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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한국형 구글 어스 프로젝트인 브이월드가 1월 말 오픈한다고는 했는데"라는 글을 올린 적이 있다. 1월 말의 끝자락 1월 31일에 드디어 브이월드(정확한 이름은 잘 모름) 시범 서비스가 오픈되었다. 사실 정식 서비스인지 시범 서비스인지도 명확하게 규정하지 않아 잘 모르겠지만 드디어 작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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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한국형 서비스답게 지원되지 않는 브라우저 오류와 기타 등등 행정 절차를 거쳐 지구가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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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우저가 자주 문제를 일으키지만, 일단 표시만 되면 그림은 깔끔하다. 3D 건물이 표시되는 지역은 아직은 제한적이다. 지형 굴곡도 표시되지만, 구글 어스 방식에 익숙해져서 인지 보기가 불편하다. 좀 더 익숙해지면 좋을텐데 브라우저가 자꾸......

그래서 본격적인 체험담이나 구글 어스(Google Earth)와 비교는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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