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s 설치하면 같이 꼭 설치해야 하는 것들

2007/08/15 12:41



Microsoft Windows를 설치하면 분주하게 몇 가지 중요한 부분을 튜닝하고 꼭 필요한 프로그램들을 설치해야 한다. 그 중 개인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들은 아래와 같다.

[빵집 또는 Zip+]

빵집

빵집



압축용 프로그램이다. 현재는 XP에서는 빵집을 사용하고 Vista에서는 Zip+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둘 다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빵집 홈페이지로 가기
Zip+ 홈페이지로 가기

관련 기사: 압축 프로그램 빵집과 ZIP+(2007. 5. 31.)

[The KMPlayer]

The KMPlayer

The KMPlayer


멀티미디어 플레이어이다. 플래시 파일, DVD, TV 카드 등 거의 모든 포맷을 지원하며 녹화 및 녹음 등도 가능하다.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The KMPlayer 홈페이지로 가기

[FinePrint]

FinePrint

FinePrint



종이 한 장에 여러 페이지(1~8장)를 인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유료이지만 구매할만한 가치가 있다.

FinePrint 홈페이지로 가기

[Alcohol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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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CD 디스크를 만들어준다. 가지고 있는 CD나 DVD를 이미지로 만들어 놓고 수시로 사용하기 편하다. 유료 버전이다. 구입한 라이선스는 한 대의 PC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PC를 변경하면 다른 PC로 인증 정보가 넘어가게 할 수 있다. 유사한 기능의 무료 프로그램들도 있다. 향후 이런 프로그램들로 바꿀 예정이다.

Alcohol 120& 홈페이지로 가기

[FileZilla]

FileZilla

FileZilla



FTP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이다. 무료로 사용할 수 있고, 다른 프로그램에 비해 안정적이다.

FileZilla 홈페이지로 가기

[Maxthon]

Internet Explorer(인터넷 익스플로러) 기반의 무료 탭 브라우저이다. 다양한 플러그인이나 사이드바 기능으로 인터넷 사용을 상당히 편리하게 도와준다.

Maxthon 홈페이지로 가기

최근 관련 기사: [Maxthon 2] 공식 버전 출시(2007. 8. 11.)
기타 관련 기사: Maxthon

[Orbit Downlo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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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 가속기이다.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Orbit Downloader 홈페이지로 가기

최근 관련 기사: 멀티미디어 파일도 받는 정말 좋은 다운로드 가속기 Orbit 2.1.6 버전 출시(2007. 8. 10.)

[StarSuite 또는 OpenOffice.org]

각종 관련 기사:
- StarSuite
- OpenOffice.org

[Google 데스크톱]

PC에 보관 중이 각종 파일을 검색할 때 사용한다. 유사한 프로그램이 많지만 한/글(아래아한글. HWP) 검색도 가능하고 여러 면에서 깔끔하게 구성되어 있다.

Google 데스크톱 홈페이지로 가기

각종 관련 기사: Google Desktop

[Unlocker]

파일을 지우거나 옮길 때 가끔 사용 중이어서 처리할 수 없다는 메시지가 나올 때가 있다. 이때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그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Unlocker 홈페이지로 가기

[CLCL]

CLCL

CLCL



클립보드 관리 프로그램이다. 다른 곳에 붙여넣기(paste) 위해 복사(copy) 명령을 사용하면 이전에 복사한 내용이 메모리에서 지워진다. 이 프로그램은 복사한 내용들을 차곡차곡 쌓아 놓았다가 필요할 때 불러서 사용하게 해준다. 각종 편집 작업을 할 때는 없어서 안 되는 필수 프로그램이 되었다. 최신 버전이 1.1.2로 2005년 2월에 나왔지만 Vista에서도 잘 작동한다.

CLCL 홈페이지로 가기


[각종 맬웨어 방지 및 제거 툴]

관련 기사: [수정] 무료로 설치해 쓰는 스파이웨어(Spyware) 제거 도구(2007. 6. 8.)

[기타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프로그램(추후 정리 예정)]

- EditPlus 2
- Total Commander
- SnagIt
- Acrobat
- WinXP Manager 또는 Vista Manager
- WebDrive
- 알맵(무료) 또는 홀씨(무료)
- CCleaner(무료)
- Picasa 2(무료)
- WinRAR
- 기타 5-Star Freew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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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무료로 설치해 쓰는 스파이웨어(Spyware) 제거 도구

2007/06/08 00:43



갈수록 스파이웨어 (Spyware)는 인터넷 사용에 두드러진 장애 요인이 되고 있다. 종류도 많고 형태도 다양해서 제어하기가 보통 번거로운 것이 아니다. 컴퓨터 바이러스와 함께 PC 사용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스파이웨어는 자동이나 수동으로 항시 점검해서 없애는 것이 상책이다. 그런데 또 하나의 문제는 수많은 스파이웨어만큼이나 스파이웨어 제거 소프트웨어도 난무하고 있으며, 성능도 천차만별일 뿐만 아니라 잘못 쓰게 되면 오히려 스파이웨어보다 PC에 더 치명적인 문제를 일으킨다는 것이다. 그래서 무턱대고 아무 프로그램이나 선택하면 안 된다. 비교적 많이 알려진 스파이웨어 제거 프로그램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 Ad-Aware
  • Spyware Doctor
  • Spybot - Search & Destroy
  • SpySweeper
  • XoftSpySE
  • ParetoLogic Anti-Spyware
보통 하나의 프로그램으로는 수많은 스파이웨어를 다 잡아낼 수 없기 때문에 몇 개를 같이 쓰는 것이 좋다. 무료로 사용할 수 있고 성능도 비교적 괜찮은 소프트웨어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Ad-Aware 2007
 
