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이폰(iPhone)이나 아이패드(iPad)의 운영 체제인 iOS 업그레이드 버전이 발표되었다. 각각 4.0.1과 3.2.1이다. 이렇게 새로운 버전이 나오면 각종 버그의 수정이나 성능 개선에 대한 기대로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게 된다. 그런데 막상 업그레이드를 하고 보면 예전에 익숙하던 방식과 달라 당황하거나, 또 다른 버그나 문제점의 등장으로 새로운 버전의 사용을 미루고 다시 예전 버전으로 돌아가고 싶은 충동을 느끼는 경우가 있다.

이때 다운그레이드를 고려하게 되는데 아이폰 3GS나 아이팟 터치 최신 기종에서는 원칙적으로 펌웨어의 버전을 내일 수 없다. 3.1.2 버전이 나오면서 최신 기종에 대해서는 업그레이드 후 다시 예전 버전으로 돌아갈 수 없도록 해버렸다.

업그레이드를 진행할 때 각 장치의 고유 번호인 ECID(Exclusive Chip Identification)와 함께 관련 정보를 애플 서버에 저장해 버린다. 이런 정보를 "ECID SHSH blob"라고 한다. ECID SHSH 정보를 담아 둔 저장소라고 생각하면 된다. SHSH는 "signature hash"로 확실하게 "서명"되어 확인을 받아둔 최종 문서라고 보면 된다. 즉, 애플의 특정 서버에 특정 장치에서 진행한 업그레이드 사실을 서명을 받고 보관해 두는 것이다.

낮은 버전으로 돌아가려면 이 정보 때문에 더 이상을 진행을 할 수 없고, 오로지 업그레이드만 가능하게 된다.

하지만, 아이폰을 탈옥(jailbreak)해서 운영 체제를 업그레이드할 때마다 이 SHSH 정보를 개인적으로 보관해두면 자신이 원하는 버전으로 언제든지 옮겨갈 수 있는 것이다.

탈옥하면 반드시 설치되는 시디아(Cydia) 앱에 보면 이 SHSH 정보를 애플이 아닌 특정 서버로 저장해 주는 기능이 있다. 시디아 앱 초기 화면 상당에서 이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Cydia] This device has SHSHs on file for iPhone OS: ...

이런 작업이 사전에 진행된 적이 없으면, 아이폰을 다운그레이드 할 수 없다. 실제 특정 버전의 펌웨어로 다운그레이드 할 때에는 iTunes를 실행해 애플 서버에 미리 저장된 서명 정보를 참조하는 것이 아니라 위와 같은 방법으로 별도로 저장해 둔 서명 정보를 참조하도록 우회시키는 방법을 쓴다. 이때는 시디아 서버를 애플의 공식 서버로 인식하도록 PC의 hosts 파일(확장자 없음)을 수정하게 된다.

지금 4.0.1, 4.1 베타 이런 버전들이 계속 나오고 있는 상황이고, 최신 펌웨어에 대한 탈옥 도구들이 나와있지 않고, 또 더디게 나오기 때문에 업그레이드에 신중할 필요가 있다. 또, 설치해 사용하는 앱의 호환성에도 문제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선행 사용자의 경험을 기다려 보는 것도 좋은 전략이다.

참고로 Cydia에 SHSH를 저장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다음과 같은 프로그램을 사용해도 된다.

TinyUmbrella 공식 홈페이지로 가기

PC에서 실행하고, 아이폰을 연결해 사용하면 된다. SHSH 정보를 Cydia 서버로도 보내주고, 자신의 하드 디스크(위치: \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 이름]\.shsh 또는 \Users\[사용자 이름]\.shsh 폴더)에도 저장해 준다.

TinyUmbrella





2010/07/16 13:24 2010/07/16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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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아이폰 iOS4.0 SPIRIT 탈옥 출시 임박! SHSH를 미리 백업해두세요

