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 요즘 말이 많은 애플의 아이폰(iPhone)도 예외가 아니다. 그래서 공식적인 보급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에서는 개인적으로 해외에서 아이폰을 구매하여 전파 연구소에서 인증 절차를 밟아야 한다. 이후 이동 통신사에 가서 개통하면 누구나 국내에서도 아이폰을 사용할 수 있다. 이 인구가 현재 200명에 이른다고 한다. 한 인터넷 카페
에 올라온 공동구매 정보를 보면, 100만 원 안팎의 기기 값에 전파 인증 비용이 36만 원이라고 한다. 전파 연구소의 신규 인증 현황 목록
을 봐도 꾸준히 인증 대수는 증가하고 있으며, 아래 오늘자 첫 페이지만 봐도 모두 아이폰 인증(모델명 A1241, A1303)이다.
11월 9일 오전 현재 신규 인증 목록
한 번에 36만 원이고, 200명만 쳐도 계산이 나온다. 어마어마한 비용이다.
같은 모델명이지만 들고 오는 모든 개인에게 같은 인증 비용을 요구하는 데에는 분명 제도와 까닭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일반인의 상식으로는 이해가 되지 않는 고차원의 법규와 절차는 존재하기 마련이다.
필요하다면 그냥 내라는 대로 다 내고 쓰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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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곳이 있었는지 처음 알았지요.. ㅋㅋ
정팔 돈 밖에 모르는 전파 인증연구소 사람들..
36만원? 장난치는건지... 돈을 정말 쉽게 벌려고들 하는 사람들..
사람 가지고 노는 사람 들 나중에 큰코 다 치는 날이 옵니다.....
전파사 에 일하시는분 들.... 전파 인증 비용 다시 책정 하시고,
이전에 이 비용으로 받았던 사용자 들 환불 해주시길 바랍니다.
전체 비용 10만원 이어도 어이없는 가격인데 36만원 장난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