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마인드맵(WikiMindMap) 은 특정 키워드와 연결된 여러 주제를 온라인 백과사전은 위키피디아(Wikipedia) 에서 찾은 다음 마인드 맵(Mind Map) 형태로 연결해 보여 준다. 각 주제들은 위키피디아의 기사와 연결되어 있다. 영어, 독일어, 불어 등의 위키피디아를 사용할 수 있고 한글(Korean)은 아직 사용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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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vio] 웹 브라우저로 Windows XP를 웹상에서 이용할 수 있는 사이트

2007/07/09 15:17


몇몇 애플리케이션을 웹 기반으로 사용하는 경우는 여럿 있다. ThinkFree Google Documents 가 좋은 예이다. 이 외에 얼마 전에 소개한 그래픽 편집 기능의 Wiredness 도 있다. 이런 종류의 서비스를 사용하면 굳이 내 PC에 해당 기능의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지 않아도 인터넷만 연결할 수 있으면 어떤 곳에서도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뿐만 아니라 아예 데스크톱, 즉 운영 체제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우도 있다. Desktoptwo 같은 곳이 그렇다. 자체적으로 개발한 일종의 바탕 화면(desktop)에 메신저, MP3 플레이어, 오피스 등의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Nivio

Nivio

Nivio 라는 곳도 있는데, 여기에서는 아예 Microsoft Windows XP를 제공한다. 여기에 오픈오피스(OpenOffice.org), Acrobat reader, Winrar 등이 무료로 제공되고, Microsoft Office 2003 버전이 유료로 제공되고 있다. 전체 서비스는 한 달에 12.99달러로 유료이다. 30일간 무료 체험 기간이 있다. 현재 베타 서비스 중이지만 추후에는 비스타(Vista)도 공급할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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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redness] 웹에서 그래픽 편집하기

2007/07/05 14:11


잘 쓰지도 않는 PhotoShop이나 GIMP 등을 몇 가지 기능 때문에 설치해 두는 경우가 많다. Wiredness(와이어드니스)는 이런 종류의 그래픽 편집을 웹에 연결된 웹 브라우저로 할 수 있게 해준다.

Wiredness 페이지로 가기

접속하면 로고와 메뉴 바만 달랑 나온다. 가입도 필요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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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bly] 웹 사이트를 만들어주는 웹 사이트

2007/07/05 13:40


간단한 마우스 조작으로 웹 사이트를 브라우저에서 완성해 주는 웹 사이트가 있다.

weebly 웹 사이트로 가기

weebly

가입은 "Sign UP Now!"의 세 가지 항목을 채우면 된다. 바로 등록이 되고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나중에 등록한 이메일 인증 절차가 남아있기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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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sword Checker] 내가 쓰는 암호(password)의 강도 확인하기

2007/06/30 13:43


웹 사이트든 파일이든 과거에도 그렇기는 했지만 요즘 네트워크 시대에는 암호(password)가 필수 요소가 되었다. 암호를 강하게 만들수록 외우기도 힘들고 관리하기도 힘드니 적정한 수준을 찾기도 쉬운 일이 아니다.

Microsoft의 Password Checker 페이지는 사용 중인 특정 암호를 입력하면 강도가 약한지 중간인지 강한지를 검사해준다.

Microsoft Password Checker 페이지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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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웹 앨범을 찾아서

2007/06/05 15:05


디지털 카메라와 카메라폰의 등장은 일반 대중을 사진 모델과 작가로 바꾸어 놓았다. 그리고 싸이월드를 비롯한 각종 사회 연결망 중심의 커뮤니티와 블로그 등은 해당 저작물의 배포와 공유에 상당한 역할을 했다고 볼 수 있다. 그런데 이제는 이렇게 양산되고 있는 디지털 사진의 보관, 관리가 사용자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우선 공유와 즉시 접근성의 문제가 있다. 그냥 홈 PC의 하드 디스크에 저장해 두거나 CD나 외장형 디스크와 같은 저장소에 보관만 하는 것은 "죽은 사진"이 되기 때문에 수시로 찾아보고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리고 용량의 문제다. 요즘 카메라는 화소 수도 높아 사진 파일이 선명해진 만큼 크기도 커졌다. 거기다 동영상까지 더해지면 상당한 용량을 차지할 수밖에 없다.

마지막으로 검색과 색인의 문제를 들 수 있다. 특정 사진을 찾기 위해 폴더 이름이나 파일 이름 관리도 잘해야 하고, 사진 파일 자체에 내장된 메타 데이터 관리도 필요하다. 그래도 힘에 부치는 것이 사실이다.

일단 크게 두 가지 대안이 있다.1

첫째, 웹 앨범용 서버를 직접 운영한다. 이 경우 서버 컴퓨터를 자신이 보유한 경우도 있고 외부에 호스팅하는 경우도 있다. 웹 앨범용 소프트웨어를 웹 서버에 직접 설치해 사용하는 것인데 나는 다음 두 가지를 추천한다.

