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불편을 해소하는 프로그램으로 Free Memory가 있는데, 일단은 유료($0.99)이지만 사용하는 사람들이 꽤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전에는 바로 아래 그림처럼 메모리를 확보하는 기본 기능만 있었는데, 2009년 1월 5일자로 1.3 버전으로 업데이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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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버전의 가장 큰 특징은 현재 메모리를 사용하고 있는 프로세스(프로그램) 목록을 확인할 수 있게 된 것이고, 무엇보다 배터리의 충전 상태(정도)를 확인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따로 배터리의 충전 정도를 확인하는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가 없게 되었다.
기존 사용자는 iTunes의 Applications 폴더에서 업데이트할 수 있다.
iTunes Store의 Free Memory 1.3 페이지로 가기
(PC에 iTunes가 설치되어 있어야 함) 
참고로 가용 메모리가 20MB 이상이면 굳이 메모리 확보 작업을 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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