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폰 4S(iPhone 4S)의 음성 비서인 시리(Siri)는 잘 알려진 바와 같이 현재 한국어를 인식하지 못한다. 안 되는 언어가 한국어만이 아닌 것을 위안 삼기에는 너무 아쉬운 단점이다. 적어도 키보드를 불러놓은 상태에서 받아쓰기만이라도 되면 좋을텐데 아무튼 아쉽다.

애플에서 2012년에는 한국어도 지원하겠고 약속은 했으나 그게 12월 31일이 되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이런 와중에 국내 개발자들이 시리 한국어 프로젝트라고 해서 시리안(Sirian)이라는 서비스를 내놓았다. 시리를 변형한 이름이기는 한데 원래 있는 단어인 시리우스(Sirius)의 형용사형이 시리안(Sirian)이어서 다른 이름도 좋지 않았을까 한다. 탈옥(Jailbreak)을 하고 시디아(Cydia)에 소스(http://sirian.kr )를 추가한 다음 설치해 사용하는 트윅이다. 무료이기는 하지만, 프로젝트 홈페이지에 가입을 한 다음 일정 수준의 활동을 통해 포인트를 얻어 사용하는 방식이다. 500포인트 이상일 때 10점 단위로 사용할 수 있다. 시리를 한 번 켜서 사용할 때마다 10점이 차감되는 방식이다.

시리안 홈페이지로 가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설치를 하더라도 포인트가 없으면 위 그림과 같이 사용할 수 없다. 기부를 하면 기부금의 30%를 포인트로 적립해준다고 한다.

질문과 같은 입력은 한국어로 할 수 있지만, 답은 시리가 영어로 한다. 사용 방법은 아래 동영상을 참고한다.

한국어 인식은 구글 API를 이용하며, 받아쓰기(dictation)도 된다.

꼭 이 트윅에 요구하는 것은 아니지만, 아래와 같은 몇 가지가 된다면 좋겠다.

- 한국어 문장과 영어 문장을 선택적으로 인식: 말하기 전에 한국어 모드 또는 영어 모드의 시작과 끝을 음성으로 제어

- 한국어 키보드에서는 한국어 받아쓰기, 영어 키보드에서는 영어 받아쓰기

- 우리나라의 위치 정보 인식

현재는 포인트 부족으로 사용하지 않고 있고, 몇 가지 기능상의 제약 때문에 당분간 사용할 일은 없겠지만, 꾸준한 개선 작업으로 좋은 기능을 기대하고 싶은 서비스이다.


2012/02/07 00:26 2012/02/07 00:26
관련 글
100일간 인기 글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pakcw.cafe24.com/trackback/2070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애플의 아이폰 4S(iPhone 4S)에 추가되면서 큰 관심을 받는 기능 중 하나로 음성 가상 비서라고 하는 시리(Siri)가 있다. 음성으로 내린 명령을 실행하고, 별로 요긴하지는 않지만 이런 저런 쓸데없는 질문에도 마치 사람처럼 대답을 해대는 재미있는 기능이다. 

아직은 영어 등 몇 개 언어만 지원이 되고, 정작 필요할 것 같은 많은 명령은 수행을 못하는 사실상의 단점이 존재하기 때문에 현실에서 사용하기에는 많은 한계가 있다.

그나마 아이폰을 탈옥(Jailbreak)한다면 각종 요령을 동원하여 기능을 보완할 수 있기는 하다.

그 중에 시디아(Cydia)를 통해 기능 보강용 트윅을 설치하는 방법이 있는데 2월 2일 자로 MyAssistant라는 트윅이 하나 출시되었다. 0.99달러의 유료 앱으로 그동안 나와있는 다른 트윅을 완벽하게 대체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내가 가장 주목한 기능은 Activator에서 사용하는 각종 액션에 임의의 명령을 할당하거나, 자신의 원하는 명령으로 특정 앱을 실행시키는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처음 나왔을 때 바로 구매해 적용했으나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실망이 컸으나 몇 차례 업데이트로 지금은 제법 안정화되었다. 그래도 개선할 점은 상당히 많다. 조만간 1.0.4 버전이 올라올 것이라고 한다. 새 버전에서는 명령어 첫 글자를 항상 대문자로 해야하는 등의 제약을 개선한다고 한다.

기본적인 사용 방법은 명령어를 임의로 생성하고 이 명령어에 특정 기능을 연결해 사용하는 것이다. 내가 사용하는 몇 가지 예를 들면 아래와 같다.

- 시스템 설정 켜고 끄기: 현재는 와이파이, 블루투스, 위치, 에어플레인, 밝기, 볼륨 등만 제어할 수 있다. 와이파이를 켤 때는 "Wi-Fi connection", 끌 때는 "Wi-Fi disconnection"을 사용한다. 발음이 쉽고 시리가 잘 알아듣는 것으로 하면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한글 이름으로 되어 있거나 발음이 힘든 앱 실행하기: 영어 이름으로 된 앱은 AssistantExtenstions를 이용한다. Open이나 Launch를 말하고 홈 화면 아이콘 아래에 적혀있는 앱 이름을 말하면 해당 앱이 실행된다. 문제는 한글 이름로 된 앱이다. 이런 앱은 MyAssistant에서 임의로 명령어와 연결하면 된다. 설정 앱은 "iPhone settings"로 연다. 또, 주로 사용하는 길찾기 앱은 "iPhone navigation"하면 된다. 앱 실행과 명령어와 연동을 아직 10개까지만 된다. 

- Activator Event 연결: 지금은 시리 실행 중에 "Take a picture" 명령으로 사진을 찍는 기능만 사용 중이다. 

무엇보다 명령어를 임의로 사용할 수 있어 명확하고 자신있는 발음의 단어를 이용하면 쉽게 시리를 활용할 수 있다.

더 있었으면 하는 기능은 많지만, 추후 보완될 것으로 기대한다. 다른 트윅도 나올테고.

(출시 전에는 MySiri라는 이름으로 알려졌으나, 출시되면서 이름이 MyAssistant로 바뀌었다.)

"iPod Touch, iPhone, iPad" 분류의 다른 글
내가 탈옥한 아이패드에 설치하는 주요 시디아 앱 목록(iOS 4.3.1 기준) v1 (2)2011/04/04  
[3살 여자아이가 좋아하는 아이팟 터치 앱 3, 4] Cooking Mama와 Animal Memory Match Kids (0)2009/07/23  
iPad(아이패드) 모델별 사양 비교 (0)2010/04/03  
[iPod Touch] 내가 재밌게 즐기는 게임 세 가지 (2)2009/05/17  
내가 탈옥한 아이폰에 설치하는 주요 시디아 앱 목록(iOS 4.2.1 기준) v2.5 (0)2011/02/06  

2012/02/05 23:03 2012/02/05 23:03
관련 글
100일간 인기 글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pakcw.cafe24.com/trackback/2069

댓글을 달아 주세요.




ABC 순.

Action Menu Plus Pack 아이폰의 자르기. 복사하기, 붙여 넣기 기능을 강화하는 앱. 트위터 연동 및 사전 기능도 있다. 2.99달러.
참고: [Action Menu Plus Pack] 아이팟 터치의 자르기, 복사, 붙이기 메뉴를 더 유용하게(탈옥 필수), 2009. 9. 14.
Action Menu Plus Pack
Activator (1.6.1) 일종의 단축키 지정용 앱이다. 각종 상황에서 몇 가지 제스처 등 동작을 이용해 필요한 앱을 실행하거나 장치 설정 등을 변경할 수 있다. 무료.
AdBlocker 사파리나 각종 앱에서 광고를 필터링한다. 완벽하게 작동하는 것은 아니지만 없는 것보다는 낫다. 2.19달러. 2.99달러 아님.
Apptivator홈 화면에 널려 있는 아이콘을 두 번 선택하여 특정 앱을 실행시키거나 기능을 활성화할 수 있다. 예들 들어, 카메라 앱을 한 번 탭하면 카메라가 실행되지만 두 번 탭하면 사진 앱이 실행되도록 할 수 있다. 2.00달러.
AssistantExtensions아이폰 4S의 음성 비서인 시리(Siri)가 알아듣는 명령을 조금 더 확장해준다. 와이파이, 블루투스를 음성으로 켜고 끌 수 있다. 화면 밝기를 음성 명령으로 조정할 수 있고, 내가 한 말을 따라 말하게도 할 수 있다. 또한, 아이폰에 설치된 앱을 음성 명령으로 실행할 수 있다. "Open"이나 "Launch"와 앱 이름을 붙여 말하면 된다. 앱 이름은 홈 화면 아이콘 아래에 있는 것과 같은 것으로 해야한다. 물론 한글(Korean) 이름으로 된 앱은 작동하지 않는다. 그뿐만 아니라 아이폰에 설치된 SBSettings 토글도 켜고 끌 수 있다. "Let's chat"이라고 말하면 시리와 대화의 시간을 가질 수도 있다. 이 확장의 가장 큰 특징은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을 추가해 넣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개발 능력이 있을 때 이야기지만 확장성을 높이는 중요한 기능이다. 기본으로는 유튜브 검색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Search XXX on Youtube"라는 명령을 사용하면 원래 시리가 종료되면서 사파리에서 검색하지만, 이 확장을 이용하면 시리 화면 내에 검색 결과를 보여준다. 자세한 사항은 제작자의 홈페이지 를 참조한다. 무료.
사용자 삽입 이미지
Auto Silent미리 설정된 시각이나 조건, 일정에 맞추어 아이폰의 전화 벨이나 문자 메시지 수신음 등을 자동으로 제어할 수 있다. 회의가 있는 시간에 자동으로 진동 모드로 바꿀 때 유용하다. 2.99달러.
Backgrounder (1.1.0-1)설치된 앱을 배경에서 실행하게 한다. 진정한 멀티태스킹을 할 수 있다.
Cyntact연락처의 이름 목록에서 이름 왼쪽에 사진이 나타나도록 해준다.
DataDeposit 개별 앱의 설정 정보나 자료를 Dropbox로 저장했다 필요할 때 복원하거나 다른 장치로 옮길 수 있게 해준다.
DisplayOut 아이폰의 화면을 외부의 TV나 프로젝트로 연결된 모니터로 전송해주는 앱. 이런 기능을 도와주는 별도의 케이블이 있어야 한다. 2.99달러.
Display Recorder (1.2.5) 아이폰 사용 화면을 바로 동영상으로 녹화하거나, PC에서 보면서 마우스로 사용할 수도 있고, PC에서 바로 스크린샷을 캡처할 수도 있다.

