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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김없이 KT의 이메일 명세서가 날아들었다. 요즘 왠만한 요금 청구서는 거의 다 이메일로 발송되기 때문에 몇 가지 단점에도 참 요긴한 방법으로 생각된다.

그런데 문제는 KT의 이메일 명세서를 열면 배경 음악주1이 나온다는 것이다. 고객 센터로 몇 번 이 기능을 없애줄 것을 요청하기도 했지만 그냥 알아서 듣지 말라는 훌륭한 답변만 받았을 뿐이다.


명세서를 열면 자동으로 재생되는 것이 아니라 듣고 싶으면 재생(Play) 버튼을 누르도록 하면 되지 않을까 한다. 아무튼 나는 싫다. 다른 사람들은 어떨지 궁금하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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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확하게는 음악도 아니다. 음악이 깔린 목소리가 나온다. 뭐라고 뭐라고 징징거릴 때도 읽고 분위기 잡고 시 낭송처럼 목소리를 깔아줄 때도 있다. 근데 내용을 다 들어본 적은 없다. 끄지는 않아도 귀에 들어오지 않는다.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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