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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예전부터 되던 기능이나 그때는 영어만 읽어주었기 때문에 거의 사용하지 않았다. 아이폰(iPhone)의 운영 체제가 iOS 5로 올라가면서 한국어 말하기 기능이 생겨 이제는 바로 한국어로 문자 메시지 내용을 들을 수 있다.

이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 내가 사용하는 방법은 아이폰을 탈옥(jailbreak)하고, 기본 메시지 앱을 대체하는 iRealSMS 3.0(최신 버전은 3.0.5.0-4) 앱을 Cydia(시디아)를 통해 설치하는 것이다. 12.99달러의 유료 앱이다.

이 앱의 설정 페이지에 보면 "음성 설정" 항목이 있는데 여기에서 '읽기'를 활성화하면 된다. 메시지가 도착하자마자 바로 읽게 할 수도 있고, 읽을지 일단 물어보고 읽게 할 수도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운전하거나 혼자 있을 때 켜놓으면 그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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