참고 1: [Display Recorder] 탈옥 아이폰 자체에서 화면을 동영상으로 녹화하거나 실시간으로 중계하기, 2010. 5. 20.

참고 2: [탈옥 아이폰] 3GS와 4에서 Display Recorder로 녹화한 동영상 비교, 2010. 10. 13.
Fast Copy선택한 내용을 복사하거나 붙여 넣을 때 나타나는 팝업 메뉴가 실행되는 속도를 빠르게 해준다. 약간 멈칫하던 현상이 없어진다.
Hands-Free Control 아이폰의 시리(Siri)나 음성 명령은 보통 홈 버튼을 길게 누르면 활성화한다. 가끔 이렇게 활성화하는 방법이 불편할 수 있는데, 이 앱을 설치하면, 버튼을 누를 필요 없이 미리 약속해 둔 단어(예: 시리, 컴퓨터 등)를 아이폰에 대고 이야기하면 시리나 음성 명령이 활성화한다. 활성화 명령을 임의로 바꿀 수도 있다. 항상 명령어를 듣기 위해 대기해야 하므로 배터리가 빨리 떨어지는 것이 단점이고, 명령어를 잘 못알아듣는 것도 문제지만, 잘 쓰면 유용하다.
HideJB 탈옥 상태를 감지해 실행되지 않는 앱을 실행되도록 한다.
iFile 아이폰용 탐색기이다. 4달러.
Infiniboard홈 화면은 왼쪽 오른쪽으로만 넘길 수 있지만, 이 확장을 설치하면 한 화면에 배치할 수 있는 아이콘이 숫자가 무한대로 증가하면서 위아래로 스크롤이 가능하게 된다. 1.99달러
IntelliScreenX 아이폰의 알림 센터나 잠금 화면의 내용을 좀 더 풍성하게 해준다. 아이폰에 알림 센터가 생기면서 기능이 보강되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iRealSMS 3.0 기본 문자 메시지 앱을 대체한다. 문자가 오면 내용을 한국어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능도 있다. 12.99달러.
KBShortcuts 이 앱은 우리가 PC에서 사용하는 Ctr+C(복사), Ctrl+V(붙여넣기)와 같은 단축키를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에서도 사용하게 해준다. 아이폰에서는 Crtl 대신 스페이스바를 이용한다. 즉, 특정 부분을 복사하고 싶다면 키보드에서 스페이스바를 누른 상태로 C키까지 손가락을 끌면된다. 2.50달러.

참고: "[탈옥 아이폰/아이패드] PC처럼 키보드 단축키 사용하기", 2011. 9. 22.
KillBackground 멀티태스킹 등의 이유로 스위처 바에 둥둥 떠있는 모든 앱을 한 번에 지워준다.
Last App 멀티태스킹을 위한 스위칭 바 앞쪽에 있는 두 개의 앱을 간단한 조작으로 번갈아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내 경우에는 상단 중앙의 시간 부분을 두 번 선택하면 두 앱이 Windows에서 [Alt]+[Tab]으로 전환되는 것처럼 전환되어 번갈아 나타나도록 했다. 무료.
MapReminders벗어나는 위치나 도착하는 위치를 지정하는 "미리 알림" 기능을 이용할 때, 사용하고자 하는 위치를 지도에서 정밀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0.99달러
참고: "[탈옥 아이폰] 지정한 위치를 이용한 미리 알림에서 위치를 더 정교하게 활용하기", 2012. 1. 23.
Music Box 국내외 음악 MP3 파일을 검색해 즐길 수 있도록 해주는 앱. 무료.
My3G (5.1.4) Wi-Fi로만 접속이 되고 3G 망에서는 접속이 되지 않는 일부 앱들을 Wi-Fi 망에 접속된 것으로 인식시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3.99달러.
MyWi 5.0 아이폰을 무선 공유기로 만들어준다. 19.99달러. iOS 4.3 버전부터 운영 체제 자체에 이 기능이 들어가는 있지만, 나는 이게 더 좋다.
OpenSSH 아이폰에 SSH 접속을 할 수 있게 한다.
PkgBackup 아이폰의 각종 설정, 정보(이메일, 주소록, 문자 등), 시디아 앱 목록 등을 백업해 두었다가 나중에 필요할 때 그대로 복원해 준다. Dropbox SugarSync 계정으로 백업할 수도 있고, 여러 개의 장치도 개별적으로 잘 관리할 수 있다. 7.99달러.
SBMusic 저장해 놓은 음악 재생 목록으로 음악을 들을 때 아이팟(음악 앱)에 들어가 해당 목록올 선택한 다음 재생을 시작하도록 하는 일을 간편하게 해준다. 각 재생 목록을 홈 화면에 별도의 아이콘으로 만들어 준다. 이 아이콘을 실행하면 해당 재생 목록의 음악이 차례로 또는 임의대로 지정해 둔 순서에 따라 자동으로 시작된다. 이때 별도의 앱이 뜨는 것이 아니라 음악이 배경으로 처리되어 다른 앱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SBSettings 아이폰의 각종 설정 사항을 빠르게 접근하여 제어할 수 있도록 한다. 탈옥 장치의 필수 앱이다. 다른 건 설치하지 않아도 이건 해야 한다. 그런데 iOS 5에서는 알림 센터와 같은 기능이 추가되면서 같은 위치에 비슷한 형태로 제공되던 SBSettings는 알림 센터와 통합할 수도 있다. iOS 5용에서는 상단 도구에 IP 주소, SSID나 여유 메모리를 표시하는 기능과 이동 통신사의 이름을 없애거나 다른 것으로 바꿀 수 있는 옵션도 제공한다. IntelliScreenX나 Springtomize를 사용한다면 설정 위치나 기능이 중복되는 것이 있어 잘 살펴보면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
ScrollingBoard 화면 하단 독에 들어가는 아이콘의 개수나 폴더에 들어가는 아이콘의 개수를 무한대로 만들어준다. 1.49달러.
Springtomize 2 - iOS 5+ 아이패드의 각종 구성 요소를 자기 마음대로 조정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앱이다. 각종 기능을 켜두거나 꺼둘 수 있고, 상태 도구나 하단의 독 등의 모양, 아이콘 수 등을 조정할 수 있다. 상단 통신사 이름(예: olleh)도 원하는 문구로 바꿀 수도 있는 등 상당히 다양한 조정 기능이 들어있다. 이 앱 하나로 여러 개의 트윅용 앱을 대체할 수 있다. 3달러.
StatusBarCustomClock4아이폰 화면 상당의 상태 막대에 날짜, 시간, 남은 메모리 등을 표시해 주는 앱. SBSettings에도 이 기능이 있으나 날짜의 월과 일 순서가 우리가 쓰는 방식과 달라 이 앱을 쓴다.
참고: "[탈옥 아이폰] 상태 막대 중앙에 날짜 표시 제대로 하기", 2010. 10. 30.
SwipeNav 뉴스 앱이나 트위터 앱 등을 볼 때 목록에서 특정 항목을 눌러 다음 페이지로 넘어간다면 다시 이전 페이지로 돌아가러면 보통은 상단의 [뒤로(Back)]와 같은 메뉴 등을 누르게 된다. 본문을 읽고 있다가 다시 이 버튼을 누르기 위해 손가락을 올리는 것이 귀찮고 해당 버튼 부분만 정확하게 태핑하는 것도 쉽지 않을 때가 있다. 이때 화면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쓸면 슬라이드 넘기듯이 이전 페이지로 돌아가게 해주는 앱이다. 일부 지도 앱처럼 화면을 쓸어내는 기능이 이전으로 이동하는 것이 아니라 화면 자체를 움직여야 하는 경우에 대비해서 특정 앱을 제외시키는 옵션도 있으며, 쓸어내기로 삭제를 할 때도 있으므로 이를 보완하는 옵션도 메뉴에 있다.
TCP optimizer아이폰 네트워크 설정값을 조정하여 네트워크 사용을 좀 더 원활하게 만들어 준다.
참고: "[탈옥 아이폰/아이패드] 유튜브를 조금이라도 더 원활하게 즐기기, 2011. 5. 21.
Veency (SBSettings Toggle) 아이폰용 VNC 서버. PC에서 아이폰을 제어할 수 있다. 키보드로 문자 입력도 가능하다. SBSettings 토글도 설치해 두면 필요할 때 바로 켜고 끌 수 있다.

