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나라인 미국이나 기타 국가에서는 일찍이 보급된 장치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아이폰 4(iPhone 4)가 지난 주에 정식으로 발매를 시작하였다. 사전에 엄청한 예약 대수를 기록하며 사실 제대로 물량을 확보하고 보급이 되겠는가하는 우려가 있었지만, 예약 차수별로 별 무리없이 진행이 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그러면서 몇몇 불량 제품이나 버그 등에 대한 얘기도 함께 들려와 조금 걱정이 되기도 했다. 그러던 중 오늘 일요일이지만 오전에 신청해 두었던 아이폰을 택배로 받았다.
별거 없을 줄 알지만, 포장을 뜯고 개통 전에 iTunes와 동기화를 먼저해야 하기 때문에 그 작업을 진행했다.
3GS에서는 화면을 캡처하면 아래 크기가 기본으로 잡혔지만, 알려진 바와 같이 해상도가 네 배가 커진 아이폰 4에서는 위 그림(클릭하면 원본 사이즈로 볼 수 있음)과 같이 나온다.

이제 탈옥(Jailbreak)만 나오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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