  • Spyware Doctor Starter Edition : Spyware Doctor의 무료 버전으로 구글에서 제공한다. 구글에서 몇 가지 유용한 소프트웨어를 모아서 제공하는 구글 패키지(Google Pack)의 하나이다. 올해 3월부터 위의 Ad-Aware 대신 포함되었다. 하드 디스크의 모든 파일도 검사하게 때문에 시간이 오래 걸리고 서비스로 추가되는 항목이 있어 조금은 무겁고 번거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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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pybot - Search & Destory : 그냥 Spybot이라고도 하고, Spybot-S&D라고도 쓴다. 상당히 평판도 좋고 많이 알려져 있는 프로그램이다. 유명해서인지 짝퉁 소프트웨어의 기본 틀로도 많이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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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공하는 Windows Defender도 같이 사용하면 더 좋다. 별로 찾아내는 건 없지만 그만큼 오진율도 적기 때문에 괜찮다.

이러한 스파이웨어 제거 프로그램을 사용할 때에는 진단 결과를 그대로 믿고 처리(삭제나 치료)를 맡겨서는 안 된다. 아무리 진단 결과의 항목이 많더라도 일일이 확인하여 오진을 찾아내고 확실한 것들만 치료하도록 한다. 경우에 따라서는 복원 기능 등을 잘 살펴본 후 본격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또한, 수시로 최신 패턴을 다운로드 하여 사용해야 한다.
  1. 2007년 6월 8일자로 Ad-Aware se에서 Ad-Aware 2007로 개명하였고 버전도 7.0.1.2로 올렸다. 인터페이스가 몇 년만에 싹 바뀌었다.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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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로 설치해 쓰는 스파이웨어(Spyware) 제거 도구

2007/05/25 01:32



갈수록 스파이웨어 (Spyware)는 인터넷 사용에 두드러진 장애 요인이 되고 있다. 종류도 많고 형태도 다양해서 제어하기가 보통 번거로운 것이 아니다. 컴퓨터 바이러스와 함께 PC 사용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스파이웨어는 자동이나 수동으로 항시 점검해서 없애는 것이 상책이다. 그런데 또 하나의 문제는 수많은 스파이웨어만큼이나 스파이웨어 제거 소프트웨어도 난무하고 있으며, 성능도 천차만별일 뿐만 아니라 잘못 쓰게 되면 오히려 스파이웨어보다 PC에 더 치명적인 문제를 일으킨다는 것이다. 그래서 무턱대고 아무 프로그램이나 선택하면 안 된다. 비교적 많이 알려진 스파이웨어 제거 프로그램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 Ad-Aware
  • Spyware Doctor
  • Spybot - Search & Destroy
  • SpySweeper
  • XoftSpySE
  • ParetoLogic Anti-Spyware
보통 하나의 프로그램으로는 수많은 스파이웨어를 다 잡아낼 수 없기 때문에 몇 개를 같이 쓰는 것이 좋다. 무료로 사용할 수 있고 성능도 비교적 괜찮은 소프트웨어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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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pyware Doctor Starter Edition : Spyware Doctor의 무료 버전으로 구글에서 제공한다. 구글에서 몇 가지 유용한 소프트웨어를 모아서 제공하는 구글 패키지(Google Pack)의 하나이다. 올해 3월부터 위의 Ad-Aware 대신 포함되었다. 하드 디스크의 모든 파일도 검사하게 때문에 시간이 오래 걸리고 서비스로 추가되는 항목이 있어 조금은 무겁고 번거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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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pybot - Search & Destory : 그냥 Spybot이라고도 하고, Spybot-R&D라고도 쓴다. 상당히 평판도 좋고 많이 알려져 있는 프로그램이다. 유명해서인지 짝퉁 소프트웨어의 기본 틀로도 많이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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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공하는 Windows Defender도 같이 사용하면 더 좋다. 별로 찾아내는 건 없지만 그만큼 오진율도 적기 때문에 괜찮다.

이러한 스파이웨어 제거 프로그램을 사용할 때에는 진단 결과를 그대로 믿고 처리(삭제나 치료)를 맡겨서는 안 된다. 아무리 진단 결과의 항목이 많더라도 일일이 확인하여 오진을 찾아내고 확실한 것들만 치료하도록 한다. 경우에 따라서는 복원 기능 등을 잘 살펴본 후 본격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또한, 수시로 최신 패턴을 다운로드 하여 사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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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바꾼 25가지

2007/05/01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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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국민일보. 2007. 4. 30.

위 자료원의 기사는 미국 USA Today의 기사를 인용한 것으로 원문은 다음 링크를 통해 읽을 수 있다.

Things that changed the Internet (USA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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