- 태터툴즈
- Coppermine Photo Gallery

둘 다 PHP와 mySQL이 기본 요구 사항이다. 잘 알다시피 터터툴즈는 블로그용이지만 다양한 플러그인이나 적당한 스킨을 사용해 웹 앨범처럼 사용할 수 있다. Coppermine Photo Gallery(CPG)는 자체적으로 간단하게 사진을 편집하고 분류하는 기능이 있기 때문에 사진 관리에 편리하다. 자신이 직접 웹 서버를 운영하는 경우에는 용량의 제한을 받지 않기 때문에 특히 사진이 많다면 필수이다.

둘째, 전문 서비스 업체의 웹 앨범 서비스를 이용한다. 가입 후 사용해야 하지만 비교적 안정적이고 속도도 괜찮기 때문에 유용하다. 우선 다음 두 가지를 추천한다.

- Picasa 웹 앨범
- 플리커(flickr)

Picasa 웹 앨범은 구글이 플리커는 야후가 제공한다. Picasa 웹 앨범은 사진 관리 프로그램인 Picasa와 연동이 된다. 바로 이 프로그램에서 사진을 관리하고 사진이나 폴더 단위로 사진을 게시할 수 있다. 동영상도 바로 올라간다. 1GB까지는 무료이며 그 이상은 연 단위로 저장 공간을 구매해 사용해야 한다. 필요한 경우는 유료로 사용해도 적당해 보인다.

플리커는 사진 공유의 대명사가 된 사이트이다. 사용이 무료인데 한 달간 올릴 수 있는 용량이 100MB(그림 당 5MB)로 제한되어 있다. 일년에 24.95달러를 내는 프로 계정을 구입하면 무한대이다.

여기에 하나 더 있다. 올라로그 라는 곳이다. 우리나라의 올라웍스 라는 회사에서 서비스하고 있다.

얼마 전 "[비주얼 웹 검색 엔진 Riya] 여러 사진에서 비슷한 얼굴이나 물체를 찾을 때 "라는 글에서 소개한 얼굴 검색과 같은 기능을 제공하고 사진 인식 방식이 유사하다.2

가입 후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사진을 폴더 단위로 관리하면서 편집하고 얼굴 인식을 시키면 된다. 필요하다면 사진들을 웹 페이지로 올릴 수도 있다. 재미있는 것은 사진에 들어 있는 등장인물별로 관리와 검색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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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설치 프로그램에서 Picasa와 유사한 방식으로 사진을 편집할 수도 있다. 사진을 편집하면 원본도 같이 저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전체적으로 Picasa + Riya.com의 느낌이다.

사진은 가로 650, 세로 500 픽셀이 최대 크기인 상태로 자동 변환되어 업로드 되고 에피소드라고 부르는 일종의 폴더 단위당 100개의 사진을 올릴 수 있다. 동영상도 올릴 수 있는데 올릴 때 FLV로 자동 변환되고, 한 에피소드에 10개까지 올릴 수 있다. 동영상의 용량은 제한이 없지만 재생 시간이 5분으로 제한된다. 홈에 사진을 올릴 때 태터둘즈와 이글루스에도 동시에 같이 올리는 기능이 제공된다. 이렇게 다른 블로그에 올린 사진은 올라로그에 올린 사진에 연결되어 있다.
  1. 그냥 로컬 저장소에 저장해 사용하는 것은 제외한다. [Back]
  2. 그냥 봤을 때는 똑같다는 느낌이다.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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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웹 검색 엔진 Riya] 여러 사진에서 비슷한 얼굴이나 물체를 찾을 때

2007/05/31 22:53


작년 초에 "얼굴은 아는데(사진은 있는데) 그게 누군지 모를 때 "라는 제목으로 얼굴 인식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리나라 웹 사이트를 소개한 적이 있다. 요즘 들어가 보니 비교용 사진이 너무 많아서 오히려 찾기가 더 어려워진 것도 같다.

그건 그렇고 Riya 라는 현재 베타 서비스 중인 사이트가 있는데 여기도 재미있다. 예를 들어, 우리 가족을 찍은 사진 100장이 있다고 치자. 어떤 사진은 독사진, 어떤 사진은 두 명이 찍힌 사진, 어떤 사진은 친구들과 10명이 섞여 있다. 이 사진들 중 특정인이 들어가 있는 사진만 골라내고 싶다. 이럴 때 사용하면 된다. 먼저 사진이 들어가 있는 폴더를 이 웹 사이트로 올리고 특정인의 얼굴을 몇 개 확인시킨 후 나머지 사진에서 골라내라고 하면 된다. 이를 개인 폴더나 공개 폴더로 확장할 수도 있다.