    Tracked from 아르의 운이 좋아지는 블로그 2010/07/24 12:41  삭제

    iOS4.0 SPIRIT 탈옥 출시 임박! 아이폰의 SHSH를 미리 백업해두세요 가장 쉬운 탈옥 버전 을 출시해왔던 Comex 의 트위터에 따르면, 아이폰의 iOS 4 및 iOS4.0.1에 대한 판올림된 Spirit의 출시가 임박했다고 합니다. 이제 저희들이 준비해야 할 일은 백업 뿐인 것 같습니다. 자주 해둬야 하는 백업들 SHSH blobs 백업 아이폰 전화번호 백업 사진 백업 메모장 백업 탈옥사용자 분들은 cydia 설치된 어플 및 목록 백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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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완전한 탈옥(jailbreak)은 아니다. 이 탈옥 방법의 한계는 아이폰(iPhone) 전원을 끈 다음 다시 켜거나 부팅을 할 때 스스로 다시 켜지지 않고, 관련 프로그램이 설치되고 존재하는 PC에 케이블로 연결해야 한다는 것이다. 보통 반탈옥 또는 반탈이라고들 많이 하던데 선을 연결해서 부팅을 해야한다는 의미로 영어로는 "Tethered Jailbreak"라고 한다.

이 방법은 현재 웹에서 아이폰과 관련된 많은 블로그나 포털에 게시가 되고 있지만, 모두 원본을 그대로 옮기거나  편집만 살짝 다시하는 경우이다. 직접 해보면서 적은 경우는 찾기 힘들다.

원본은 아래 링크인 것으로 보인다.

http://ih8sn0wforums.com/viewtopic.php?f=56&t=1928

업데이트(2010. 7. 7.): 이후로 탈옥 진행을 원하는 경우는 아래 링크 참조(위 링크의 내용이 갱신된 것임)
*sleepfix* Pwning 4.0 on New Bootrom 3G[S] w/3.1.2

사실 위에 설명된 방법을 그대로 따라하면 된다. 여기에서는 이 방법으로 진행하면서 참고하면 좋을 화면 등을 중심으로 중요 순서만 정리해둔다. (실제 탈옥을 할 때에는 위 링크의 내용을 따라하고, 여기 있는 내용은 참고만 하면 된다.)

일단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필요한 몇 가지 파일들을 미리 준비해 둔다. 이 링크의 설명에 모두 연결이 되어 있고, 쉽게 내려받을 수 있다.

우선 아이폰 펌웨어 3.1.2 버전과 4.0 버전이 필요하다. 전자는 현재 사용 중이 펌웨어를 3.1.2로 내리기 위한 것이다. 3.1.2로 복원하는 과정부터 시작해야 한다. 문제는 아무나 3.1.2로 내릴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이미 탈옥한 적이 있으면서, Cydia에 3.1.2의 SHSH를 등록해둔 경우만 가능하다. 만약 이 설명이 무슨 말인지 모르거나 미리 백업해 둔 정보가 없으면 당분간 탈옥은 포기해야 한다. 아래 그림과 같이 Cydia를 초기 화면 상단에 "This device has SHSHs on file for iPhone OS: 3.1.2, 3.1.3"이라는 문구가 있으면 된다. 3.1.3은 상관없고 3.1.2가 있어야 한다.

[Cydia] This device has SHSHs on file for iPhone OS: 3.1.2, 3.1.3

해당 설명문의 링크를 이용해 Windows의 hosts 파일을 수정하고, 미리 준비해야 하는 파일인 "iBEC and iBSS Grabber.exe"을 실행한다.

iBEC and iBSS Grabber.exe

Save Location은 이 파일이 잡아낸 정보(몇 개의 폴더와 파일)를 저장해 둘 장소이다. 따로 폴더를 만든 다음 지정해 준다.

그 다음 아이폰을 DFU 모드로 만든다. 이 방법도 미리 알아두는 것이 좋다. DFU 모드로 만든 다음 iTunes를 실행하고, 미리 실행해 둔 "iBEC and iBSS Grabber"에서 [Start Watching]을 클릭하고,  [복원] 버튼을 [Shift] 키와 같이 클릭한다. 그 다음 미리 받아 둔 3.1.2 펌웨어 파일을 지정하여 복원을 시작한다.

iTunes
iTunes
iTunes
iTunes
iTunes

복원이 끝나면 아래와 같은 오류 메시지가 나타난다. 이것은 다운그레이드를 원칙적으로 할 수 없음을 알리는 문구이다. 그냥 [확인]을 눌러주면 된다. 만약을 위해 Grabber 실행부터 복원까지 한 번 더 하는 것도 괜찮다.

iTunes: 1015 오류

이 과정이 끝나면 iTunes는 닫아두고 아이폰도 그대로 둔다.

