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카드와 같은 플래시 메모리는 작아서 유용하기도 하지만 어딘지 모르게 불안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결정적으로 가끔 PDA와 같은 기기에서 인식이 되지 않으면 막막해진다.
보통 기기에서 인식이 되지 않으면 인식이 될 때까지 리셋을 하면 된다. 접촉 불량을 피하기 위해 카드에 테이프 등을 덧붙여 두껍게 만드는 팁도 있지만 대부분 리셋하면 살아난다.
그런데 인식은 되는데 들어 있는 내용이 보이지 않는 경우도 있다. 분명히 용량도 차지해 들어 있는 것 같지만 전혀 보이지 않고 새로 파일을 넣으면 또 들어가는 이상한 현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경험으로 보면 카드에 파일을 쓰다가 중지하면 이런 일이 발생하는 것 같다. 이런 현상을 겪는 사용자가 이외로 많은 것으로 보인다. 이때는 뾰족한 수가 없다. 포맷하고 사용해야 한다. 물론 내용은 다 날아간다. 포맷 이전이나 포맷 후 파일 복구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볼 수도 있지만 1G, 2G만 해도 상당한 시간이 걸리며 결과를 장담할 수는 없다.
수시로 PC 등에 백업을 받아두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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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핸드폰은 sph-w8310인데, 8기가까지 인식이 가능해요 ㅋㅋ
과학기술의 발전은 끝이 없어서 재미있어요 ㅋㅋㅋㅋ
잘 확인해 보세요. 혹시 16GB까지 가능할지도 모릅니다.
저두 이 글보니깐 욕심나서
16기가가 되는지 확인 해보고 싶긴 하지만,
사실 저는 핸드폰에 16기가짜리 칩을 넣고 다닐 일이 없습니다. ㅋㅋ
그리고 핸드폰이라서 프로그램 개발하는 사람도 없는 것 같구요.
더구나 저는 4기가 Sandisk 꺼 쓰는데,
MP3 목록 구성할 때 로딩속도가
펜티엄3 쓸 때 Windows XP 로딩속도와 같아서.. - _-
8기가만 넣어놔도 핸드폰이 다운될꺼 같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