참고: "[iPhone 3GS] 탈옥 후 내가 Cydia로 설치하는 프로그램 목록", 2009. 12. 2.
Voice ActionMenu Plugin Action Menu와 같이 사용하는 것으로, 아이폰의 "선택 항목 말하기"와 같이 선택한 텍스트를 미리 지정한 언어의 음성으로 읽어준다.

참고: "[탈옥 아이폰] 선택한 문장을 한국어와 영어를 골라 음성으로 말하게 하기", 2011. 10. 15.
WeatherIcon 아이폰 홈 화면의 날씨 앱 아이콘을 현재 날씨와 기온을 보여주는 살아 있는 것으로 바꿔준다.

참고: [아이팟 터치] 날씨 아이콘 테마를 Icone Meteo에서 Weather Icon으로 변경, 2009. 10. 14.
WeatherIcon
Webscrollian 웹 브라우저인 사파리에서 위나 아래로 화면을 이동하는 속도(폭)를 빠르게 한다.
WiCarrier아이폰 상단에 왼쪽에 있는 통신사 이름(예: olleh)을 현재 접속 중인 Wi-Fi 네트워크 이름(SSID)이나 현재 아이폰에 할당된 IP 주소를 보여준다. 이 부분을 탭할 때마다 SSID와 IP 주소가 번갈아 표시된다.

참고: [탈옥 아이폰] 상태 막대의 통신사 이름을 연결 중인 Wi-Fi 네트워크 이름으로 표시하기, 2010. 5. 8.
WiFiSMS PC 등의 웹 브라우저로 아이폰에 연결해 문자 송수신 내역을 확인할 수도 있고, 아이폰의 문자 송수신 기능을 웹 브라우저에서 그대로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웹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PC나 아이패드 등과 연결하고자 하는 아이폰이 같은 네트워크에 들어 있어야 한다. 넓은 화면에서 문자를 송수신하기가 편리하기 때문에 사무실 등에서 일을 할 때에는 이렇게 연결해 사용하면 좋다. 웹 브라우저로 접속해 두면 일정 시간 간격으로 자동으로 새로 고침을 해 새로 들어온 문자가 있으면 바로 보여준다. 단, 아이폰이 잠금 모드일 때에는 네트워크가 끊기게 되므로 주의한다.
 
※ 흔히 탈옥을 하면 유료로 사용해야 하는 앱을 무료로 무단 사용할 수 있거나, 또는 그것만의 탈옥의 목적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 여기에 있는 시디아 앱은 애플의 공식 앱 판매소인 앱 스토어에서는 기능이나 정책상의 제약으로 접할 수 없는 것으로 대부분 유료이며, 비교적 비싼 편에 속한다. 위에 적어 놓은 앱 중 유료 앱은 모두 정상적으로 구매해 사용하는 것으로 구매 이력을 시디아에서 관리해 주는 것도 있지만, HideJB처럼 별도로 제작자가 관리하는 경우도 있다. 대부분은 앱 스토어에서 운영하는 방식과 같이 한 번 구매한 앱은 다른 장치에서도 추가 요금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몇몇 앱은 장치당 하나의 라이선스만 제공하는 것도 있어서 어떻게 보면 앱 스토어보다 더 빡빡하다. 아무튼 "탈옥 = 무료 사용"이라는 인식은 잘못된 것이다.
 
"iPod Touch, iPhone, iPad" 분류의 다른 글
아이팟 터치의 작동 화면을 TV나 PC에서 감상하기 (4)2009/07/15  
아이패드에서 즐기는 도스 게임 코리안 테트리스 (0)2011/01/20  
아이폰 시리가 내 명령을 바로 알아듣지 못할 때 (0)2011/11/15  
Dropbox를 이용하여 아이패드에서 WebDAV 서버 무료로 이용하기 (1)2010/12/11  
아이폰에서 소리가 이어폰으로는 들리는데 스피커로는 들리지 않을 때 (2)2010/07/12  

2012/01/26 10:26 2012/01/26 10:26
관련 글
100일간 인기 글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pakcw.cafe24.com/trackback/2063

댓글을 달아 주세요.




ABC 순.

Action Menu Plus Pack 아이폰의 자르기. 복사하기, 붙여 넣기 기능을 강화하는 앱. 트위터 연동 및 사전 기능도 있다. 2.99달러.
참고: [Action Menu Plus Pack] 아이팟 터치의 자르기, 복사, 붙이기 메뉴를 더 유용하게(탈옥 필수), 2009. 9. 14.
Action Menu Plus Pack
Activator (1.6.1) 일종의 단축키 지정용 앱이다. 각종 상황에서 몇 가지 제스처 등 동작을 이용해 필요한 앱을 실행하거나 장치 설정 등을 변경할 수 있다. 무료.
AdBlocker 사파리나 각종 앱에서 광고를 필터링한다. 완벽하게 작동하는 것은 아니지만 없는 것보다는 낫다. 2.19달러. 2.99달러 아님.
Apptivator홈 화면에 널려 있는 아이콘을 두 번 선택하여 특정 앱을 실행시키거나 기능을 활성화할 수 있다. 예들 들어, 카메라 앱을 한 번 탭하면 카메라가 실행되지만 두 번 탭하면 사진 앱이 실행되도록 할 수 있다. 2.00달러.
Auto Silent미리 설정된 시각이나 조건, 일정에 맞추어 아이폰의 전화 벨이나 문자 메시지 수신음 등을 자동으로 제어할 수 있다. 회의가 있는 시간에 자동으로 진동 모드로 바꿀 때 유용하다. 2.99달러.
Backgrounder (1.1.0-1)설치된 앱을 배경에서 실행하게 한다. 진정한 멀티태스킹을 할 수 있다.
Cyntact연락처의 이름 목록에서 이름 왼쪽에 사진이 나타나도록 해준다.
DataDeposit 개별 앱의 설정 정보나 자료를 Dropbox로 저장했다 필요할 때 복원하거나 다른 장치로 옮길 수 있게 해준다.
DisplayOut 아이폰의 화면을 외부의 TV나 프로젝트로 연결된 모니터로 전송해주는 앱. 이런 기능을 도와주는 별도의 케이블이 있어야 한다. 2.99달러.
Display Recorder (1.2.5) 아이폰 사용 화면을 바로 동영상으로 녹화하거나, PC에서 보면서 마우스로 사용할 수도 있고, PC에서 바로 스크린샷을 캡처할 수도 있다.

참고 1: [Display Recorder] 탈옥 아이폰 자체에서 화면을 동영상으로 녹화하거나 실시간으로 중계하기, 2010. 5. 20.

참고 2: [탈옥 아이폰] 3GS와 4에서 Display Recorder로 녹화한 동영상 비교, 2010. 10. 13.
Fast Copy선택한 내용을 복사하거나 붙여 넣을 때 나타나는 팝업 메뉴가 실행되는 속도를 빠르게 해준다. 약간 멈칫하던 현상이 없어진다.
Hands-Free Control 아이폰의 시리(Siri)나 음성 명령은 보통 홈 버튼을 길게 누르면 활성화한다. 가끔 이렇게 활성화하는 방법이 불편할 수 있는데, 이 앱을 설치하면, 버튼을 누를 필요 없이 미리 약속해 둔 단어(예: 시리, 컴퓨터 등)를 아이폰에 대고 이야기하면 시리나 음성 명령이 활성화한다. 활성화 명령을 임의로 바꿀 수도 있다. 항상 명령어를 듣기 위해 대기해야 하므로 배터리가 빨리 떨어지는 것이 단점이고, 명령어를 잘 못알아듣는 것도 문제지만, 잘 쓰면 유용하다.
HideJB 탈옥 상태를 감지해 실행되지 않는 앱을 실행되도록 한다.
iFile 아이폰용 탐색기이다. 4달러.
Infiniboard홈 화면은 왼쪽 오른쪽으로만 넘길 수 있지만, 이 확장을 설치하면 한 화면에 배치할 수 있는 아이콘이 숫자가 무한대로 증가하면서 위아래로 스크롤이 가능하게 된다. 1.99달러
IntelliScreenX 아이폰의 알림 센터나 잠금 화면의 내용을 좀 더 풍성하게 해준다. 아이폰에 알림 센터가 생기면서 기능이 보강되었다.
iRealSMS 3.0 기본 문자 메시지 앱을 대체한다. 문자가 오면 내용을 한국어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능도 있다. 12.99달러.
KBShortcuts 이 앱은 우리가 PC에서 사용하는 Ctr+C(복사), Ctrl+V(붙여넣기)와 같은 단축키를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에서도 사용하게 해준다. 아이폰에서는 Crtl 대신 스페이스바를 이용한다. 즉, 특정 부분을 복사하고 싶다면 키보드에서 스페이스바를 누른 상태로 C키까지 손가락을 끌면된다. 2.50달러.

