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이 꺼려지는 사이트 유형 하나
2007/10/21 17:29

지금은 그렇지 않지만 한동안 인터파크에 접속하면 어떤 벨 소리와 함께 온 것을 환영한다는 소리가 난 적이 있다. 고객 센터를 통해 문제가 있음을 몇 번 건의한 적이 있다. 요즘은 KT(한국통신)의 이메일 청구서를 열면 짜증스러운 배경 음악과 안내 음성이 나온다. 이것도 문제가 있음을 두 번 건의했는데 결국 Esc 키를 눌러 알아서 해결하라는 답변을 받았다.
개인 운영자들도 자신의 취향에 따라 음악을 넣은 것이겠지만 될 수 있으면 배경 음악1을 집어넣지 말았으면 하는 것이 내 개인적인 바람이다.

- 자동으로 실행되는 배경 음악. [Back]
"Q" 분류의 다른 글
| 한국 축구, FIFA 랭킹 45위에서 50위로 5계단 뛰어 올랐다 (0) | 2008/06/04 |
| 국기에 대한 맹세: 나는 ...... 다짐합니다? (1) | 2007/07/07 |
| 짜장면은 자장면인데 짬뽕은 왜 잠봉이 아니지? (8) | 2008/08/23 |
| 개인적으로 느낀 구글 애드센스와 다음 애드클릭스의 차이점 (0) | 2007/04/07 |
| 왼팔을 창밖으로 길게 내밀고 운전하면 (8) | 2008/09/04 |
|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Trackback
Trackback Address: http://pakcw.cafe24.com/tc/trackback/561



Comments
플래시에 소리가 삽입되어 있는 경우에는 ESC도 먹지를 않고 정말 짜증납니다. 저도 참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