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 Vista(비스타)의 다음 버전으로 개발 중에 있는 Windows 7의 베타 버전인 Build 6801을 설치만 해놓고 두고 있다 오늘 네트워크를 연결하고 정품 인증을 시도했다. 예전에 보아두었던 다음 기사가 큰 도움이 되었다.
"Windows 7 정식 인증하기", 도아의 세상 사는 이야기, 2008. 11. 2. 
나 역시 위 글에서처럼 Vista RC 라이선스를 보관하고 있었는데 바로 적용하여 인증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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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을 바꾸셨군요. 아무래도 이러다가 다들 whiteBoard만 사용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군요.
안 그래도 스키 설정 완료 후 도아 님 홈페이지 가서 적어 놓을려고 했습니다. 가봤더니 저도 괜찮아서 지금 적용 중입니다. 그런데 잘 안 되는 부분이 있어서 지금 애쓰고 있습니다.
에휴.. 비스타를 구워 놓은 시디를 폐기처분 할 날이 머지 않은거같네요.
윈도우7은 지금 설치하기 적당한가요?
아님 비스타로 조금 버티다가 나중에 갈아탈까요??
고민중이네요 ㅎㅎ
아직 베타 버전이고 한글 버전이 아니라 영문 버전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추천하기에는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하지만, 필기 인식을 비롯한 한글 구현 기능도 원활하고 몇 가지 기존 비스타 버전에는 없는 재미있고 유용한 기능들도 눈에 띄기 때문에 매력은 있습니다. 그리고 호환 모드로 사용이 가능한 경우도 있기는 하지만 일부 하드웨어의 드라이버가 지원되지 않아 무용지물이 될 우려도 있습니다. 모든 게 그렇지만 본인의 판단에 맡길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음.. 그렇군요.
저는 윈도우7 한글버젼 나오면 쓸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