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plink의 PCmover를 사용하면 대략 이런 불편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몇 가지 특징은 아래와 같다.
- 구형 PC(A)1에 설치된 프로그램, 파일, 환경 등을 신형 PC(B)에 그대로 옮겨 준다.
- 전용 USB 케이블이나 네트워크(무선 포함)로 연결하여 작업할 수도 있고, CD로 옮겨 사용할 수도 있다.
- A PC의 운영 체제가 B의 운영 체제보다 더 높은 버전이면 안 된다. 따라서 XP를 Vista로 바꿀 때 유용하다.
몇 가지 제약도 있고 조건도 있지만 PC 바꿀 때 꼭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한다.
프로그램 홈페이지로 가기

다운로드 버전의 가격은 49.95달러이다. 라이선스 하나로 작업 대상이 되는 A, B PC 두 대에 사용할 수 있다.
※ 유용하다고 생각되어 나중에 확인을 위해 보관 중인 자료임.

- 신형과 구형의 의미를 작업의 방향성 개념으로 이해하는 것이 좋다.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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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나 트루 이미지 방식으로 통째로 복사하는 건지
아니면 드라이버같은 것을 제외하고 복사하는건지 궁금하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두 PC에 별도 라이선스의 운영 체제가 설치가 되어 있어야 하고 백신 소프트웨어 등은 이전이 되지 않는 것들로 봐서는 고스트와 같이 백업 후 복구 방식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