참고: "[탈옥 아이폰/아이패드] PC처럼 키보드 단축키 사용하기", 2011. 9. 22.
KillBackground 멀티태스킹 등의 이유로 스위처 바에 둥둥 떠있는 모든 앱을 한 번에 지워준다.
Last App 멀티태스킹을 위한 스위칭 바 앞쪽에 있는 두 개의 앱을 간단한 조작으로 번갈아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내 경우에는 상단 중앙의 시간 부분을 두 번 선택하면 두 앱이 Windows에서 [Alt]+[Tab]으로 전환되는 것처럼 전환되어 번갈아 나타나도록 했다. 무료.
MapReminders벗어나는 위치나 도착하는 위치를 지정하는 "미리 알림" 기능을 이용할 때, 사용하고자 하는 위치를 지도에서 정밀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0.99달러
참고: "[탈옥 아이폰] 지정한 위치를 이용한 미리 알림에서 위치를 더 정교하게 활용하기", 2012. 1. 23.
Music Box 국내외 음악 MP3 파일을 검색해 즐길 수 있도록 해주는 앱. 무료.
My3G (5.1.4) Wi-Fi로만 접속이 되고 3G 망에서는 접속이 되지 않는 일부 앱들을 Wi-Fi 망에 접속된 것으로 인식시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3.99달러.
MyWi 5.0 아이폰을 무선 공유기로 만들어준다. 19.99달러. iOS 4.3 버전부터 운영 체제 자체에 이 기능이 들어가는 있지만, 나는 이게 더 좋다.
OpenSSH 아이폰에 SSH 접속을 할 수 있게 한다.
PkgBackup 아이폰의 각종 설정, 정보(이메일, 주소록, 문자 등), 시디아 앱 목록 등을 백업해 두었다가 나중에 필요할 때 그대로 복원해 준다. Dropbox SugarSync 계정으로 백업할 수도 있고, 여러 개의 장치도 개별적으로 잘 관리할 수 있다. 7.99달러.
SBMusic 저장해 놓은 음악 재생 목록으로 음악을 들을 때 아이팟(음악 앱)에 들어가 해당 목록올 선택한 다음 재생을 시작하도록 하는 일을 간편하게 해준다. 각 재생 목록을 홈 화면에 별도의 아이콘으로 만들어 준다. 이 아이콘을 실행하면 해당 재생 목록의 음악이 차례로 또는 임의대로 지정해 둔 순서에 따라 자동으로 시작된다. 이때 별도의 앱이 뜨는 것이 아니라 음악이 배경으로 처리되어 다른 앱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SBSettings 아이폰의 각종 설정 사항을 빠르게 접근하여 제어할 수 있도록 한다. 탈옥 장치의 필수 앱이다. 다른 건 설치하지 않아도 이건 해야 한다. 그런데 iOS 5에서는 알림 센터와 같은 기능이 추가되면서 같은 위치에 비슷한 형태로 제공되던 SBSettings는 알림 센터와 통합할 수도 있다. iOS 5용에서는 상단 도구에 IP 주소, SSID나 여유 메모리를 표시하는 기능과 이동 통신사의 이름을 없애거나 다른 것으로 바꿀 수 있는 옵션도 제공한다. IntelliScreenX나 Springtomize를 사용한다면 설정 위치나 기능이 중복되는 것이 있어 잘 살펴보면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
ScrollingBoard 화면 하단 독에 들어가는 아이콘의 개수나 폴더에 들어가는 아이콘의 개수를 무한대로 만들어준다. 1.49달러.
SiriToggles아이폰 4S의 음성 비서인 시리(Siri)가 알아듣는 명령을 조금 더 확장해준다. 와이파이, 블루투스를 음성으로 켜고 끌 수 있다. 남은 배터리 용량을 확인할 수도 있고, 화면 밝기를 음성 명령으로 조정할 수 있다. 또한, 아이폰에 설치된 앱을 음성 명령으로 실행할 수 있다. "Open"이나 "Launch"와 앱 이름을 붙여 말하면 된다. 앱 이름은 홈 화면 아이콘 아래에 있는 것과 같은 것으로 해야한다. 물론 한글(Korean) 이름으로 된 앱은 작동하지 않는다.
Springtomize 2 - iOS 5+ 아이패드의 각종 구성 요소를 자기 마음대로 조정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앱이다. 각종 기능을 켜두거나 꺼둘 수 있고, 상태 도구나 하단의 독 등의 모양, 아이콘 수 등을 조정할 수 있다. 상단 통신사 이름(예: olleh)도 원하는 문구로 바꿀 수도 있는 등 상당히 다양한 조정 기능이 들어있다. 이 앱 하나로 여러 개의 트윅용 앱을 대체할 수 있다. 3달러.
StatusBarCustomClock4아이폰 화면 상당의 상태 막대에 날짜, 시간, 남은 메모리 등을 표시해 주는 앱. SBSettings에도 이 기능이 있으나 날짜의 월과 일 순서가 우리가 쓰는 방식과 달라 이 앱을 쓴다.
참고: "[탈옥 아이폰] 상태 막대 중앙에 날짜 표시 제대로 하기", 2010. 10. 30.
SwipeNav 뉴스 앱이나 트위터 앱 등을 볼 때 목록에서 특정 항목을 눌러 다음 페이지로 넘어간다면 다시 이전 페이지로 돌아가러면 보통은 상단의 [뒤로(Back)]와 같은 메뉴 등을 누르게 된다. 본문을 읽고 있다가 다시 이 버튼을 누르기 위해 손가락을 올리는 것이 귀찮고 해당 버튼 부분만 정확하게 태핑하는 것도 쉽지 않을 때가 있다. 이때 화면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쓸면 슬라이드 넘기듯이 이전 페이지로 돌아가게 해주는 앱이다. 일부 지도 앱처럼 화면을 쓸어내는 기능이 이전으로 이동하는 것이 아니라 화면 자체를 움직여야 하는 경우에 대비해서 특정 앱을 제외시키는 옵션도 있으며, 쓸어내기로 삭제를 할 때도 있으므로 이를 보완하는 옵션도 메뉴에 있다.
TCP optimizer아이폰 네트워크 설정값을 조정하여 네트워크 사용을 좀 더 원활하게 만들어 준다.
참고: "[탈옥 아이폰/아이패드] 유튜브를 조금이라도 더 원활하게 즐기기, 2011. 5. 21.
Veency (SBSettings Toggle) 아이폰용 VNC 서버. PC에서 아이폰을 제어할 수 있다. 키보드로 문자 입력도 가능하다. SBSettings 토글도 설치해 두면 필요할 때 바로 켜고 끌 수 있다.

참고: "[iPhone 3GS] 탈옥 후 내가 Cydia로 설치하는 프로그램 목록", 2009. 12. 2.
Voice ActionMenu Plugin Action Menu와 같이 사용하는 것으로, 아이폰의 "선택 항목 말하기"와 같이 선택한 텍스트를 미리 지정한 언어의 음성으로 읽어준다.

참고: "[탈옥 아이폰] 선택한 문장을 한국어와 영어를 골라 음성으로 말하게 하기", 2011. 10. 15.
VoiceUtils 아이폰 시리에 리부팅, 리스프링, 안전 모드 전환 등의 명령을 내릴 수 있도록 한다.
WeatherIcon 아이폰 홈 화면의 날씨 앱 아이콘을 현재 날씨와 기온을 보여주는 살아 있는 것으로 바꿔준다.

참고: [아이팟 터치] 날씨 아이콘 테마를 Icone Meteo에서 Weather Icon으로 변경, 2009. 10. 14.
WeatherIcon
Webscrollian 웹 브라우저인 사파리에서 위나 아래로 화면을 이동하는 속도(폭)를 빠르게 한다.
WiFiSMS PC 등의 웹 브라우저로 아이폰에 연결해 문자 송수신 내역을 확인할 수도 있고, 아이폰의 문자 송수신 기능을 웹 브라우저에서 그대로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웹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PC나 아이패드 등과 연결하고자 하는 아이폰이 같은 네트워크에 들어 있어야 한다. 넓은 화면에서 문자를 송수신하기가 편리하기 때문에 사무실 등에서 일을 할 때에는 이렇게 연결해 사용하면 좋다. 웹 브라우저로 접속해 두면 일정 시간 간격으로 자동으로 새로 고침을 해 새로 들어온 문자가 있으면 바로 보여준다. 단, 아이폰이 잠금 모드일 때에는 네트워크가 끊기게 되므로 주의한다.
 
※ 흔히 탈옥을 하면 유료로 사용해야 하는 앱을 무료로 무단 사용할 수 있거나, 또는 그것만의 탈옥의 목적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 여기에 있는 시디아 앱은 애플의 공식 앱 판매소인 앱 스토어에서는 기능이나 정책상의 제약으로 접할 수 없는 것으로 대부분 유료이며, 비교적 비싼 편에 속한다. 위에 적어 놓은 앱 중 유료 앱은 모두 정상적으로 구매해 사용하는 것으로 구매 이력을 시디아에서 관리해 주는 것도 있지만, HideJB처럼 별도로 제작자가 관리하는 경우도 있다. 대부분은 앱 스토어에서 운영하는 방식과 같이 한 번 구매한 앱은 다른 장치에서도 추가 요금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몇몇 앱은 장치당 하나의 라이선스만 제공하는 것도 있어서 어떻게 보면 앱 스토어보다 더 빡빡하다. 아무튼 "탈옥 = 무료 사용"이라는 인식은 잘못된 것이다.
 