그 다음 sn0wbreeze 파일을 실행해 새로 설치할 4.0 펌웨어를 만든다. 이것은 원본 펌웨어를 살짝 수정하여 새로운 사설 펌웨어를 만드는 과정이다. 프로그램 진행 단계에서 아래와 같이 원본 펌웨어를 찾는 메뉴가 나타나면 미리 받아둔 펌웨어 파일을 지정한다.

sn0wbreeze

sn0wbreeze

지원하지 않는다는 등의 경고 문구는 무시한다. 한 가지 주의할 점은 설정 과정에서 “Do you want to activate your iPhone?”이라는 메시지 창이 나올 때, KT 아이폰을 사용 중이라면 반드시 "No"을 선택한다. "Yes"로 선택하면 나중에 전화를 쓸 수 없게 된다.

sn0wbreeze
sn0wbreeze

그렇게 많은 시간이 걸리지는 않는다. 이 맞춤형 펌웨어가 어디에 저장되어 있는지 잘 확인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간다.

그 다음 미리 받아둔 iBooty 파일 관련 압축 파일을 적당한 폴더에 푼다. 이 폴더에 따로 받아 두었던 Payload-Pwner-3gs-r2.exe를 실행해 만든 두 개의 파일을 복사한다.

Payload Pwner

그리고 위에서 만든 4.0 맞춤형 펌웨어를 빵집이나 7-Zip과 같은 압축 프로그램으로 열어 압축을 푼다. 여기에 있는 파일 중 아래 그림에 있는 것과 같은 kernelcache 파일과 Firmware 폴더 아래 dfu 폴더에 있는 iBEC.n88ap.RELEASE.dfu 파일을 iBooty 폴더로 복사한다.

kernelcache

그리고 앞서 Grabber 프로그램으로 잡아 둔 Per*.tmp와 같은 모양의 폴더에서 Firmware 폴더 아래 dfu 폴더로 내려가 "iBSS.n88ap.RELEASE.dfu" 파일도 이 폴더로 복사한다.

각종 파일들을 iBooty 폴더로 모아 놓는 것이다. 이 폴더로 복사한 파일 중 아래 파일들은 이름을 고친다.

iBEC.n88ap.RELEASE.dfu 파일은 ibec40.dfu로 변경
iBSS.n88ap.RELEASE.dfu 파일은 ibss312.dfu로 변경
kernelcache.release.n88 파일은 kernel.40으로 변경

끝으로 ibss.payload 파일은 그대로 두고, exploitibss312(확장자 없음)라는 이름으로 복사한다. 즉, 같은 파일이 다른 이름으로 두 개 존재하는 것이다.

이제 또 받아두었던 libusb-win32-filter-bin-0.1.12.1.exe 파일을 설치한다. Windows Vista나 7의 경우 호환성에 문제가 있을 수 있으므로 위 원본 설명 페이지의 링크 등을 통해 적절한 설치 방법을 잘 숙지할 필요가 있다.

이제 iBooty 폴더에서 iBooty.exe 파일을 실행하고, 두 개의 메뉴 중 왼쪽에 있는 "Prepare Device for Custom Firmware" 단추를 선택한다.

iBooty

그 다음 나타나는 "Prepare ..." 단추를 다시 선택한다.

iBooty
iBooty

몇 가지 중요한 파일들이 아이폰으로 올라가고, 마지막으로 아래와 같은 안내 메시지가 나타난다. 이 문구에 있는 것처럼 아이폰 화면에 눈송이 아이콘이 나타나면 다음 단계를 진행해도 된다. 한 입 베어먹은 사과 대신에 비슷하게 생긴 눈송이 로고가 나타난다. 만약 이 로고가 보이지 않는다면 "Prepare ..." 던추를 다시 실행해 본다.

iBooty

눈송이 로고가 보이면, 이 창도 닫고, iBooty 프로그램도 닫는다.

iBooty

그 다음 iTunes를 실행하고, 새로 만든 4.0 펌웨어(원본 펌웨어가 아니라 sn0wbreeze로 다시 만든 펌웨어) 파일을 이용해 아이폰을 복원한다. 복원이 끝나면 아래와 같이 재시동 안내 메시지가 나타난다.

iTunes: iPhone 재시동

아이폰이 검은 화면 상태에서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 부팅을 위해 다시 iBooty.exe 파일을 실행한다.

iBooty

이번에는 오른쪽에 있는 [Boot It!] 단추를 선택한다. 그 다음 [booty callz!] 단추를 선택한다.

iBooty
iBooty
iBooty
iBooty
iBooty
iBooty
iBooty

다 된 것이다.

혹시 부팅하는 과정에서 화면이 하얀 상태로 계속 머물러 있다면, 부팅 과정을 계속 반복한다. 될 때까지. 안 되면 복원 과정을 처음부터 다시 진행한다.

