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iPhone) 예약 접수 성공 후기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애플의 아이폰(iPhone)이 드디어 국내 공식 판매를 시작했다. 아직 바로 구입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12월 28일 정식 발매에 앞서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 11월 22일 12시(정오)부터 사이트가 열려 접수가 시작되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바로 폭주 사태가 벌어졌다. 서버 다운 정도는 아니지만, 사용이 불편할 정도로 심하게 버벅거렸다.
나도 접수 시작 1시간 3분만에 수십 차례의 재반복을 통해 접수를 완료했다. 이때까지는 접수하여 결제(채권 보전료)에 성공한 것이다.


이후 가입 신청서 작성 단계가 있는데 이게 15분 걸렸다. 12시에 시작한 접수가 1시 20분 정도가 되어 끝난 것이다.


아무튼, 끝났다.
이제 뽑기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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