"iPod Touch, iPhone, iPad" 분류의 다른 글
아이폰을 PC에 블루투스로 연결할 때 드라이버 설치 오류로 노란 경고 느낌표가 나타날 때 (2)2010/09/28  
[iOS 4] 신형 부트롬 아이폰 간단하게 완전 탈옥하기 (0)2010/08/02  
[탈옥 아이폰] 통화 기록 및 문자 메시지 수동 백업 방법 (7)2010/01/16  
성당 다니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아이폰/터치 앱 "가톨릭 성가" (0)2010/01/06  
[탈옥 아이폰/아이패드] 한글 글꼴 추가해 사용하기 (0)2011/08/20  

2012/01/25 22:26 2012/01/25 22:26
관련 글
100일간 인기 글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pakcw.cafe24.com/trackback/2062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애플(Apple)의 아이패드(iPad)에는 이상하게도 아이폰(iPhone)에 있는 시계, 주가, 날씨, 계산기, 나침반, 음성 메모 등의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다. 다른 것은 몰라도 시계와 날씨는 있었으면 했는데, 만약 아이패드를 탈옥했다면 이 앱들을 설치할 수 있다.

이 앱들을 설치하려면 시디아(Cydia)에서 Belfry라는 앱을 찾아 설치한다. 소스는 BigBoss이며 무료이다.

설치할 때 시간이 조금 걸린다. 또한, 설치한 다음에는 부팅을 요구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앱에 따라 아이패드 화면에 적응된 것도 있고, 그냥 아이폰 사이즈로 나오기도 하고, 두 배로 늘려 사용할 수 있기도 하다.


2012/01/25 15:09 2012/01/25 15:09
관련 글
100일간 인기 글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pakcw.cafe24.com/trackback/2061

댓글을 달아 주세요.




최신 아이폰(iPhone), 아이패드(iPad)용 운영 체제인 iOS 5에 들어 있는 기능 중 이전 버전에는 없던 것으로 "미리 알림"이라는 것이 있다. 미리 날짜나 위치를 지정해 놓고 해당 날짜나 시간이 되거나, 해당 위치에 도달하거나 또는 해당 위치에서 벗어날 때 미리 적어 놓은 할 일이나 메시지를 보여주는 기능이다.

날짜(시간)는 미리 정해 두고 사용하는 데 큰 문제나 불편은 없지만 사실 문제가 되는 것은 "위치"이다. 현재 위치나 주소록에 입력되어 있는 연락처의 주소 정도를 찾아 입력해 정해놓을 수 있는 것이 전부여서 정교한 위치를 지정할 수 없는 것이 단점이다.

예를 들어, 오늘 퇴근할 때 집으로 출발하면서 주차장에서 벗어나거나, 특정 주유소 근처에 도달하게 되면 주유를 하라는 알림 메시지가 뜨게 한다고 할 때, 정확한 지점을 선택하는 일이 정말 어렵다.

만약 아이폰 등 미리 알림을 사용할 수 있는 장치가 탈옥(Jailbreak)되어 있다면 "MapRemiders"라는 앱으로 이런 문제를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다. 시디아(Cydia)에서 설치할 수 있으며, 0.99달러의 유료 앱이다.

이 앱을 설치하면 홈 화면에 별도의 전용 아이콘이 생성되는 것은 아니지만, 미리 알림 앱의 "지정한 위치에서" 항목을 열어 보면 [Maps...]라는 이름의 메뉴가 추가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메뉴를 선택한 다음 지도 위의 핀들 이용해 정확한 지점을 선택하면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도의 모양은 설정 앱에서 선택하여 바꿀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특정 장소 가까이 가기 전에 할 일이나, 특정 장소를 벗어나면서 해야 할 일 등을 챙길 때 유용한 기능이다. 정확한 지점을 선택하기 어려워 거의 무용지물에 가까운 기능이지만, 이런 트윅을 활용하면 큰 도움이 된다.

 

"iPod Touch, iPhone, iPad" 분류의 다른 글
[탈옥 아이폰] 내가 홈 버튼을 사용하지 않고 홈 버튼을 사용하는 방법 (0)2011/09/25  
[SlingPlayer Mobile] 이제는 아이팟 터치.아이폰에서 집 TV를 볼 수 있다 (7)2009/05/13  
아이패드에서 아이폰의 카메라로 사진 찍기 (0)2010/12/03  
아이폰으로 음악을 듣다가 일정 시간 후에 자동으로 꺼지게 하려면 (2)2010/05/24  
[아이폰] 이 유명한 그림의 제목은 뭐고, 화가는 누구지? (3)2010/02/03  

2012/01/23 23:56 2012/01/23 23:56
관련 글
100일간 인기 글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pakcw.cafe24.com/trackback/2059

댓글을 달아 주세요.




ABC 순.

Action Menu Plus Pack 아이폰의 자르기. 복사하기, 붙여 넣기 기능을 강화하는 앱. 트위터 연동 및 사전 기능도 있다. 2.99달러.
참고: [Action Menu Plus Pack] 아이팟 터치의 자르기, 복사, 붙이기 메뉴를 더 유용하게(탈옥 필수), 2009. 9. 14.
Action Menu Plus Pack
Activator (1.6.1) 일종의 단축키 지정용 앱이다. 각종 상황에서 몇 가지 제스처 등 동작을 이용해 필요한 앱을 실행하거나 장치 설정 등을 변경할 수 있다. 무료.
AdBlocker 사파리나 각종 앱에서 광고를 필터링한다. 완벽하게 작동하는 것은 아니지만 없는 것보다는 낫다. 2.19달러. 2.99달러 아님.
Auto Silent 미리 설정된 시각이나 조건, 일정에 맞추어 아이폰의 전화 벨이나 문자 메시지 수신음 등을 자동으로 제어할 수 있다. 회의가 있는 시간에 자동으로 진동 모드로 바꿀 때 유용하다. 2.99달러.
DataDeposit 개별 앱의 설정 정보나 자료를 Dropbox로 저장했다 필요할 때 복원하거나 다른 장치로 옮길 수 있게 해준다.
DisplayOut 아이폰의 화면을 외부의 TV나 프로젝트로 연결된 모니터로 전송해주는 앱. 이런 기능을 도와주는 별도의 케이블이 있어야 한다. 2.99달러.
Display Recorder (1.2.5) 아이폰 사용 화면을 바로 동영상으로 녹화하거나, PC에서 보면서 마우스로 사용할 수도 있고, PC에서 바로 스크린샷을 캡처할 수도 있다.

참고 1: [Display Recorder] 탈옥 아이폰 자체에서 화면을 동영상으로 녹화하거나 실시간으로 중계하기, 2010. 5. 20.

참고 2: [탈옥 아이폰] 3GS와 4에서 Display Recorder로 녹화한 동영상 비교, 2010. 10. 13.
Hands-Free Control 아이폰의 시리(Siri)나 음성 명령은 보통 홈 버튼을 길게 누르면 활성화한다. 가끔 이렇게 활성화하는 방법이 불편할 수 있는데, 이 앱을 설치하면, 버튼을 누를 필요 없이 미리 약속해 둔 단어(예: 시리, 컴퓨터 등)를 아이폰에 대고 이야기하면 시리나 음성 명령이 활성화한다. 활성화 명령을 임의로 바꿀 수도 있다. 항상 명령어를 듣기 위해 대기해야 하므로 배터리가 빨리 떨어지는 것이 단점이고, 명령어를 잘 못알아듣는 것도 문제지만, 잘 쓰면 유용하다.
HideJB 탈옥 상태를 감지해 실행되지 않는 앱을 실행되도록 한다.
iFile 아이폰용 탐색기이다. 4달러.
IntelliScreenX 아이폰의 알림 센터나 잠금 화면의 내용을 좀 더 풍성하게 해준다. 아이폰에 알림 센터가 생기면서 기능이 보강되었다.
iRealSMS 3.0 기본 문자 메시지 앱을 대체한다. 문자가 오면 내용을 한국어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능도 있다. 12.99달러.
KBShortcuts 이 앱은 우리가 PC에서 사용하는 Ctr+C(복사), Ctrl+V(붙여넣기)와 같은 단축키를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에서도 사용하게 해준다. 아이폰에서는 Crtl 대신 스페이스바를 이용한다. 즉, 특정 부분을 복사하고 싶다면 키보드에서 스페이스바를 누른 상태로 C키까지 손가락을 끌면된다. 2.50달러.

