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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Microsoft 찰칵 카메라(Microsoft Pix Camera)는 주로 무음 촬영을 목적으로 사용하였다.

Microsoft 찰칵 카메라의 iTunes Preview 페이지로 가기

최근(2017. 9. 15.) 1.1.3 버전으로 업데이트되면서, 문서, 화이트보드 및 명함을 인식해서 해당 부분만 네모나게 자른 "스캔된" 이미지를 만드는 기능이 생겼다. 원본도 같이 저장한다.

별도의 메뉴 선택 없이 카메라를 갖다 대면 스캔 영역을 자동으로 인식한다. 나중에 조정도 가능하다. 원본도 같이 저장하기 때문에 원래 스캔 목적으로 촬영하지 않는 경우도 문제없다.

Microsoft 찰칵 카메라(Microsoft Pix Camera)

스캔된 이미지에는 괘선지, 구겨진 종이같이 다른 문서 관련 효과를 넣을 수도 있다. 

추가로 이번 업데이트부터는 사진을 찍을 때 음악 재생이 중지되지 않는다.

이렇게 문서, 명함, 칠판, 화이트보드, 간판, 메모지 등 네모난 물체를 인식해 저장해 주는 앱은 많다. iOS 11부터는 기본 앱인 메모 앱에도 이 기능이 기본으로 내장되었다.

공개된 장소에서 소리 없이 같은 일을 할 때 유용하다.

다른 몇 가지 유용한 기능도 있으나, 한 가지 단점은 동영상 녹화는 최대 1080p(30FPS)까지만 지원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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