우선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가입을 해야 한다. 오른쪽 위에 "Sign In" 메뉴를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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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은 비교적 간단하다. 이후 자신의 사진을 올리기 위해 사진 업로드용 소프트웨어를 내려 받아 설치해야 한다. 설치한 후 아이디와 비밀 번호를 넣고 사진을 올리면 된다. 사진을 하나씩 올릴 수는 없고1 폴더를 지정해서 올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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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여부를 결정 한 후 [Start Uploader]를 누르면 된다. 올리는 도중에는 사진을 그대로 전송하는 것이 아니라 사진 안에 들어 있는 얼굴 부분을 확인하는 작업도 같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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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는 웹에서 작업한다. "My Photos" 영역에서 자신이 올린 파일들을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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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하나를 골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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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마우스 커서를 올려 놓으면 자동으로 얼굴 부분을 찾아내고 공간에 따라 위나 아래에 "Who's This?" 단추가 나타난다. 이름을 지정하려면 "Add New Contact"를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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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해당 인물의 이름과 이메일 주소를 입력할 수 있는 창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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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쓰면 되는데, 결정적으로 아직 한글이 지원되지 않는다. 영어나 숫자로 쓴다. 입력을 마치고 [Submit] 단추를 누르면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몇 개 사진을 더 제공할 것인지 묻는 창이 나타난다. 사진이 더 있으면 [Yes]를 클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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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있는 사진 중 인식 대상을 체크하고 [Start Auto Recognizing] 단추를 눌러준다. 그럼 한 인물에 대한 확인이 끝난다.

한 사진에 여러 인물이 등장하면 아래 그림과 같이 모든 얼굴을 확인할 수 있는 박스가 나타난다. 아주 작은 얼굴도 잘 잡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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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페이지 오른쪽에 있는 "Training" 메뉴를 클릭하면 한 번에 여러 개를 처리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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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식이 되면 아래와 같이 정리가 되고 지속적으로 관리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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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뿐만 아니라 물건도 찾아낼 수 있다. 키워드 형식의 태그를 이용할 수도 있다.

단, 관건은 정확한 정보의 입력이다. "놀부" 사진을 올려 놓고 "흥부"라고 적어 놓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물론 정확한 판독 기술로 찾아낼 수는 있겠지만 일단 사람이 입력하는 과정에 오류가 없어야 하는데 사실 이것은 불가능하다.

한 번 이용해 보기 바란다.
  1. 사진 단위로 올리는 기능은 개발 중이라고 한다.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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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bstacks.com] 온라인으로 프레젠테이션 파일을 만들고 공유하기

2007/05/30 18:28


Thumbstacks.com 은 MS PowerPoint와 같은 프레젠테이션 파일을 온라인에서 웹 브라우저로 만들고 결과물을 다른 사람들과 쉽게 공유할 수 있게 해주는 사이트이다.

등록한 사용자만 이용할 수 있는데 등록은 초기 화면 상단의 "Sign Up" 메뉴를 이용하면 된다. 이메일 주소만 있으면 되고 진짜 주소인지 확인 메일을 통해 인증 과정을 거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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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 파일은 상단의 "Presentation Builder" 메뉴를 클릭해 편집기로 들어가서 만들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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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다른 설치 과정이 필요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으며, 편집 방법은 MS PowerPoint와 비슷하다. 편집을 마친 파일은 저장 후 개인적으로 보관하거나 출판 버튼을 클릭하여 외부로 공개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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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ation Link"을 클릭하면 아래 그림과 같은 초기 화면이 있는 슬라이드 쇼를 진행할 수 있는 페이지로 연결되어 누구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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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글을 쓸 수는 있지만 글꼴은 지원되지 않는다.

사실 이런 용도라면 ThinkFree 를 추천한다. ThinkFree 구성 중 Show가 프레젠테이션 도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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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2Text.com] 사진 등의 이미지를 글자 그림으로 변환해 주는 사이트

2007/05/27 15:39


사진이나 그림 등의 이미지 파일을 숫자, 문자 등의 텍스트 형태의 그림으로 바꾸어주는 사이트가 있다.

Photo2Text.com 홈페이지 바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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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화면의 [찾아보기...] 버튼을 이용해 PC에 있는 원본 파일을 선택한 후 [Submit] 버튼을 누른다. 예제로 사용한 그림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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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가 바뀌면 다음과 같은 단계가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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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k Name"을 넣는 부분에 적당한 이름을 넣어준다. 미리 입력된 이름이 있으면 다른 이름을 넣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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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Download Now]를 클릭하면 결과물은 텍스트 파일(.TXT)로 내려 받을 수 있다. 다음은 내려 받은 텍스트 파일의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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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화면에서는 결과물의 명암을 조절할 수도 있고, 사용된 기호 유형을 변경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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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폭스(Firefox)를 사용하고 있다면 이를 부가 기능(Extension)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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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Google)과 야후(Yahoo!)가 각각 준비 중인 새 검색 엔진

2007/05/24 02:56


검색 엔진의 대명사인 구글(Google)야후(Yahoo!)는 웹 2.0 시대의 조류를 반영한 새로운 검색 엔진을 베타로 운영하고 있다. 구글은 "SearchMash"라는 이름으로, 야후는 "alpha"라는 이름으로 서비스를 하고 있다. 서치매시에는 구글의 로고나 느낌이 전혀 들어가 있지 않다. 알파는 전체적인 느낌은 구글의 서치매시와 비슷하고 하지만 야후 로고가 작게 들어가 있다. 두 서비스 모두 오른쪽 사이드바에 위키피디아(Wikipedia)를 검색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구글의 서치매시 사이트로 가기

구글의 SearchM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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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의 알파 사이트로 가기

야후의 alp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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