참고: "[탈옥 아이폰/아이패드] PC처럼 키보드 단축키 사용하기", 2011. 9. 22.
KillBackground 멀티태스킹 등의 이유로 스위처 바에 둥둥 떠있는 모든 앱을 한 번에 지워준다.
Last App 멀티태스킹을 위한 스위칭 바 앞쪽에 있는 두 개의 앱을 간단한 조작으로 번갈아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내 경우에는 상단 중앙의 시간 부분을 두 번 선택하면 두 앱이 Windows에서 [Alt]+[Tab]으로 전환되는 것처럼 전환되어 번갈아 나타나도록 했다. 무료.
Music Box 국내외 음악 MP3 파일을 검색해 즐길 수 있도록 해주는 앱. 무료.
My3G (5.1.4) Wi-Fi로만 접속이 되고 3G 망에서는 접속이 되지 않는 일부 앱들을 Wi-Fi 망에 접속된 것으로 인식시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3.99달러.
MyWi 5.0 아이폰을 무선 공유기로 만들어준다. 19.99달러. iOS 4.3 버전부터 운영 체제 자체에 이 기능이 들어가는 있지만, 나는 이게 더 좋다.
OpenSSH 아이폰에 SSH 접속을 할 수 있게 한다.
PkgBackup 아이폰의 각종 설정, 정보(이메일, 주소록, 문자 등), 시디아 앱 목록 등을 백업해 두었다가 나중에 필요할 때 그대로 복원해 준다. Dropbox SugarSync 계정으로 백업할 수도 있고, 여러 개의 장치도 개별적으로 잘 관리할 수 있다. 7.99달러.
SBMusic 저장해 놓은 음악 재생 목록으로 음악을 들을 때 아이팟(음악 앱)에 들어가 해당 목록올 선택한 다음 재생을 시작하도록 하는 일을 간편하게 해준다. 각 재생 목록을 홈 화면에 별도의 아이콘으로 만들어 준다. 이 아이콘을 실행하면 해당 재생 목록의 음악이 차례로 또는 임의대로 지정해 둔 순서에 따라 자동으로 시작된다. 이때 별도의 앱이 뜨는 것이 아니라 음악이 배경으로 처리되어 다른 앱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SBSettings 아이폰의 각종 설정 사항을 빠르게 접근하여 제어할 수 있도록 한다. 탈옥 장치의 필수 앱이다. 다른 건 설치하지 않아도 이건 해야 한다. 그런데 iOS 5에서는 알림 센터와 같은 기능이 추가되면서 같은 위치에 비슷한 형태로 제공되던 SBSettings는 알림 센터와 통합할 수도 있다. iOS 5용에서는 상단 도구에 IP 주소, SSID나 여유 메모리를 표시하는 기능과 이동 통신사의 이름을 없애거나 다른 것으로 바꿀 수 있는 옵션도 제공한다. IntelliScreenX나 Springtomize를 사용한다면 설정 위치나 기능이 중복되는 것이 있어 잘 살펴보면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
ScrollingBoard 화면 하단 독에 들어가는 아이콘의 개수나 폴더에 들어가는 아이콘의 개수를 무한대로 만들어준다. 1.49달러.
Springtomize 2 - iOS 5+ 아이패드의 각종 구성 요소를 자기 마음대로 조정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앱이다. 각종 기능을 켜두거나 꺼둘 수 있고, 상태 도구나 하단의 독 등의 모양, 아이콘 수 등을 조정할 수 있다. 상단 통신사 이름(예: olleh)도 원하는 문구로 바꿀 수도 있는 등 상당히 다양한 조정 기능이 들어있다. 이 앱 하나로 여러 개의 트윅용 앱을 대체할 수 있다. 3달러.
SwipeNav 뉴스 앱이나 트위터 앱 등을 볼 때 목록에서 특정 항목을 눌러 다음 페이지로 넘어간다면 다시 이전 페이지로 돌아가러면 보통은 상단의 [뒤로(Back)]와 같은 메뉴 등을 누르게 된다. 본문을 읽고 있다가 다시 이 버튼을 누르기 위해 손가락을 올리는 것이 귀찮고 해당 버튼 부분만 정확하게 태핑하는 것도 쉽지 않을 때가 있다. 이때 화면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쓸면 슬라이드 넘기듯이 이전 페이지로 돌아가게 해주는 앱이다. 일부 지도 앱처럼 화면을 쓸어내는 기능이 이전으로 이동하는 것이 아니라 화면 자체를 움직여야 하는 경우에 대비해서 특정 앱을 제외시키는 옵션도 있으며, 쓸어내기로 삭제를 할 때도 있으므로 이를 보완하는 옵션도 메뉴에 있다.
Veency (SBSettings Toggle) 아이폰용 VNC 서버. PC에서 아이폰을 제어할 수 있다. 키보드로 문자 입력도 가능하다. SBSettings 토글도 설치해 두면 필요할 때 바로 켜고 끌 수 있다.

참고: "[iPhone 3GS] 탈옥 후 내가 Cydia로 설치하는 프로그램 목록, 2009. 12. 2.
Voice ActionMenu Plugin Action Menu와 같이 사용하는 것으로, 아이폰의 "선택 항목 말하기"와 같이 선택한 텍스트를 미리 지정한 언어의 음성으로 읽어준다.

참고: "[탈옥 아이폰] 선택한 문장을 한국어와 영어를 골라 음성으로 말하게 하기", 2011. 10. 15.
VoiceUtils 아이폰 시리에 리부팅, 리스프링, 안전 모드 전환 등의 명령을 내릴 수 있도록 한다.
Webscrollian 웹 브라우저인 사파리에서 위나 아래로 화면을 이동하는 속도(폭)를 빠르게 한다.
WeatherIcon 아이폰 홈 화면의 날씨 앱 아이콘을 현재 날씨와 기온을 보여주는 살아 있는 것으로 바꿔준다.

참고: [아이팟 터치] 날씨 아이콘 테마를 Icone Meteo에서 Weather Icon으로 변경, 2009. 10. 14.
WeatherIcon
WiFiSMS PC 등의 웹 브라우저로 아이폰에 연결해 문자 송수신 내역을 확인할 수도 있고, 아이폰의 문자 송수신 기능을 웹 브라우저에서 그대로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웹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PC나 아이패드 등과 연결하고자 하는 아이폰이 같은 네트워크에 들어 있어야 한다. 넓은 화면에서 문자를 송수신하기가 편리하기 때문에 사무실 등에서 일을 할 때에는 이렇게 연결해 사용하면 좋다. 웹 브라우저로 접속해 두면 일정 시간 간격으로 자동으로 새로 고침을 해 새로 들어온 문자가 있으면 바로 보여준다. 단, 아이폰이 잠금 모드일 때에는 네트워크가 끊기게 되므로 주의한다.
※ 흔히 탈옥을 하면 유료로 사용해야 하는 앱을 무료로 무단 사용할 수 있거나, 또는 그것만의 탈옥의 목적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 여기에 있는 시디아 앱은 애플의 공식 앱 판매소인 앱 스토어에서는 기능이나 정책상의 제약으로 접할 수 없는 것으로 대부분 유료이며, 비교적 비싼 편에 속한다. 위에 적어 놓은 앱 중 유료 앱은 모두 정상적으로 구매해 사용하는 것으로 구매 이력을 시디아에서 관리해 주는 것도 있지만, HideJB처럼 별도로 제작자가 관리하는 경우도 있다. 대부분은 앱 스토어에서 운영하는 방식과 같이 한 번 구매한 앱은 다른 장치에서도 추가 요금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몇몇 앱은 장치당 하나의 라이선스만 제공하는 것도 있어서 어떻게 보면 앱 스토어보다 더 빡빡하다. 아무튼 "탈옥 = 무료 사용"이라는 인식은 잘못된 것이다.
 

2012/01/22 12:32 2012/01/22 12:32
관련 글
100일간 인기 글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pakcw.cafe24.com/trackback/2057

댓글을 달아 주세요.




ABC 순.


Action Menu Plus Pack

아이패드의 자르기, 복사하기, 붙여 넣기 기능을 강화하는 앱. 트위터 연동 및 사전 기능도 있다. 2.99달러.

참고: [Action Menu Plus Pack] 아이팟 터치의 자르기, 복사, 붙이기 메뉴를 더 유용하게(탈옥 필수), 2009. 9. 14.

사용자 삽입 이미지

Activator (1.5.8)

일종의 단축키 지정용 앱이다. 각종 상황에서 몇 가지 제스처 등 동작을 이용해 필요한 앱을 실행하거나 장치 설정 등을 변경할 수 있다. 무료.

 

AdBlocker

사파리나 각종 앱에서 광고를 필터링한다. 완벽하게 작동하는 것은 아니지만 없는 것보다는 낫다. 2.19달러. 2.99달러 아님.
 

DataDeposit

개별 앱의 설정 정보나 자료를 Dropbox에 보관해 두었다가 필요할 때 복원해 사용할 수 있다. 장치 간에도 데이터 이전이 가능하다.

DisplayOut

아이패드의 화면을 외부의 TV나 프로젝트로 연결된 모니터로 전송해주는 앱. 이런 기능을 도와주는 별도의 케이블이 있어야 한다. 2.99달러.

HideJB

탈옥 상태를 감지해 실행되지 않는 앱을 실행되도록 한다.

Iconoclasm

홈 화면의 아이콘 배열을 마음대로 할 수 있다. 3달러. 내 경우에는 가로 모드와 세로 모드일 때 행과 열의 아이콘 배열 개수가 달라지는 현상을 없애기 위해 사용한다.

iFile

아이패드용 탐색기이다. 4달러.

KBShortcuts

이 앱은 우리가 PC에서 사용하는 Ctr+C(복사), Ctrl+V(붙여넣기)와 같은 단축키를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에서도 사용하게 해준다. 아이폰에서는 Crtl 대신 스페이스바를 이용한다. 즉, 특정 부분을 복사하고 싶다면 키보드에서 스페이스바를 누른 상태로 C키까지 손가락을 끌면된다. 2.50달러.
 

KillBackground

멀티태스킹을 위해 메모리에 상주해 있는 앱을 한 번에 지울 수 있다.

Last App

멀티태스킹을 위한 스위칭 바 앞쪽에 있는 두 개의 앱을 간단한 조작으로 번갈아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내 경우에는 상단 중앙의 시간 부분을 두 번 선택하면 두 앱이 Windows에서 [Alt]+[Tab]으로 전환되는 것처럼 전환되어 번갈아 나타나도록 했다. 무료.

