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Latte's Planet 에 Latte님께서 네이버 모바일 간담회에 다녀오셨다는 글을 포스팅하셔서 읽어봤는데 네이버에서 아이폰 아이팟용 3종 어플을 출시했더군요. 앱스토어에서 Naver 로 검색하시면 나오는데 모두 [무료어플] 입니다. 1. 네이버 지도 2. NaverClock 3. 실시간검색어 이렇게 세 녀석이 검색이 되더군요. 그중에 제일 마음에 드는 녀석이 네이버 지도 라는 요녀석입니다 욘녀석을 그 동안 아이팟 어플의 한국맵 강자였던(?..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유용하게 쓰고 있다고 볼 수는 없지만, 그래도 설치해 놓고 쓰는 아이팟 터치(iPod Touch) 프로그램에 Daum 지도(다음 지도, Daum Maps)가 있다. 2009년 2월말에 나온 후 기능 개선이 조금 더딘 것으로 생각된다. 이 와중에 4월 30일 자로 네이버에서도 지도 프로그램인 네이버 지도를 내놓았다.
두달 전쯤 다음에서 모바일 다음지도를 오픈했습니다. 그런데 엊그제, 그동안 별 소식도 없던 네이버에서도 아이팟터치용 지도 어플을 공개했습니다. 며칠전 공개된 네이버시계와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이어, 세번째 아이팟터치용 어플입니다. 이를 두고 네이버에서도 네이버에서도 모바일 분야 콘텐츠 시장 공략에 나선 게 아닌가 조심스럽게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참고 : 아시아 경제) 어쨌든... 포털 지도전쟁의 중심축인인 네이버와 다음의 지도 어플에 대해 가능한..
어제 Latte's Planet 에 Latte님께서 네이버 모바일 간담회에 다녀오셨다는 글을 포스팅하셔서 읽어봤는데 네이버에서 아이폰 아이팟용 3종 어플을 출시했더군요. 앱스토어에서 Naver 로 검색하시면 나오는데 모두 [무료어플] 입니다. 1. 네이버 지도 2. NaverClock 3. 실시간검색어 이렇게 세 녀석이 검색이 되더군요. 그중에 제일 마음에 드는 녀석이 네이버 지도 라는 요녀석입니다 욘녀석을 그 동안 아이팟 어플의 한국맵 강자였던(?..
우리나라의 대표 포털 중 하나인 다음에서 얼마 전에 지도 서비스를 새롭게 단장했다. 이 중 눈에 띄는 것은 바로 거리의 풍경을 사진으로 찍어 보여주는 로드뷰 기능으로 구글의 스트릿뷰와 비교되는 재미있는 서비스이다.
특히, 길거리의 사진을 보여주는 이 서비스에는 "자동 주행"이라는 기능이 있어서 마치 차를 타고 도로를 누비는 듯한 느낌이 든다. 갈림길이 나오는 지점까지는 계속 진행된다. 화면이 움직이는 동안에는 해상도가 떨어지지만 중요한 지점에서 멈춘 다음 한 장면씩 전진 또는 후진할 수도 있고, 상하좌우 화면을 돌리면서 풍경을 확인할 수도 있다. 단, 오르막이나 내리막에 대한 공간성이 떨어지는 것이 단점이지만, 대부분 실물보다 사진이 더 나은 깔끔한 장면들을 보여준다.
아래 동영상은 서울시 관악구에 있는 서울 대학교 정문에서 출발하여 후문까지 "자동 주행" 모드를 확인한 것이다. 구석구석을 담아낸 기술력도 기술력이지만 그 수고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그런데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 바로 도로의 높낮이(경사)를 체감할 수 없다는 것이다. 특히 자동 주행 기능을 켜면 모든 곳이 평지로 느껴진다. 그래서 내가 원래 아는 곳이어도 색다르게 느껴지고, 새로운 동네는 실제로 보면 전혀 다른 느낌이 난다.
실사를 한 자동차로 움직이면서 사진을 찍을 때 사용한 카메라가 항상 같은 높이로 고정되어 있어서 그런 것인지 다른 기술적인 이유가 있어서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다. 경사를 고려한 촬영 및 재생 기법이 도입되거나 사진에 경사 정보가 표시되거나 하면 어떨까 한다.
그리고 아직 로드뷰가 지원되는 지역이 적다. 효용성면에서 얼마만한 가치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현재와 같은 자료 수집 방법으로 언제 전국을 스캔할지 걱정이 된다. 아무쪼록 좋은 방향으로 서비스가 지속되기를 바란다.
우리나라의 대표 포털 중 하나인 다음에서 지도 서비스를 새롭게 단장했다. 이 중 눈에 띄는 것은 바로 거리의 풍경을 사진으로 찍어 보여주는 것으로 구글의 스트릿뷰와 비교되는 재미있는 서비스이다. 한 번 살펴보면 알겠지만, 사진의 해상도도 괜찮고 재미있어 보인다. 길거리 자동차 번호판도 흐릿하게 처리하고, 사생활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도 보인다.
특히, 길거리의 사진을 보여주는 로드뷰 서비스에는 "자동 주행"이라는 기능이 있어서 마치 차를 타고 도로를 누비는 듯한 느낌이 든다. 갈림길이 나오는 지점까지는 계속 진행된다. 화면이 움직이는 동안에는 해상도가 떨어지지만 중요한 지점에서 멈춘 다음 한 장면씩 전진 또는 후진할 수도 있고, 상하좌우 화면을 돌리면서 풍경을 확인할 수도 있다. 단, 오르막이나 내리막에 대한 공간성이 떨어지는 것이 단점이지만, 대부분 실물보다 사진이 더 나은 깔끔한 장면들을 보여준다.
아래 동영상은 서울시 관악구에 있는 서울 대학교 정문에서 출발하여 후문까지 "자동 주행" 모드를 확인한 것이다. 구석구석을 담아낸 기술력도 기술력이지만 그 수고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Daum이 대한민국을 통째로 스캔해 버렸다.구글에서 '구글어스'라는 획기적인 지도 서비스를 내세온 이후 국내에서 다양한 시도가 있었지만 이번에 Daum에서 선보인 지도 서비스는 '한국'에 맞춰진 그야말로 '좋은' 서비스라 할 수 있다. 구글(물론 네이버 등 국내 서비스를 포함하여)보다 화질면에서 더욱 선명하고 '로드뷰'는 더욱 섬세해졌다.Daum 지도 서비스를 평가하길 50cm급 고해상도 항공 사진을 이용했기 때문에 이 정도의 해상도는 국내 최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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