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adyBoost
실제 사용해보고 여러 자료를 살펴본 결과, 이 기능은 메인 메모리가 512MB인 시스템에만 추천한다. 메인 메모리가 1GB, 2GB 이상이 설치되어 있다면 이 기능을 쓰면 오히려 성능이 떨어질 수도 있다.
아래 기사를 통해 테스트 자료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추천 자료: ReadyBoost의 효과, 과연 있을까?(보드나라. 2007. 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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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yBo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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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XP 등 이전 버전과 마찬가지로 가상 메모리
(virtual memory
)를 사용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시스템이 자동 관리를 하게 되면 시스템 RAM 크기에 300MB를 더한 값을 처음 크기로 해서 최대 RAM의 세 배까지 설정하여 관리하게 된다. 이와 관련해서 XP에서도 그랬지만 이를 얼마로 설정해서 쓰면 좋은지 여러 의견이 있었고 이런저런 논의와 경로를 거쳐 일정 기준이 존재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Vista에서는 당분간 다음과 같은 기준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기능을 쓰는 경우에는 여기에 할당된 메모리 크기와 시스템 RAM 크기를 더한 값을 기준으로 해야 한다. 예를 들어, 시스템 RAM이 1GB이고, ReadyBoost 메모리가 1GB라면 페이징 파일의 크기는 처음, 최대 모두 1024GB로 설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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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부스트는 상당기간 PC에 장착하고 사용한 후에야 시간절감 효과가 발생. 설치 하자마자 밴치마크를 하면 레디부스트에 캐시하고 하드에 캐시하는 2중일을 하므로 속도 느려지는건 당연. 래디부스트도 어차피 캐시인데, 어느정도 사용을 하여 하트율이 높아지면 그때 이후로 유효할 것입니다.
내가 설계자라면 HDD에 생성된 스왑파일과 윈도우 프리패치 파일들의
'인덱스'를 레디부스트에 캐시할텐데, 그럼 그 인덱스가 히트하려면 PC를
일정기간동안 다채롭게 굴려 줘야 할거라고 생각합니다. 인덱스가 생성되는 동안은 그 생성과정은 오버헤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