MyWi 5.0/MyWi OnDemand

테더링을 위한 앱이다. 특히, MyWi OnDemand가 있어야 이동 중에 블루투스를 통해 아이폰과 테더링이 잘 된다.

OpenSSH

아이패드에 SSH 접속을 할 수 있게 한다.

PkgBackup

아이패드의 각종 설정, 정보(이메일, 주소록 등), 시디아 앱 목록 등을 백업해 두었다가 나중에 필요할 때 그대로 복원해 준다. Dropbox 계정으로 백업할 수도 있고, 여러 개의 장치도 개별적으로 잘 관리할 수 있다. 7.99달러.

RetinaPad

아이패드에 설치한 아이폰용 앱을 두 배로 확대했을 때 화면을 더 선명하게 만들어 주는 앱. 2.99달러.

참고: [탈옥 아이패드] 아이폰용 앱을 두 배로 확대해 볼 때 더 선명하게 보기, 2011. 1. 7.
 

SBSettings

아이패드의 각종 설정 사항을 빠르게 접근하여 제어할 수 있도록 한다. 탈옥 아이패드의 필수 앱이다. 다른 건 설치하지 않아도 이건 해야 한다. 그런데 iOS 5에서는 알림 센터와 같은 기능이 추가되면서 같은 위치에 비슷한 형태로 제공되던 SBSettings는 손볼 부분이 많아서인지 완벽한 호환성이 보장되지 않는다. 이를 대체하는 BBSettings나 UISettings 같은 앱도 있지만, 현재는 베타로 제공되는 SBSettings를 사용 중이다.
 
iOS 5용에서는 상단 도구에 IP 주소, SSID나 여유 메모리를 표시하는 기능과 이동 통신사의 이름을 없애거나 다른 것으로 바꿀 수 있는 옵션도 제공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ScrollingBoard

화면 하단 독에 들어가는 아이콘의 개수나 폴더에 들어가는 아이콘의 개수를 무한대로 만들어준다. 1.49달러.

Springtomize 2 - iOS 5+

아이패드의 각종 구성 요소를 자기 마음대로 조정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앱이다. 각종 기능을 켜두거나 꺼둘 수 있고, 상태 도구나 하단의 독 등의 모양, 아이콘 수 등을 조정할 수 있다. 상단 통신사 이름(예: olleh)도 원하는 문구로 바꿀 수도 있는 등 상당히 다양한 조정 기능이 들어있다. 이 앱 하나로 여러 개의 트윅용 앱을 대체할 수 있다. 3달러.

SwipeNav

뉴스 앱이나 트위터 앱 등을 볼 때 목록에서 특정 항목을 눌러 다음 페이지로 넘어간다면 다시 이전 페이지로 돌아가러면 보통은 상단의 [뒤로(Back)]와 같은 메뉴 등을 누르게 된다. 본문을 읽고 있다가 다시 이 버튼을 누르기 위해 손가락을 올리는 것이 귀찮고 해당 버튼 부분만 정확하게 태핑하는 것도 쉽지 않을 때가 있다. 이때 화면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쓸면 슬라이드 넘기듯이 이전 페이지로 돌아가게 해주는 앱이다. 일부 지도 앱처럼 화면을 쓸어내는 기능이 이전으로 이동하는 것이 아니라 화면 자체를 움직여야 하는 경우에 대비해서 특정 앱을 제외시키는 옵션도 있으며, 쓸어내기로 삭제를 할 때도 있으므로 이를 보완하는 옵션도 메뉴에 있다.

TCP optimizer

아이패드 네트워크 설정값을 조정하여 네트워크 사용을 좀 더 원활하게 만들어 준다.
 
 

Veency (SBSettings Toggle)

아이패드용 VNC 서버. PC에서 아이패드를 제어할 수 있다. 키보드로 문자 입력도 가능하다. SBSettings 토글도 설치해 두면 필요할 때 바로 켜고 끌 수 있다.
 
 

Voice ActionMenu Plugin

Action Menu와 같이 사용하는 것으로, 아이패드의 "선택 항목 말하기"와 같이 선택한 텍스트를 미리 지정한 언어의 음성으로 읽어준다.
 
 

Webscrollian

웹 브라우저인 사파리에서 위나 아래로 화면을 이동하는 속도(폭)를 빠르게 한다.
 
"iPod Touch, iPhone, iPad" 분류의 다른 글
2011년 가을에 나온다는 iOS 5 새 기능 목록 (0)2011/06/07  
[SBRotator] 탈옥 아이폰/아이팟 터치의 홈스크린을 돌려보며 사용하기 (2)2010/04/05  
아이폰 시리에 내릴 수 있는 명령어 가이드 (0)2011/11/13  
[탈옥 아이폰] ScreenSplitr가 자꾸 실행 중지될 때 (0)2010/08/07  
MS에서 만든 아이폰/아이패드용 OneNote 공식 앱 사용하기 (1)2011/01/19  

2011/12/30 21:19 2011/12/30 21:19
관련 글
100일간 인기 글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pakcw.cafe24.com/trackback/2038

댓글을 달아 주세요.




현재 나와 있는 iOS 5가 설치된 장치의 탈옥(Jailbreak)은 "Tethered"라는 말을 붙여 전원을 끄고 켜거나 일부러 재부팅할 때 반드시 컴퓨터에 케이블로 연결한 다음 사전에 약속된 방법으로 작업을 해주어야 정상적으로 다시 부팅이 완료된다.

경우에 따라서는 케이블 연결 없이 부팅할 때는 탈옥 모드가 해제된 상태가 되고, 케이블을 연결해 부팅하면 탈옥한 상태가 유지되기도 하지만, 현재는 케이블이 없이는 부팅 자체가 되지 않는다.

이렇게 되면, 연결할 컴퓨터가 없는 곳에서 재부팅이 필요하게 되면 난감한 상황에 부닥치게 된다. 화면에 애플의 사과 로고만 나오고 전혀 작동하지 않는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시디아(Cydia)를 통해 새로운 트윅이 하나 올라왔다. 아래 동영상을 참고한다.

이 방법을 이용하면 케이블이 없을 때에는 탈옥이 풀린 정상 상태(일명 순정)로 부팅이 된다.

나중에 케이블을 연결한 부팅 작업을 하기 전까지 임시로 사용하는 상태이다. 전화나 문자 등을 작동하지만, 사파리나 이메일은 작동하지 않는다. 사파리 말고 따로 설치한 웹 브라우저는 작동한다. 이렇게 모든 부분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것은 아니다. 당연히 탈옥해 사용해야 하는 각종 트윅이나 앱, 시디아 앱도 작동하지 않는다. 앞서 말한 것처럼 임시로 사용해야 한다. 가끔 "연결 부팅"을 할 수 없는 일이 있을 수도 있으므로 그때를 대비하는 용도로 생각하도록 한다.

"iPod Touch, iPhone, iPad" 분류의 다른 글
[iPhone OS 3.0 새 기능(5)] 홈 스크린의 개수가 9에서 11개로 증가 (1)2009/06/20  
아이폰(iPhone)을 탈옥하는 이유 정리 (0)2010/06/16  
[탈옥 아이폰] 상태 막대 중앙에 날짜 표시 제대로 하기 (6)2010/10/30  
[아이팟 터치] 날씨 아이콘 테마를 Icone Meteo에서 Weather Icon으로 변경 (3)2009/10/14  
[탈옥 아이팟 터치] 구글 지도를 오프라인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Maps Enhancer (2)2009/08/04  

2011/10/23 10:50 2011/10/23 10:50
관련 글
100일간 인기 글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pakcw.cafe24.com/trackback/1999

댓글을 달아 주세요.




ABC 순.


Action Menu Plus Pack

아이폰의 자르기. 복사하기, 붙여 넣기 기능을 강화하는 앱. 트위터 연동 및 사전 기능도 있다. 2.99달러.

참고: [Action Menu Plus Pack] 아이팟 터치의 자르기, 복사, 붙이기 메뉴를 더 유용하게(탈옥 필수), 2009. 9. 14.

사용자 삽입 이미지

Activator (1.5.7)

일종의 단축키 지정용 앱이다. 각종 상황에서 몇 가지 제스처 등 동작을 이용해 필요한 앱을 실행하거나 장치 설정 등을 변경할 수 있다. 무료.

AdBlocker

사파리나 각종 앱에서 광고를 필터링한다. 완벽하게 작동하는 것은 아니지만 없는 것보다는 낫다. 2.19달러. 2.99달러 아님.

AppSync for 5.0+

아이폰과 PC의 iTunes(아이튠즈) 앱 폴더의 앱 동기화를 지원하는 앱. 따로 실행하는 것이 아니라 이게 설치가 되어 있어야 동기화가 된다.

DataDeposit

개별 앱의 설정 정보나 자료를 Dropbox로 저장했다 필요할 때 복원하거나 다른 장치로 옮길 수 있게 해준다.

DisplayOut

아이폰의 화면을 외부의 TV나 프로젝트로 연결된 모니터로 전송해주는 앱. 이런 기능을 도와주는 별도의 케이블이 있어야 한다. 2.99달러.

