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s Vista에는 화면을 캡처하는 전용 프로그램이 [보조프로그램]에 '캡처 도구'라는 이름으로 내장되어 있다. 이를 실행하면 그림과 같이 프로그램이 나타난다.

여기에서 '새로 만들기(N)'를 클릭하면 네 가지 유형으로 캡처할 수 있다.
여기에서 캡처한 그림을 PNG, GIF, JPEG이나 MHT(단일 파일의 HTML)로 저정할 수도 있고, 클립보드로 복사하거나 메일로 보낼 수도 있다. 펜 기능을 사용해 그림에 메모를 추가할 수도 있지만, 그림 자체를 수정할 수는 없다.
[도구]의 [옵션] 메뉴로 몇 가지 설정 사항을 변경할 수 있다.

"선택 영역"에서는 캡처를 하는 과정에서 선택한 영역의 경계를 표시하는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캡처 후 선택 잉크 표시'를 켜놓으면 캡처한 결과 그림에 위에서 선택한 색상의 테두리가 나타난다. 기본값으로 선택이 되어 있는데 깨끗한 결과물을 원하면 이 옵션을 끄도록 한다.
기존에 사용하던 PrtScn 방법은 비디오 모드와 관련된 여러 환경 설정에 따라 작동하지 않을 수 있다. Vista에서는 "캡처 도구"를 쓰는 것이 좋다.

여기에서 '새로 만들기(N)'를 클릭하면 네 가지 유형으로 캡처할 수 있다.
- 자유형: 마우스를 드래그하여 캡처하는 모양을 만들 수 있다.
- 사각형: 마우스를 드래그하면 원하는 비율의 사각형 영역을 만들 수 있다.
- 창: 커서를 갖다 댄 창이 선택되고, 이를 클릭하면 캡처된다.
- 전체 화면: 바로 전체 화면이 캡처된다. 이때 "캡처 도구" 자신은 나타나지 않는다.
캡처된 그림은 "캡처 도구" 작업 창에 나타나 추가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해준다. 클립보드에도 저장되어 다른 프로그램에 붙여넣기하여 사용할 수도 있다.
여기에서 캡처한 그림을 PNG, GIF, JPEG이나 MHT(단일 파일의 HTML)로 저정할 수도 있고, 클립보드로 복사하거나 메일로 보낼 수도 있다. 펜 기능을 사용해 그림에 메모를 추가할 수도 있지만, 그림 자체를 수정할 수는 없다.
[도구]의 [옵션] 메뉴로 몇 가지 설정 사항을 변경할 수 있다.

"선택 영역"에서는 캡처를 하는 과정에서 선택한 영역의 경계를 표시하는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캡처 후 선택 잉크 표시'를 켜놓으면 캡처한 결과 그림에 위에서 선택한 색상의 테두리가 나타난다. 기본값으로 선택이 되어 있는데 깨끗한 결과물을 원하면 이 옵션을 끄도록 한다.
기존에 사용하던 PrtScn 방법은 비디오 모드와 관련된 여러 환경 설정에 따라 작동하지 않을 수 있다. Vista에서는 "캡처 도구"를 쓰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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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개인적으로는 오픈캡쳐 추천합니다.
모든 원도우 OS에서 사용가능하기 때문에...
그리고 캡쳐도구는 원도우 7에도 포함되었습니다.
월정
그 프로그램도 좋습니다. 그 외에 몇 가지를 여기 블로그에도 적어놓은 것이 있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