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는 다른 취지로 만들어지기는 했지만 우리나라 서울시에서 서울서체라는 것을 확정해 2008년 7월 15일 공식 발표했다. 명조 계열인 서울한강체와 고딕 계열인 서울남산체 두 가지이다. 서울시 산하 공공 기관의 현판, 도로 및 지하철 안내 표지, 공문서 등에 쓰인다
고 한다. 서울서체 공식 배포 사이트로 가기
목적이야 다르겠지만, 일반인들에게 무료로 배포한다고 하니 다양한 서체가 필요하다면 한 번 사용해볼 만하다.
글: 심훈, "상록수", 제9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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