Five Icon Switcher

아이폰 화면에서 홈 버튼을 두 번 누르면 나타나는 앱 전환 목록에는 기본적으로 아이콘이 네 개 나온다. 이를 다섯 개 이상으로 만들어준다.

Gesturizer

아이폰 화면 위에서 미리 지정한 제스처를 그려 넣어 특정 앱을 실행하거나 기능을 수행하도록 하는 앱. 3.99달러.

참고: "[탈옥 아이폰/아이패드] 화면 위에 손가락 제스처 입력으로 앱이나 명령 실행하기", 2011. 9. 19.

HideJB

탈옥 상태를 감지해 실행되지 않는 앱을 실행되도록 한다.

iFile

아이폰용 탐색기이다. 4달러.

iRealSMS 3.0

기본 문자 메시지 앱을 대체한다. 문자가 오면 내용을 한국어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능도 있다. 12.99달러.

iSlideText

잠금 화면 하단의 "밀어서 잠금 해제" 문구를 자신이 원하는 것으로 바꿔준다. 설치한 다음 이 부분을 두 번 탭하면 수정할 수 있는 창이 나타난다.

KBShortcuts

이 앱은 우리가 PC에서 사용하는 Ctr+C(복사), Ctrl+V(붙여넣기)와 같은 단축키를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에서도 사용하게 해준다. 아이폰에서는 Crtl 대신 스페이스바를 이용한다. 즉, 특정 부분을 복사하고 싶다면 키보드에서 스페이스바를 누른 상태로 C키까지 손가락을 끌면된다. 2.50달러.

참고: "[탈옥 아이폰/아이패드] PC처럼 키보드 단축키 사용하기", 2011. 9. 22.

Music Box

국내외 음악 MP3 파일을 검색해 즐길 수 있도록 해주는 앱. 무료.

My3G (5.0.11)

Wi-Fi로만 접속이 되고 3G 망에서는 접속이 되지 않는 일부 앱들을 Wi-Fi 망에 접속된 것으로 인식시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3.99달러.

MyWi 5.0

아이폰을 무선 공유기로 만들어준다. 19.99달러. iOS 4.3 버전부터 운영 체제 자체에 이 기능이 들어가는 있지만, 나는 이게 더 좋다.

NoPageLimits

11개가 제한인 아이폰의 페이지 수를 무한대로 늘려준다.

OpenSSH

아이폰에 SSH 접속을 할 수 있게 한다.

PkgBackup

아이폰의 각종 설정, 정보(이메일, 주소록, 문자 등), 시디아 앱 목록 등을 백업해 두었다가 나중에 필요할 때 그대로 복원해 준다. Dropbox SugarSync 계정으로 백업할 수도 있고, 여러 개의 장치도 개별적으로 잘 관리할 수 있다. 7.99달러.

QuickDo

이 앱은 화면 하단(상단으로 바꿀 수도 있음)에 얇은 띠 형태의 상태바를 나타나게 하고 이를 조작해 야러 가지 단축키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예를 들어, 이 띠의 중앙에서 시작해 위쪽으로 쓸어올리면 홈 버튼을 올리는 효과를 낸다거나, 중앙, 좌측, 우측을 더블 클릭하면 서로 다른 앱을 실행하게 한다거나 다양한 명령을 할당할 수 있다. 유료 앱인데 아이폰과 아이패드용이 따로 있고 구매 내역이 시디아를 통해 관리되는 것이 아니라 아주 불편하고 비싸다.

참고: "[탈옥 아이폰] 내가 홈 버튼을 사용하지 않고 홈 버튼을 사용하는 방법 v2", 2011. 10. 1.

SBMusic

저장해 놓은 음악 재생 목록으로 음악을 들을 때 아이팟(음악 앱)에 들어가 해당 목록올 선택한 다음 재생을 시작하도록 하는 일을 간편하게 해준다. 각 재생 목록을 홈 화면에 별도의 아이콘으로 만들어 준다. 이 아이콘을 실행하면 해당 재생 목록의 음악이 차례로 또는 임의대로 지정해 둔 순서에 따라 자동으로 시작된다. 이때 별도의 앱이 뜨는 것이 아니라 음악이 배경으로 처리되어 다른 앱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SBSettings

아이폰의 각종 설정 사항을 빠르게 접근하여 제어할 수 있도록 한다. 탈옥 아이폰의 필수 앱이다. 다른 건 설치하지 않아도 이건 해야 한다. 알림 센터 안에 내장하도록 할 수도 있고, 예전처럼 따로 나타나게 할 수 있다. 나는 알림 센터에서는 제거하고 예전처럼 사용하고 있다. 다른 비슷한 기능을 하는 것도 있으나 이게 제일 나은 둣 하다.

ScrollingBoard

화면 하단 독에 들어가는 아이콘의 개수나 폴더에 들어가는 아이콘의 개수를 무한대로 만들어준다. 1.49달러.

Sleipnizer for Safari

웹 브라우저인 사파리에서 새로 고침, 뒤로 가기, 맨 위로 가기 등 다양한 제스처를 활용할 수 있게 해준다. 1.99달러.

SwipeNav

뉴스 앱이나 트위터 앱 등을 볼 때 목록에서 특정 항목을 눌러 다음 페이지로 넘어간다면 다시 이전 페이지로 돌아가러면 보통은 상단의 [뒤로(Back)]와 같은 메뉴 등을 누르게 된다. 본문을 읽고 있다가 다시 이 버튼을 누르기 위해 손가락을 올리는 것이 귀찮고 해당 버튼 부분만 정확하게 태핑하는 것도 쉽지 않을 때가 있다. 이때 화면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쓸면 슬라이드 넘기듯이 이전 페이지로 돌아가게 해주는 앱이다. 일부 지도 앱처럼 화면을 쓸어내는 기능이 이전으로 이동하는 것이 아니라 화면 자체를 움직여야 하는 경우에 대비해서 특정 앱을 제외시키는 옵션도 있으며, 쓸어내기로 삭제를 할 때도 있으므로 이를 보완하는 옵션도 메뉴에 있다.

Veency (SBSettings Toggle)

아이폰용 VNC 서버. PC에서 아이폰을 제어할 수 있다. 키보드로 문자 입력도 가능하다. SBSettings 토글도 설치해 두면 필요할 때 바로 켜고 끌 수 있다.

참고: "[iPhone 3GS] 탈옥 후 내가 Cydia로 설치하는 프로그램 목록, 2009. 12. 2.

Voice ActionMenu Plugin

Action Menu와 같이 사용하는 것으로, 아이폰의 "선택 항목 말하기"와 같이 선택한 텍스트를 미리 지정한 언어의 음성으로 읽어준다.

참고: "[탈옥 아이폰] 선택한 문장을 한국어와 영어를 골라 음성으로 말하게 하기", 2011. 10. 15.

VoiceActivator

아이폰의 "음성 명령" 기능을 확장해준다. 기본적인 전화, 음악 재생뿐이 아니라 내가 지정한 음성 명령으로 각종 앱이나 명령을 실행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음성 명령 모드를 시작한 다음 "유튜브"라고 말하면, 유튜브 앱이 실행되거나, "설정"이라고 말하면 설정 앱이 뜨도록 할 수 있다. 와이파이를 켜거나 끄기, 리스프링하기 등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운전할 때는 거의 필수.

참고: "[탈옥 아이폰] 내가 홈 버튼을 사용하지 않고 홈 버튼을 사용하는 방법 v2", 2011. 10. 1.
참고: "내가 아이폰에서 음성 입력으로 문자를 보내거나 트위터에 글 올리는 방법", 2011. 10. 14.

Webscrollian

웹 브라우저인 사파리에서 위나 아래로 화면을 이동하는 속도(폭)를 빠르게 한다.

WiFiSMS

PC 등의 웹 브라우저로 아이폰에 연결해 문자 송수신 내역을 확인할 수도 있고, 아이폰의 문자 송수신 기능을 웹 브라우저에서 그대로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웹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PC나 아이패드 등과 연결하고자 하는 아이폰이 같은 네트워크에 들어 있어야 한다. 넓은 화면에서 문자를 송수신하기가 편리하기 때문에 사무실 등에서 일을 할 때에는 이렇게 연결해 사용하면 좋다. 웹 브라우저로 접속해 두면 일정 시간 간격으로 자동으로 새로 고침을 해 새로 들어온 문자가 있으면 바로 보여준다. 단, 아이폰이 잠금 모드일 때에는 네트워크가 끊기게 되므로 주의한다.


※ 이 목록에 있는 것은 그렇지 않지만, 아직도 몇몇 중요한 시디아 앱이 iOS 5와 호환되지 않는다. 각종 앱이나 트윅 등을 설치할 때는 이런 점을 염두에 도는 것이 좋다.
"iPod Touch, iPhone, iPad" 분류의 다른 글
아이폰에서 세워 찍은 동영상 PC에서 제대로 감상하기 (0)2011/09/22  
아이폰에서 플래시나 자바가 삽입된 웹 사이트 즐기기 (4)2010/05/09  
[iPad용 Numbers] 날짜에서 요일 알아내 입력하기 (0)2011/05/30  
MS에서 만든 아이폰/아이패드용 OneNote 공식 앱 사용하기 (1)2011/01/19  
드디어 공개된 애플의 iCloud에 접속해 보니 (0)2011/10/12  

2011/10/21 21:15 2011/10/21 21:15
관련 글
100일간 인기 글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pakcw.cafe24.com/trackback/1998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