한국어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다. 물론 이 기대는 물거품이 되었고, 한국어로 설정된 아이폰이라고 하더라고 키보드로 한국어 음성 입력은 사용할 수 없다.

그래서 대안으로 사용하는 방법이 Dragon Dictation이라는 무료 앱을 사용하는 것이다.

Dragon Dictation의 iTunes Preview 페이지로 가기

참고: "내가 아이폰에서 음성 입력으로 문자를 보내거나 트위터에 글 올리는 방법", 2011. 10. 14.

이렇게만 해도 그럭저럭 한국어로 음성 입력을 할 수 있다. 그래도 범용으로 사용하기에는 무척 번거롭기 때문에 답답한 구석이 있다.

만약 아이폰을 탈옥(Jailbreak)했다면, 키보드 마이크를 통한 한국어 음성 입력 방법이 등장했다. 원래 시리가 없는 아이폰 4S 이외의 장치나 4S에서 시리의 기능을 대체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Sara(사라)라는 탈옥 장치용 앱 개발팀에서 별도의 트윅으로 만들어 배포하는 것이다. 이 사라도 무척 재미있게 잘 만들어져 있어서 시리의 한계를 어느 정도 극복할 수 있다. 일례로 현재 위치를 알기 위해 시리에게 "Where am I"를 물어보면 한국의 위치 정보를 사용할 수 없다는 황당한 대답을 하지만, 사라에게 물어보면 지도를 보여 주면 현재 위치를 찍어준다. 비슷한 다른 트윅이 있지만, 사라는 시리에 결합되는 것이 아니라, 홈 화면에 별도의 아이콘으로 만들어져 아이폰 4S라면 이 둘을 따로 사용할 수 있다.

아무튼, 이 팀에서 만들어 배포하는 별도의 트윅으로 Sara Dictation이 있고, 굳이 사라를 설치하지 않고, 이것만 설치해도 받아쓰기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시디아(Cydia)에 해당 소스(http://isoftjsc.com)를 추가하고, 사라와 함께 또는 별도로 사라 받아쓰기를 설치하면 된다.

이 트위을 설치하면 아이폰의 키보드에 한국어나 영문 모드 모두에 마이크 버튼이 나타난다. 이를 선택해 필요한 말을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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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언어는 영어지만, [Languages] 버튼을 선택해 원하는 다른 언어로 바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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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버튼을 누르고, 아래와 같은 "I'm listening..." 창이 나타나는 동안 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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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끝내고 [OK] 단추를 누르고 잠깐 기다리면 내용이 글로 입력된다. 간혹 네트워크에 문제가 있거나 말한 내용이 제대로 전달이 되지 않은 경우 아래와 같은 오류 메시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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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잘 된다.

사라 한국어 받아쓰기

사라 한국어 받아쓰기

기본적으로 음성 변환을 시리에서 하는 Nuance를 사용하지 않고, 구글 번역 API를 사용하기 때문에, 아랫글에서 설명한 것과 같은 다양한 문장 부호 입력 기능은 사용할 수 없다.

참고: "아이폰 받아쓰기 앱인 Dragon Dictation에서 음성으로 문장 부호 입력하기 v1.4", 2011. 10. 17.

탈옥 여부에 상관없이 Dragon Dictation은 필수 앱이다. 마찬가지로 탈옥을 했다면, Sara Dictation도 필수로 추천한다. 아이폰 전 기종과 아이패드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아이패드의 경우 키보드를 분리해 사용하면 마이크 버튼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수 있다. 이때는 합쳤다가 다시 분리하면 된다. 키보드를 분리해 사용할 때에는 키보드 버튼만 따로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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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6 22:59 2012/02/16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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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아이폰(iPhone)이나 아이패드(iPad)에 기본으로 설치된 웹 브라우저인 사파리(Safari)에는 여러 가지 단점이 있으나 iOS의 특성상 플래시(Flash)가 되지 않는 문제가 있다. 이게 주장하는 측에 따라 장점일 수도 있고, 단점일 수도 있지만, 내 개인적으로는 무척 불편하다.

Puffin Web Browser
그래서 플래시를 사용할 수 있는 몇 가지 대안 브라우저들이 있는데 그나마 내가 사용하고 있는 것은 Puffin Web Browser이다.

참고 1: "아이폰/아이패드에서 플래시가 삽입된 웹 페이지 즐기기", 2011. 6. 23.