이후 전원을 끈 다음 다시 켜거나 부팅을 할 때에는 USB 케이블로 PC에 연결하고 iBooty.exe로 부팅하는 과정을 다시 진행하면 된다.

아직 앱 스토어(App Store)에 올라있는 앱뿐만 아니라, 시디아 스토어(Cydia Store)에 있는 앱들도 iOS 4와 호환되지 않는 것들이 많아 오류가 있을 수 있다. 꼭 필요하거나 어쩔 수 없는 경우가 아니라면 이번 탈옥 방법은 권장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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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ingmedia Slingbox는 일반 지상파, 케이블 TV, 위성 방송 등 집에서 즐기는 TV를 인터넷에 연결된 PC나 모바일 기기에서 즐길 수 있도록 도와 주는 일종의 개인용 TV 서버이다. 이 분야에서는 세계적으로 비교적 인지도가 높은 회사이면서 제품이다. 최근에는 아이폰(아이팟 터치)용 플레이어도 곧 내놓을 예정으로 알려져 있다.

참 좋은 제품이기는 한데 소프트웨어나 펌웨어가 안정적이지 않다. 특히 펌웨어인 경우 판올림할 때마다 사용자들의 불만이 많이 나타나는데 문제는 다운그레이드가 기본적으로 어렵다는 것이다. 올해로 넘어오면서 소프트웨어 버전도 1에서 2로 올라왔는데 여기에서 나타나는 가장 큰 문제는 미국 이외에 지역에서는 WAN을 통해 슬링박스에 연결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런 이유를 포함해서 펌웨어를 다운로드하려고 한다면 다음 글을 참조하면 된다.

Sling Community, "POSSIBLE SOLUTION FOR REDUCED SLINGBOX STREAMING SPEEDS," 2008. 8. 23.

원리는 예전 펌웨어를 기기에 이미 설치되어 있는 펌웨어보다 버전이 높은 것으로 속여 다운그레이드를 업그레이드로 착각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설치할 펌웨어가 필요하고 버전 정보를 수정할 Hex 편집기 가 필요하다. 위 글을 잘 읽으면서 따라하면 된다.

이 방법을 사용해도 펌웨어는 내려도 플레이어는 최신 버전으로 사용할 수 있다. 플레이어도 예전 버전에 있던 좋은 기능이 없어진 부분도 있어 무조건 최신 버전이 좋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SlingPlayer 1.5

SlingPlayer 1.5

SlingPlayer 2.0

SlingPlayer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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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ndows 2009/04/06 0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종류의 기계도 있군요.
    슬링박스를 구매하고 싶은 충동이 잠시 생기기도 했지만 활용도가 많지 않을것 같아서 지름신을 이겨냈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 Pak Chulwoo (박철우) 2009/04/06 0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것말고도 소니에서 나온 것도 있고, 국내 제품도 있습니다. 그래도 지금까지 제대로 지원이 이루어지고 사용자 층이 구성된 것은 슬링박스 밖에 없어 보입니다.

  2. 장정희 2009/04/06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pda에서 사용하고 싶은데 . .

    디엠비 대신에 .

    그런데 매물이 없네요 . .클래식 정도면 되는데 ..ㅠ.ㅠ

    • Pak Chulwoo (박철우) 2009/04/06 1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PDA용 플레이어는 별도로 구매해야 합니다. 29.99달러. 그리고 미국 외 지역에서는 구매할 수 없는데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3. 박경호 2009/12/14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링플레이어2.0설치하려고 하는데 안되네요~~
    비스타깔린피시에는 설치가되는데~~xp하고 win7에서는안되네요~~설치는되는데 실행이안되고 알림메세지가 뜨고 닫기하면꺼져버리네요~~방법이없을까요??
    아님이것도 다운그레이드 하면 플레이어는2.0으로사용가능한가요??
    그녹화되는기능을이용하고싶어서요~~

    • Pak Chulwoo (박철우) 2009/12/18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Windows에서는 XP부터 7까지 이상없이 잘 설치되어야 합니다. 다른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운드레이드는 슬링박스 본체의 펌웨어에 대한 것입니다. PC에서 사용하는 프로그램 버전은 최신으로 사용하면 됩니다.




아이폰(iPhone)도 마찬가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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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Safari)의 안정성과 메일에 저장된 이미지 처리를 개선한 버전이다.


2009/01/28 11:04 2009/01/28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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