참고 2: "내가 아이패드에서 사용하는 웹 브라우저 네 가지", 2011. 7. 14.

장치에서 바로 사용한다기보다는 원격에 설치된 플래시가 지원되는 웹 브라우저에 인터넷을 통해 접속해 사용하는 일종의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 서비스이다.

그래서인지 속도가 느린데다가, 무엇보다도 그동안 한글(Korean) 입력이 지원되지 않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었다. 2012년 2월 13일 자로 2.0.3 버전이 나왔는데, 드디어 한글을 입력할 수 있게 되었다.

Puffin Web Browser의 iTunes Preview 페이지로 가기

속도도 이전에 비해서는 크게 개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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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어 놓고 활용을 하려고 보면 잘라낼 수 있는 영역에 있는 것은 잘라내면 되지만, 중요한 부분에 자리를 차지하기는 하면서 없었으면 하는 요소를 발견하는 때가 있다. 그게 사람일 수도 있고, 건물일 수도 있다. 물건이면 보기 싫은 흠집일 수도 있다. 이런 때 그래픽 프로그램으로 감쪽같이 없애는 방법이 있지만, 이를 아이폰에서 직접 할 수 있는 앱이 있다. 그중 TouchRetouch라는 것이 있는데 비교적 괜찮다.

TouchRetouch의 iTunes Preview 페이지로 가기

2010년 6월에 처음 나왔고, 0.99달러 유료 앱이다. 아이패드(iPad)용은 따로 있다.

예를 들어, 아래 그림 둘을 비교하면 알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 과정은 아래 동영상을 참고한다.

내가 이런 용도로 PC에서 사용하는 프로그램은 Inpaint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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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어 놓은 사진을 정리하다보면 가끔 비뚤어진 것을 바로 돌려 놓고 싶을 때가 있다. 회전을 시키는 것인데 아이폰에서 그래픽 편집 앱을 이용해 사진을 돌릴 수도 있고, PC로 불러와 작업을 할 수도 있다.

이런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아이폰 앱 중에 AntiCrop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 앱의 특징은 사진을 돌렸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채워지지 않는 공간을 주변과 비슷한 패턴으로 확장해 채워준다는 것이다.

AntiCrop의 iTunes Preview 사이트로 가기

0.99달러의 유료 앱이다. 같은 제작사의 TouchRetouch도 내가 아주 좋아하는 앱이다.

예를 들어, 아래 왼쪽에 있는 사진을 오른쪽과 같이 돌려 놓을 때, 원본에는 없는 영역을 자동으로 확장해 채워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 과정은 아래 동영상을 참고한다.

일반적인 앱 사용 방법은 제작사에서 제공하는 아래 동영상을 참고한다.

물론 PC에서도 할 수 있고, 완벽하지는 않지만, 비교적 패턴이 단순하거나 정적인 경우 아주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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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가 장착된 애플의 아이폰(iPhone)에는 기본 카메라 앱도 있지만, 이런 저런 기능을 보완한 유료 또는 무료인 수많은 카메라 앱들이 있다. 내가 사용하는 것도 수십 가지가 될텐데, 하나의 앱으로 해결될 문제는 아는 듯하다.

이런 카메라 관련 앱 중에 새로운 아이폰 기종에 도입에 얼굴 인식(face detection) 기능을 이용하여, 카메라를 통해 본 화면에 사람 얼굴(꼭 사람이 아니어도 된다. 물건이 놓여있는 모양새가 사람 얼굴이어도 된다.)이 있는 것으로 감지되면 일부러 셔터를 누르지 않아도 자동으로 사진을 찍어대는 것들이 있다.

그중 무료 앱 두 개를 소개한다.

TapShot의 iTunes Preview 페이지로 가기

AutoPhoto 123의 iTunes Preview 페이지로 가기

TapShot은 얼굴 인식 촬용 기능이 전문은 아니고, 화면을 쓸어넘기는 제스처로 전면, 후면 카메라 전환, 촬영, 확대 등을 할 수 있는 기능이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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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Photo 123은 얼굴 인식 촬용 전용이다. 전면 카메라와 후면 카메라를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둘 이상의 얼굴도 동시에 인식한다. 아이폰에서는 최대 10개의 얼굴을 동시에 인식하여 노출 등의 균형을 맞출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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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8 23:39 2012/02/08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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